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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가 와서 살 빼는 건 더 힘드네요..

조회수 : 1,226
작성일 : 2010-08-22 00:53:15
저키 161 요즘 시대에 짜리몽땅 키에..

몸무게 무서워서 안재봤는데... 체감상으로 55는 될듯 합니다.
갈수록 어째 상체와 이중턱살이 느는지....참....
낮잠 한번 자고 일어나면 이중턱이 더 늘어진 느낌...
안그래도 살이 엄청 하얘서....더 불어보이고 둔해보여요...

61킬로 나갈 때 정말 큰맘 먹고 하루 세시간씩 운동해서...
두달만에 49킬로...
그 후 이년간 51킬로 유지했었어요..
그런데 53부터 사람 몰골이...정말 뭘 입어도 태가 안나고...
지금은 몸무게 안재봤지만...
상체가 어찌나 두리뭉실...ㅠㅠㅠ

좀 쉽게 살 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요즘 채식만 하는데...어째 밥양은 더 늘었네요..ㅠ
효과보신 다이어트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이제 세시간 동안 운동할 자신 없어요..정말 지옥같았었거든요..
IP : 121.130.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2 1:25 AM (59.19.xxx.110)

    다이어트는 밥 적게 먹는게 다인것 같아요. 그래서 식사량 조절을 반드시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특히 곡류탄수화물을 줄여야하는 것 같아요.
    어차피 순수 지방이나 단백질만으로는 과식을 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닭가슴살,흰자같은거 먹어봐야 질려서 많이 못 먹지요.,.느끼한 크림치즈나 올리브유만 퍼먹는것도...
    그런데 고기를 밀가루 묻혀 튀기거나, 밥이랑 고기를 먹거나, 치즈를 빵에 발라먹거나 해서 곡류탄수화물을 어떤 음식과 조합시키면 정말 잘 먹히죠. 빵이나, 국수류 그냥 먹어도 술술...
    그리고 저는 생야채는 먹으면 먹을수록 허기지고, 뱃속이 차가운 느낌에 볶은 나물류를 다양하게 조금씩 먹는게 훨씬 맛있고 소화가 잘 되었어요
    닭가슴살, 달걀흰자, 버섯, 우거지, 나물, 된장국물이랑 친하게 지내셔요.

  • 2. ...
    '10.8.22 1:55 AM (119.71.xxx.30)

    지난 두달간 다이어트 했어요..
    키 162에 55 킬로에서 51킬로대로 내여왔어요... 삼킬로 정도 감량한 샘이죠..
    그 기간 중 45일 정도는 운동도 꾸준히 했구요.. 그 이후에는 운동 안 했거든요..
    근데 운동 안 해도 조금씩 계속 빠지더라구요...
    방법은 식사량 조절이었어요..
    밥양을 2/3 정도로 줄이고 채소 위주로 식사했구요..
    면종류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간식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저녁 시간 이후에는 거의 안 먹구요...
    이렇게 하면 운동 안 해도 살 빠져요..
    밥양 꼭 줄이세요....

  • 3. 밥,,
    '10.8.22 2:21 AM (125.177.xxx.79)

    백미 말고 현미 율무 귀리 팥 옥수수 등으로만 넣어서 해먹는데 이거 맛납니다 ㅎ
    잡곡 100프로 밥 해드셔보세요 ㅎ
    그럼 백미와 동일하게 먹어도 훨씬 칼로리가 낮아요

    그리고 집안에서 될 수 있는데로 바지런을 떨며 많이 움직이세요
    저는 내내 이거저거 치우고 하느라,,(근 십몇년간 워낙에 어지르고 쌓아두고만 살아서 ㅠㅠ)
    맨날 왔다갔다 허우적 거리고있는데다가
    틈만 나면 커다란 수건 한장 깔고 스트레칭등 근력운동을 합니다 ㅎ

    그리고 단기간에 끝장 볼 생각 안하구요
    길~게 보고 느긋하게 생각해요 ㅎ

    식사 제 시간에 제대로 만족스럽게 먹으니 간식 생각도 안납니다

  • 4. //
    '10.8.22 9:08 AM (115.136.xxx.213)

    저 아는 엄마 잡곡밥 해먹고 뱃살 엄청 많이 빠졌어요. 입던 반바지 작아서 버릴까 했는데 그 반바지 지금 헐렁헐렁 하더군요. 잡곡밥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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