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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 마스크 쓰시는 분들요...

자외선 조회수 : 898
작성일 : 2010-08-21 18:28:27
그거 어떤가요? ㅠㅠ

보기에는 엄청 덥고 답답해 보이는데, 실제로도 그렇지는 않겠죠?

30대 후반인데...얼굴에 잡티 때문에 우울하네요.

사실 그냥 거리에서 쓰기에는 좀 용기가 안나는데...사정이 사정인지라, 일단 운전할때 만이라도 사용해 보려고 해요.

추천해 주고 싶으신거 있으면 추천도 해주세요 ㅠㅠ
IP : 125.186.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1 9:21 PM (175.112.xxx.69)

    ㅎㅎ
    전 아주 잘 사용해요. 마스크도 종류가 많아요. 전 3조각으로 된 것을 사용합니다.(코, 턱, 목)
    시원하고 답답하지 않아요. 자전거 탈때도 좋구요. 운전할 때도 해요.
    저도 처음 마스크한 것 볼때 많이 어색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사용해보니 넘 좋아요. 뜨거운 태양을 가릴 수 있어서

    보는 사람들은 '뭐야?~' 하지만 전 애용잡니다.

  • 2. 윗님꺼
    '10.8.21 10:13 PM (125.182.xxx.42)

    바로 외계인 마스크?
    저는 차도르 사용 하는데요.눈만 빠꼼히 나와서 커텐처럼 목 아래까지 둥그렇게 내려온....
    답답해요. 숨 들이쉬면 처억 붙습니다.

    운전할때 마스크를 하다니. 실수라도 눈 가려지면 어떻게 하려고 그리 무시무시한 짓을 하는지...정말 김여사들 입니다.

  • 3. ...
    '10.8.21 10:57 PM (118.217.xxx.120)

    전 산에 가려구 구입했는데...답답해서 안써요.

  • 4. 운전할때
    '10.8.21 11:26 PM (58.120.xxx.222)

    마스크 끈 조절 제대로 해서 쓰면 실수로라도 눈 가려지지 않아요.

    남자들이 조롱하든 말든 뭔 상관인가요.
    차창밖으로 담배꽁초 휙 던지는 사람, 신호무시, 규정속도 무시, 땅바닥 구멍내듯이 탱크소리내게 불법으로 튜닝하고 다니는 사람, 운전중 휴대전화통화하느라 시속 10,20km로 어기적 거리는사람,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장애인이 아닌 사람이 아무 거리낌 없이 주차하는 사람, 음주운전 하는 사람...등등이 조롱을 받아야지요.

    코와 입부분 분리되고 코부분에 가는 철사가 들어있어서 코부위 높낮이 조절할 수 있는 거 약국에서 파는데 이게 덜 갑갑하고 끈조절도 쉬워요.
    잠시 잠깐 마주치는 할일없이 조롱하는 운전자보다 잡티, 기미 예방하는게 더 낫지 않나요?

    생각하기 나름이고 문화적 차이인 것 같아요.
    자전거탈때 눈 바로 아래부터 목까지 빙둘러 얼굴 싸매고 다니는 두건족같은 남자들은 괜찮나요?
    베트남에 가면 수 많은 오토바이족들이 손수건 삼각형으로 만들어 묶고 다니더군요.

  • 5. 위의 김여사님!!
    '10.8.22 9:46 AM (125.182.xxx.42)

    손장갑 끼고, 얼굴 마스크 쓰셔서 마~~이 이뻐지셔쎄요? 그렇게 못생긴티 팍팍 내지 마시지요.

    초보티 내지 마세요.
    얼굴에 자차만 잘 바르고 완벽화장만 해도 안타요. 게으르게 마스크로 가릴 생각 마시고요.

    누굴 잡으시려고 마스크에다 장갑에 끼고 다니십니까. 미국 같으면 은행강도로 신고 당하십니다.

    자전거에 오토바이들은 박아봤자 자기손해고, 직접 자신의 얼굴에 공기가 닿으니 그런건데, 그걸 어찌 자동차에 비교 합니까.

    자동차는 운전자의 아주 작은 실수로라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무서운 쇠덩어리 입니다.

  • 6. 125.186.
    '10.8.22 11:53 AM (58.120.xxx.222)

    136.
    이분 정말 한국말 못읽는 사람인가봐요.
    정말 웃기고 글도 이해못하는 사람이네요.

    전 운전할때 마스크도 안쓰고 손장갑도 안끼며 하물며 초보도 아닙니다.
    글쓰신분이 잡티때문에 우울해서 운전할때 마스크를 쓰고 싶은데 답답하진 않은지, 용기가 안나 물어보는 글이라 잡티때문에 우울할 정도면 답답하지 않은 마스크도 있으니 써보라고 한 글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8년동안 살 동안 자외선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강한 미국에서 토시끼고 마스크쓰고 운전하는 사람들도 왕왕 봤지만 은행강도로 신고당했다는 뉴스 본적도 없습니다.

    못생긴티, 초보티, 게으르게... 아무리 익명인 자유게시판이고 생각나는대로 끄적거린다고 하더라도 서로간에 지켜야할 예의란게 있습니다.
    적어도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면요.

    어떻게 자전거에 오토바이들은 박아봤자 자기손해인가요.
    그 자전거와 오토바이와 부딪친 자동차 운전자는 아무렇지도 않나요?
    다치든 안다치는 사고를 겪는건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부지런떨며 자외선차단제, 완벽화장 열심히 하시고 마스크에 장갑끼고 운전하는 사람들 열심히 은행강도로 신고하며 사세요.

  • 7. 자외선
    '10.8.22 5:18 PM (125.186.xxx.49)

    답변들 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한번 평 괜찮은 걸로 사 보고, 답답하거나 위험한 거 같으면 사용하지 않을게요.
    그리고 되도록 밝은 색깔로 사서...다른 사람들에게 혐오감 적은 걸로 시도해 봐야 겠네요.

    그리고 136님...솔직히 자외선 차단 마스크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저에게, 참고가 되었습니다만...말투가...그리고 김여사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뜻은 아닌 것 같군요. 그런 식의 비난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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