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현명한 여자 vs 답답한 여자

프린세스 조회수 : 7,914
작성일 : 2010-08-19 14:54:28
-책내용의 일부만 옮겨와서 여러분들이 오해하시는 데요  책의 내용은 좋아요...
아네스안의 프린세스다이어리라는 책이구요(20대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
책에서는 여기서 말하는 현명한 여자는 현명한 여자가 아니라고,,,,20대에는 자기성장에 투자를 하라는
뜻으로 쓴글이에요...



현명한 여자는 헬스클럽에서 땀을 빼고
답답한 여자는 땡볕에서 땀을 뺀다.

현명한 여자는 멤버십카드를 찍고
답답한 여자는 교통카드를 찍는다.

현명한 여자는 맨션에 살고
답답한 여자는 맨손으로 산다.


; 책읽다 웃겨서 옮겨보아요
IP : 124.61.xxx.8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0.8.19 2:56 PM (183.102.xxx.165)

    돈 있는 여자 vs 돈 없는 여자 아닐런지요. ㅎㅎ

  • 2. 답답한여자
    '10.8.19 2:57 PM (61.109.xxx.119)

    뭐가 웃기다는건지......

  • 3.
    '10.8.19 2:58 PM (125.131.xxx.167)

    공감...잘 안가는데요
    전 좀 씁쓸한데...^^;;;;;

  • 4. 난~
    '10.8.19 3:01 PM (58.143.xxx.111)

    난 교통카드 찍고 다니는데..
    쓰~읍~~

  • 5. 저도
    '10.8.19 3:04 PM (211.213.xxx.139)

    별로 안 웃김...-.,-

  • 6. -_-
    '10.8.19 3:05 PM (112.150.xxx.233)

    어떤 작자가 이런것도 글이라고 "책"에 써 내다니... 진짜 후져요.
    무슨책인지 궁금하네요.

  • 7. 진짜
    '10.8.19 3:06 PM (119.206.xxx.223)

    별로 웃기지 않아요.

  • 8. ,,
    '10.8.19 3:06 PM (121.160.xxx.58)

    현명한 여자는 땡볕에서 땀을 뺀다. - 지구의 건강을 위해 유기농 주말농장한다
    답답한 여자는 헬스클럽에서 땀을 뺀다. - 트레이너 몸매 감상하려고

    현명한 여자는 교통카드를 찍고 -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한다
    답답한 여자는 멥버쉽카드를 찍는다. - 뭐냐,, 상관없다. 헬스장 멤머쉽카드 찍는다.

    현명한 여자는 맨손으로 살고 - 손톱에 뭐 안바른다
    답답한 여자는 맨션에 산다 - 13평 xx빌라맨션에 살면서 헬스장 멤버쉽카드나 찍고 헬스장
    트레이너 몸매나 보고 다닌다.

    저런책 읽으면 좋나요?

  • 9. 별~~
    '10.8.19 3:06 PM (121.55.xxx.97)

    헬스에서 땀빼는나 (그게 현명한거와 관련있나요???) 교통카드찍고 다니는나 답답한여자두 아닌디..
    뭐 시덥잖은 책를 읽고 계시는구만요.ㅎ

  • 10. ~
    '10.8.19 3:08 PM (58.87.xxx.94)

    종이가 아깝네요

  • 11. 외모
    '10.8.19 3:10 PM (124.61.xxx.82)

    아네스안이 쓴 프린세스 다이어리라는 책인데 돈을 계획없이 써버리는 여자가 되지말고

    자기성장에 투자하라는 내용이에요...그러니까 20대 보통여성들이 생각하는 현명한 여자가

    현명한 여자가 아니라는 뜻으로 쓴것 같아요....결론은 쓸데없는데 돈쓰지 말고 자기계발하라~

  • 12. ,,
    '10.8.19 3:17 PM (58.239.xxx.16)

    교통카드 찍으려고 땡볕에서 땀흘린 나,,,,,

  • 13. 씁쓸한웃음..
    '10.8.19 3:26 PM (180.71.xxx.250)

    이 나오네요..

  • 14. 헐~
    '10.8.19 3:27 PM (211.109.xxx.150)

    정말 저런책 읽으면 시간 아까울 듯 해요.

  • 15. .
    '10.8.19 3:27 PM (58.227.xxx.121)

    이런 내용이 출간 씩이나 됐다는게 신기할 따름...

  • 16. 아무개
    '10.8.19 3:28 PM (218.186.xxx.241)

    딱히 재미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댓글님들이 기분나빠하시는 것 만큼 대단하게 어이없는 내용도 아닌데요? 왜이렇게 화내는 댓글들이 많은지...
    저자가 말하는 "답답한 여저"에 해당하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이도저도 아닌 저는 그냥 그러려니, 그런가? 그렇게 생각하나부지..정돈데요 .

  • 17. .
    '10.8.19 3:28 PM (58.143.xxx.111)

    이런걸 책으로 내는 사람이나 또 그걸 웃기다고 옮기는 사람이나,,,
    누가 더 답답한지, 원~

  • 18. 말된다
    '10.8.19 4:09 PM (122.35.xxx.89)

    돈 있는 여자 vs 돈 없는 여자

  • 19. 오호
    '10.8.19 4:20 PM (124.61.xxx.78)

    누군들 답답하게 살고 싶을까요?
    풍족하게 사는걸 현명하다고 표현하다니... 어불성설.

  • 20. 역시
    '10.8.19 5:08 PM (112.150.xxx.233)

    자기계발서......

  • 21. 이상하네
    '10.8.19 5:16 PM (118.91.xxx.88)

    웃긴지도 모르겠고....원글님이 설명해놓은 내용은 더 모르겠고...
    현명한 여자가 현명한 여자가 아니라니...뭐 어쩌라는??? 자기계발 다 알겠는데...그거랑 저기 위에 내용이랑 뭔 상관인지...
    나만 난독증인가요? ㅡㅡ;

  • 22. 정말
    '10.8.19 5:21 PM (211.54.xxx.179)

    이런거 책으로 내주는것도 지구환경 파괴입니다

  • 23.
    '10.8.19 6:32 PM (175.112.xxx.176)

    저것도 책이라고..
    골빈여자가 쓴 책인가봅니다.

  • 24. 짜증나
    '10.8.19 9:07 PM (125.149.xxx.150)

    날도 더운데 별 거지같은 소리를 다 듣는군요.

    웃기지도 않고

    그냥 나랑 생각이 다른 것도 아닌

    별 말도 않되는 소리를 다 듣겠네요.

    교통 카드 찍고 맨손으로 땡볕에서 땀 흘리는 사람 되고 싶어요.

  • 25. ...
    '10.8.20 10:18 AM (152.99.xxx.134)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보고 갑니다.

  • 26. ㅎㅎ
    '10.8.20 10:36 AM (125.184.xxx.50)

    워워,,,,,,,,
    울 님들,,더운데 릴렉쑤~~~
    그러려니 하자구요....^^

  • 27. ㅋㅋㅋ
    '10.8.20 11:50 AM (115.178.xxx.61)

    저는 답답한 여자네요 ㅎㅎㅎ

    근데 전 요즘 답답한 여자인게 자랑스러운게...

    진짜 아이들도 그렇고 더운거 5분을 못참고 에어컨틀고..

    10분을 못걸어서 차타고...

    그런거보면 전 답답한 여자인게 자랑스러워요 참을성있다는말..

  • 28. 미안하지만..
    '10.8.20 12:13 PM (122.252.xxx.185)

    글을 읽고 감동해서 또 원글 일부를 옮기기까지 한 원글님한테는 미안하지만요....

    저런 허접한 내용으로 통속적인 출판을 일삼는 출판사가 많다보니
    많은 독자가 결과적으로 책을 외면하게 되어
    인문학의 위기 운운하는 거 아닐까요??

    번역된 서적 읽다보면... 대부분 잡설에 지나지 않고
    그렇다고 번역이 제대로 된 것도 아니고.... 종이값이 아깝다는 생각으로
    책 덮어버릴 때가 참 많았어요..

  • 29. ..
    '10.8.20 12:41 PM (211.189.xxx.250)

    쓰레기네요 딱.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의 저자 아네스안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고, 조선일보와 KBS 월드넷 해외통신원으로 활동했다.

    졸업 후, 미국 시카고 KBC 방송국에서 앵커와 기자로 활약하며, 여성 관련 기사를 담당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중이며 아시아태평양 아메리칸 연합, 국제 여성 모임, 아시안 아메리칸 언론인 모임

    등의 멤버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각국의 여자들을 하나로 연결해 주고자 하는 원대한 꿈을 위해

    세계를 여행할 예정이며, 이 시대의 진정한 코스모폴리탄으로 거듭나고자 노력중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322 남편이 옛애인 연락처를 알려달라네요. 44 애인 2009/10/28 8,135
498321 계좌번호와 이름만 가지고 돈을 찾을수있을까요? 2 답답 2009/10/28 756
498320 오늘은 선거일입니다-------------------------- 3 오늘보궐선거.. 2009/10/28 226
498319 햇생강으로 생강쨈..근데 너무 써요 ㅠㅠ 5 끙~ 2009/10/28 661
498318 아이 생일파티때 할만한 즐거운 놀이나 게임...(아이디어 좀 빌려주세요. ㅠ.ㅠ) 3 외국인데요 2009/10/28 1,004
498317 부자감세 좋으세요? 2 발자국 2009/10/28 282
498316 <현장에서>도요타 왜 이렇게 싼가 했더니 4 ohmy 2009/10/28 1,090
498315 1회용 마스크 파는 곳 1 사야지 2009/10/28 579
498314 현금영수증 안해주는데 신고할까요? 말까요? 6 현금영수증 2009/10/28 989
498313 주소창의 목록이 안뜰때... 4 질문이여~~.. 2009/10/28 3,471
498312 카드 리볼빙 절대 하지마세요.. 7 리볼빙 사기.. 2009/10/28 2,980
498311 유치원에서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한명 나왔다는데 그냥 보냈네요 3 보내놓고 걱.. 2009/10/28 583
498310 월북 30代 해당지역 복무, 軍은 北방송전까지 '깜깜' 2 세우실 2009/10/28 401
498309 코스트코에서 팔었던 그림책 제목을 알고싶어요. 3 코스트코 2009/10/28 372
498308 눌러붙고 탄 뚝배기 어떻게? 7 뚝배기 2009/10/28 1,420
498307 빨리 해동하는 방법은 없나요? 1 냉동케익 2009/10/28 407
498306 8살 이상 아이들...페구균 예방접종..어릴때 없었나요..?? 17 8살아이 2009/10/28 1,026
498305 기침만 해도 확진 검사 받아야 하나요?? ... 2009/10/28 263
498304 세 아이들의 상태 (신종플루 관련) 4 걱정맘 2009/10/28 827
498303 무조건 거칠고 이기적인 사람이 이익인 것 같아요. 30 ... 2009/10/28 3,323
498302 정녕 제정신이 아닌게야~ 1 다이어트 2009/10/28 374
498301 10/28뉴스!높은재보선투표율&솔비악풀러답변&스카이금발남누구? 2 윤리적소비 2009/10/28 335
498300 집에서 말린 태양초를 빻았더니 색이 검붉어요.너무 말렸을까요? 3 내가 만든 .. 2009/10/28 964
498299 김장용 젓갈 좋은거 어디에서 사야하나요? 1 ,,,, 2009/10/28 455
498298 아까 버터 조언주신 네..님, ^^님, 잉?님!!! 빵빵 2009/10/28 282
498297 세탁 해주는 체인점 어떤가요? 2 세탁체인점 2009/10/28 341
498296 고구마가 상태가 안좋은데요. 먹어도 될까요? 4 고구마 2009/10/28 1,630
498295 요 아래 아말감 글 썼던 사람인데요..금으로 떼우면 더 많이 파야하나요 5 치과 2009/10/28 803
498294 플루때문에 학교는 쉬면서 학원은 다니고... 6 제발,, 2009/10/28 849
498293 어젯밤 영화 속 프레지던트와 현실의 프레지던트. 2 일산주엽에서.. 2009/10/28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