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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펑 합니다.

어떡하면 좋나요?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0-08-18 17:21:11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혹시 친구가 이 글을 볼까봐  원글은 삭제합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같은 마음도 있는데 ㅠㅠㅠ
그러면서도 얼마나 답답하면 손을 내밀까 싶기도 하고 ,,,맘이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더이상 빌려주진 않아야 겠습니다.
친구잃고 돈잃는다는 말이 맞을거 같아요
한번 더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IP : 125.186.xxx.3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18 5:23 PM (110.10.xxx.214)

    요즘 아무리 문자 시대라 하지만 무슨 돈 빌리는데 문자를 보낸답니까?
    여기서 싹이 보입니다...
    빨리 100만원 회수하세요....
    50만원은 미끼 같네요....

  • 2. ...
    '10.8.18 5:24 PM (123.204.xxx.75)

    첨에 작은 돈 빌려서 갚고 신뢰를 확보한 후에
    나중에 큰 돈 빌려 떼먹는게 전형적인 작정한 사람 수법이죠.
    근데 친구분은 100만원도 안갚은 상태에서 또 빌려달라고 한다니..
    뭔생각으로 사는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없다고 하세요.
    생활비 200만원씩 빵꾸나는 사람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갚겠어요?

  • 3. 절대절대
    '10.8.18 5:24 PM (203.236.xxx.238)

    빨리 100만원 받으시고 앞으로 상대도 하지마세요.
    그 번호 스팸으로 등록해버려서 아예 보지도 마세요.

  • 4.
    '10.8.18 5:25 PM (163.152.xxx.158)

    차라리 고아원에 기부를 하는게 나을 정도네요.

  • 5. 얼마를
    '10.8.18 5:25 PM (121.131.xxx.7)

    벌건 뭘하시면서 살건 친구에게 100줬으면 되는 거지,,
    더이상 빌려주시려거든 안받아도 된다는 맘으로 주세요.
    아니면 더이상 친구 못하는 거지요.
    에혀~~ 얼마나 힘들면 친구에게 손을 내밀까마는
    아무리 힘들어도 혼자서 해결해야지

  • 6. ..
    '10.8.18 5:26 PM (59.10.xxx.152)

    친구랑 돈거래 하지 마세요
    돈 잃고 사람도 잃어요

  • 7. 100만원은
    '10.8.18 5:26 PM (124.53.xxx.11)

    절대 못받습니다에 1표. 처음소액빌려서 갚고 다시 또 빌려달라고하고
    전형적인 수법이네요.

  • 8. ?
    '10.8.18 5:30 PM (119.197.xxx.8)

    200빌려달라 그러기 전에 100부터 우선 갚으라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안갚으면 그냥 잊어버리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9. 이렇게
    '10.8.18 5:31 PM (218.157.xxx.128)

    100 갚으면 200백 빌려준다 하세요.. 어찌나오나

  • 10. ^*^
    '10.8.18 5:32 PM (175.115.xxx.218)

    저도 비슷한 일을 격었었는데요
    어느날 돈준다고 오라해서 갔더니
    안주고 딴소리만하고 며칠후 돈얘기가 또 있더라구요.
    어찌어찌하여 신랑핑계대고 돈받고 친구포기하고 안만납니다.
    더욱 기분나쁜건 돈얘기만 할때는 밥사준다고 항상 그래서 나
    외식안한다고 밥도 같이 안먹었어요.
    준다고하고 또 돈얘기하는거 믿지마세요^*^

  • 11. ..
    '10.8.18 5:34 PM (121.166.xxx.119)

    백만원 갚으면 이백만원 빌려준다 하세요. 결국 그 친구는 못 갚겠지만요..

  • 12. ..
    '10.8.18 5:36 PM (59.24.xxx.173)

    친구한테 300만원 빌려주고 못받은지 3년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돌려받지 못할거라 생각하고 빌려줬는데.....그 후로 친구는 제 전화를 잘 안받더라구요
    부담스러워 한다는 걸 느꼈지요...그리고는 연락이 서서히 끊겼어요.
    친한친구였는데.......돈 200만원에 친구 잃었네요....씁쓸합니다

  • 13. -
    '10.8.18 5:43 PM (221.155.xxx.11)

    돌려받지 못해도 될 돈이면 빌려주세요.
    절친한테 50만원 빌려주고 지금 얼마 받았는지도 가물가물 합니다.
    한번에 주는것도 아니고 5만원, 10만원...
    그러다 결국 관계 쫑냈습니다!

  • 14. 전형적인
    '10.8.18 5:50 PM (203.238.xxx.92)

    수법이예요.
    100만원 받고 싶은 마음에 200 빌려주리란 생각으로 빌려달랜거예요.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 15. 나쁜생각인지모르지만
    '10.8.18 6:01 PM (118.218.xxx.243)

    100만원 안 갚으려고 200 빌려 달라 하는 것 같은데요.

  • 16. ..
    '10.8.18 6:31 PM (110.14.xxx.110)

    100 못받는다에 한표에요
    그냥 우선 빌려간거부터 갚으라고 하세요

  • 17. ㅜㅜㅜ
    '10.8.18 6:42 PM (222.119.xxx.133)

    절대 빌려주지마세요.남의 돈 잘 빌리는 사람 있어요
    저도 경험자입니.
    갚으면서 빌리면...고소해도 사기죄 안됩니다. 갚은 전적이 있으니까////
    저도 멋모르고 빌려주었다가 4년만에 돌려받았네요...그동안 맘고생한 것 생각하면....
    입사동기인데 나이도 동갑이어서 엄청 친했는데...
    돈을 빌려달라는 거에요...그때 저는 카드로 현금서비스받는 것도 어떻게 하는 건지 몰랐던때입니다. 서비스받아서 빌려주었더니 한달에 조금씩 갚아나가다가 또 빌려달라는 거에요
    순진한 저는 또 서비스받아서 빌려주고,,,,조금씩 갚는 돈이 푼돈이다보니 이자도 안되더군요
    계속 원금과 이자가 합해져서 돌려막기식으로......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더이다.
    돈 필요하니까 만나가지고는 빌려주기전까지 따라다닐 거라더군요...
    조심하세요..

  • 18. 네..
    '10.8.18 6:50 PM (180.224.xxx.42)

    빌려주지 마세요.....

  • 19. ..
    '10.8.18 6:52 PM (220.119.xxx.30)

    우리 어머니 저 수법으로
    설계사에게 천만원 날렸네요...
    그 설계사 여기저기 억단위로 해먹고 돈은 떼먹고 감옥갔네요...

  • 20. 그 참...
    '10.8.18 7:01 PM (114.200.xxx.214)

    친한 친구 사이라면 참 난감하시겠네요...
    위에 분들 말씀하시는 것 처럼 돈잃고 친구잃는다고...
    이미 100을 빌려줬는데 또 액수까지 더 커졌으니 더 이상은 안 되겠네요.
    친구한테 지난 번에도 힘들게 빌려준 거라고 하시고 차라리 생활비 때문이라니
    쌀이라도 한 포대 보내주겠다고 하시는 게 어떨까요...?
    설계사 하는 사람들 실적 때문에 대납하는 일도 많이 있는 거 같던데...
    혹시 그런 이유 때문이라면 더 빌려주면 안 될 거 같네요.
    그러다 자꾸만 눈덩이처럼 액수가 커지면 그 친구분도 자기가 벌인 일을
    스스로도 감당을 할 수가 없을 지경까지 몰아가기 마련이니까요...
    원글님이 현명한 대처를 하시리라 생각됩니다만...

  • 21. 어차피
    '10.8.18 7:25 PM (124.199.xxx.124)

    그친구는 님을 물주로만 생각하지 친구로 생각 안합니다.점점더요.
    제 동생이 그런 식으로 친한다고 생각했던 동생 친구한테 한번 두번 세번 빌려주고 받고 받고 하더니 ...나중에는 빌려 달라는게 천단위가 되더만요.
    친구라고 믿고 빌려 줬는데 ...그 친구놈이 안갚고 배째라 하는 바람에..친구고 뭐고 ..에휴...
    사기죄로 고소를 하네 어쩌네 했는데..그놈..도망갔어요....10년도 넘은 일이네요..
    제 동생도 멍청한 짓한거라 욕 엄청 해줬어요.

    원글님도 돈 더 잃고 후회하시지 말고 정신 바짝 차리고 먼저 빌려주신 돈부터 얼른 회수하세요.
    나도 급한 일이 생겼다구 빨리 갚아달라고 계속 재촉하세요!
    그 친구는 두번 다시 안볼 생각 하세요.
    그런 사람은 잘해줘도 고마운줄 모르지요..오히려 욕할겁니다.돈 받으면 친구관계 어차피 끊겨요.

  • 22. 댓글들중
    '10.8.18 7:29 PM (121.166.xxx.162)

    큰일 날 소리 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100 갚으면 200백 빌려준다 하세요.. 어찌나오나 >>>>라구요???

    ------->100 안받고 또 100 빌려주는 거나 마찬가지인데요???

  • 23. 원글님
    '10.8.18 7:52 PM (58.228.xxx.247)

    또 빌려 주면 님 바보!기타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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