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모의 정성이 자녀의 성적을 결정한다

강쌤 조회수 : 1,577
작성일 : 2010-08-16 16:59:37
안녕하세요?
교육공유포탈 <스터디홀릭> 운영자 <강명규쌤>입니다.

저희 스터디홀릭의 공교육 자문위원 중 한 분이신 휘문고 신동원 선생님 교육칼럼 중
좋은 글이 있어서 82쿡 부모님들과 함께 나누어 보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 부모의 정성이 자녀의 성적을 결정한다

                                               작성자 : 신동원 (서울 휘문고등학교 교사)


= 첫째, 노트를 보면 성적이 보인다.

∴ 수업 시간에 이미 시험 점수는 결정된다.
∴ 자신의 노트를 뛰어 넘는 참고서는 없다.
∴ 노트필기만 잘하는 학생도 많다.


= 둘째, 습관이 성적이다.

∴ 현재 성적은 과거, 현재 습관은 미래의 성적표
∴ 자녀의 공감과 동의가 필수적이다.
∴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매를 들어도 좋다.


= 셋째, 마음이 편해야 공부도 된다.

∴ 공부에 방해되는 엄마도 많다.
∴ 과한 목표에 눌려 점수가 줄어든다.


= 넷째, 독해력이 대세를 가른다.

∴ 언어, 사탐, 외국어 영역은 독해력으로 점수가 결정된다.
∴ TV와 PC를 치우고 신문을 읽게 하는 가정도 많다.
∴ 복사기가 있는 가정도 있다.


= 다섯째, 점수는 친구가 만들어준다.

∴ 친구보다 좋은 선생이 없다.
∴ 친구를 가르치는 것도 시험공부다.
∴ 우수 그릅과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를 만든다.


= 여섯째, 건전한 장기는 계발해라.

∴ 운동, 연주, 게임 등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 한 과목이라도 특출 나도 좋은 대학에 간다.
∴ 공부만으로 승부를 걸지 마라.


= 일곱째, 자녀보다 한 박자 빠른 생활을 해야 한다.

∴ 우산을 들고 학교 오는 엄마 좋은 엄마 아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들고 길목에서 지켜라.
∴ 자녀에게 감동 주는 이벤트를 기획하라.
IP : 122.128.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말씀!
    '10.8.16 9:43 PM (118.218.xxx.171)

    그런데 실천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우리딸, 넷째까지 되는데 다섯째부터 힘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856 풍년이라 쌀값이 더 떨어지길 바라시나요... 14 햅쌀 2009/10/23 885
496855 리딩타운영어학원 어때요? 동글이 2009/10/23 597
496854 그 어린 영혼들을 위해 기도 했어요 1 간절함 2009/10/23 503
496853 [펌]김인국 신부 "국민들 방관하시면 안됩니다" 9 sandra.. 2009/10/23 700
496852 팔랑엄마님 뭐하세요??? 1 맹장염 아니.. 2009/10/23 350
496851 작은 상가에서 라디에이터 쓸만한가요? 3 라디에이터 2009/10/23 489
496850 급)토지상속세금 관련,, 아시는분 꼭..... 덧글 좀 달아주세요 5 세금문제 2009/10/23 479
496849 부모동의 없이 강제로 학교에서 신종 플루 백신 맞힐까요? 4 백신 2009/10/23 1,102
496848 60대 엄마 옷살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3 서울사는 불.. 2009/10/23 707
496847 좀전에 약사에게서 2 종합비타민 2009/10/23 683
496846 친할머니가 백일때 금반지 보통 어떻게 하나요?(한 돈 또는 반 돈)..냉무 15 백일반지 2009/10/23 1,459
496845 놀토전 금요일 ^^* 3 주말나기 2009/10/23 518
496844 기부공제 질문요. 3 기부공제 2009/10/23 235
496843 임신성 당뇨 단게 너무 먹고 싶어요 7 당뇨 2009/10/23 1,113
496842 신종플루 한번 걸린사람은 면역이 생긴건가요? 2 다신 안걸리.. 2009/10/23 2,133
496841 이태리 엘바라는 브랜드 괜찮은가요? 가스오븐 2009/10/23 210
496840 제 주변은 외동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는군요 13 두아이맘 2009/10/23 1,870
496839 촉촉한 립스틱은? 6 립스틱 2009/10/23 723
496838 속이 안 좋아서 건강검진을 받으려구요...(무플이시면 절망...) 5 조언 좀.... 2009/10/23 726
496837 결혼식 때 한복? 3 2009/10/23 533
496836 신종플루백신 맞히실건가요? 1 에미.. 2009/10/23 720
496835 코치가방이랑 에트로가방에 보증서 원래 없나요? 6 오늘 2009/10/23 3,814
496834 정치인에게 하는 10만원이하 기부 전액돌려받잖아요. 21 누구로할까 2009/10/23 863
496833 남동생 폐백할때요~ 11 폐백 2009/10/23 958
496832 다시멸치를 박스채 김치냉장고에... 3 우물이 2009/10/23 891
496831 "4대강 사업규모 30조 초과"<이용섭> 3 세우실 2009/10/23 247
496830 라스베가스에서 사흘 머무르면.. 12 심심할까요?.. 2009/10/23 577
496829 적금 만기되고나서 한참 뒤에 찾아도 되나요? 6 .. 2009/10/23 1,172
496828 네오플램 냄비 파는회사 전화번호 좀.. 4 짜증 2009/10/23 711
496827 에고 아이리스에서,,, 김승우 너무 멋있네요~~ 12 팔랑엄마 2009/10/23 2,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