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요즘도 하나요?
밑에도 그 가구 이름이 뭔가 물어봤더니...아니나 다를까 딱 알려주시네요.
역시 82,,,
예전에 많이 본 것 같은데...
요즘 신혼가구로도 하나요?
브랜드가 크렉인가요?
크렉은 금이 갔다 뭐 그런 뜻 아닌지?
이거 보시기에 어떠신가요?
너무 유치한지...
가격대는 어떤지...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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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렉가구 이쁜가요? 가격대는?
크렉가구 조회수 : 689
작성일 : 2010-08-16 13:04:17
IP : 115.136.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980
'10.8.16 1:08 PM (221.145.xxx.100)년대에 유행했으니 유행이 많이 지났지요. 당시에는 이탈리아 가구라고 팔았는데 정작 이탈리아에는 이런 가구가 없다는 말도 들었고요.
요즘 신혼 가구 이걸로 한다는 얘기는 못 들었고, 유행이 지나서 만드는 곳도 별로 없을 거예요. 예전에 잘 살았던 집에서 아직 갖고 있는 경우는 봤습니다.2. ..
'10.8.16 1:13 PM (175.114.xxx.220)도장 (塗裝) 방법이 클랙이란 소리죠
보통 그런 가구는 이태리가구라고 합니다.3. ..
'10.8.16 1:30 PM (211.196.xxx.253)그건 개인의 취향.. 저는 크랙이 좋아요.^^
신혼 침대와 서랍장 세트 거울도 크랙으로 했는데 아직도 마음에 쏙이네요..
고를 때 잘 고르셔요.. 겉만 번지르르한 엉성한 제품들도 있으니요..
크랙브랜드는 거의 없고 당시 하난가 남아있었어요..
그건 너무 비싸서 전 예전에 12년전 결혼할 때 아현동에서 골랐는데 맘에 들어하며 지금껏 잘 쓰고 있어요..^^4. ㅋㅋ
'10.8.16 1:36 PM (222.99.xxx.38)저 결혼 할때 그걸로 하는게 유행이었는데-무지하게 고가였어요.-
지금은 유행은 지났지만 그래도 하고 싶으면 하면 되지요.
그치만 별로 실용적이지는 못해요.
무지 무겁고, 햇볕에 색깔도 변하고, 흠도 잘 나는것 같아요.이사 몇번 했더니
그래도 부티는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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