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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사올만한거 추천 해 주세요.
3년간 제가 지극정성으로 아이옷,시누옷-취향이 너무 같아...자잘한 생리대까지 보내드렸드렸더니...
고맙다고 ...제가 사고싶은걸 말하라는데 ...
뭘 부탁할까요??
오메가3는 부탁했고...
르쿠르제냄비도 부탁드릴까 하는데 ...어차피 컨테이너 실어오는거니 무거운거 큰거 개의치 말라고 하는데 ...
어떨까요??
꿀이나 메이플 시럽부탁하는건 쫌 그럴까요??
조언 해 주세요
1. 국민학생
'10.8.16 12:15 PM (218.144.xxx.104)꿀이나 시럽같은건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구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새면 골치아프잖아요.
2. 캐나다
'10.8.16 12:19 PM (119.194.xxx.161)아사이베리, 플랙시드, 멀티비타민(아사이베리는 원래 비싼 편 이지만..
플랙시드와 멀티비타민은 코스트코 가면 더 싸게 구입 가능하니..)
그리고 CLA라고 메타볼리즘 활성화 시켜서 서서히 체지방 감소시키는 약이 있는데
한국보다 쌉니다. 이것도 코스트코에서 팔아요..
전 가족용으로는 위에 적은 각종 건강보조제..선물용으로는 메이플쿠키 많이 사와서 돌렸어요..3. 사실
'10.8.16 12:19 PM (183.102.xxx.165)진짜 별로 없구요..ㅋㅋ
저같은 경우는 군것질거리 좋아해서 초콜렛, 껌, 과자같은거 많이 사 왔어요.
초콜렛은 거기가 좀 더 다양하고 쌌던거 같아요. 가볍고 오래 쟁여두고 먹을 수 있어 좋아요.4. 와인
'10.8.16 12:41 PM (69.171.xxx.149)뱃짐으로 부치실꺼면 그릇 들이요. 메이플 시럽도 좋구요. 꿀은 그냥 쉽게 가게에서 사는 것은 질이 별로구요. 아이스와인도 좋지요. Roots 옷이나 가죽 소품도 괜찮을것 같아요.
5. ..
'10.8.16 1:20 PM (203.226.xxx.240)저두 캐나다 출장갔을적에 유일하게 사왔던거는..아이스와인. ^^
쟁여놓고 선물용, 파티용으로 쓰시면 어디서든 환영받습니다. ㅎㅎ6. 주류는
'10.8.16 2:06 PM (211.114.xxx.79)(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출장가셨을때 캐나다에서 아이스와인 사 오셨다는 분요..
주류는 입국할때 제한이 있지 않나요?
아이스와인은 많이 사도 괜찮은건가요?7. 요행
'10.8.16 3:25 PM (211.178.xxx.59)을 바라는 거지요..슬림하니까 트렁크에 뽀글이로 싸서 갖고 왔을 거라는 추측...역시 주류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시럽, 초콜릿, 그런 거는 남대문 숭례문 가도 있어서 저는 비추...오히려.저는 맘에 드는 그릇 뽀글이로 잘 싸서 기내 트렁크에 조심조심 갖고 오니 오래 오래 행복했습니다.
기내 트렁크 보자는 사람 없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