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속옷 보이게 입는게 유행,화장찐한 여성들 성질드럽다

마트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10-08-15 14:38:01
어제 마트에서 보고 깨달은거에요
전에는 속옷보이는게 정말 유행인가?싶었거든요 회사에선 그런 옷 못 입으니깐
잘 못봣는데

어제 마트가서 어떤 젊은 아가씨
하얀색 프릴 민소매 블라우스에 하늘색 하이웨이스트 치마를 입음
하얀색 블라우스 속에 적나라하게 남색 브래지어 포착;;;;;;;비키니입고 쇼핑하는것 같았음

또 한명의 젊은 학생?집에서 온 차림인듯 캐주얼하게 나시 롱 원피스 티셔츠를 하나입었음
티셔츠 모양은 하얀색에 회색 가로줄무늬 모양  앞면엔 6이라는 형광색 숫자가있었음
뒷태를 보고 깜짝 놀람
찐분홍색 브래지어에 빨강 줄무늬 팬티입고 화들짝 놀람
옛날에 장미희가 속옷 모양입고 영화제에 왔었을때 그 의상보다 더 충격적임

그리고 어떤 젊은 처녀
속눈썹 붙이고 하얀색 아이라인에 번쩍거리는 화장에 악세사리 화려하게 입고
킬힐에 핫팬츠에 옷도 좀 요란스러웠음
두부랑 콩나물을 사려고 봤는데 시식판매하는 점원에게 아줌마 입에서 냄새나서
이 두부 시식못하겠어요 하고 사라짐

어제 마트가서 깨달았네요 모든 젊은 아가씨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20대들의 당당함에 놀랐네요;
IP : 121.143.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0.8.15 2:41 PM (112.152.xxx.17)

    당당함이 아니고 추태죠

  • 2.
    '10.8.15 2:45 PM (61.73.xxx.77)

    얇은 흰바지 안에 빨강색 짙은 땡땡이 팬티 입은 아가씨 도대체 무슨 정신인지???
    아무 생각 없이 속옷 입고 바지는 속옷 생각 안하고 빨리 나와야 되서 그랫을 수도 있지만
    이 세상에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제멋에 산다지만 보는데 불쾌했어요.
    정신 빠진 여자랑 같이 보기 싫은 것도 봐야하고 차 굴릴 정도 여유 안되서
    공중 교통을 이용한다는 것이 이런거지 싶기도 하더군요.

  • 3. 위에
    '10.8.15 3:11 PM (122.252.xxx.185)

    점 하나님. 술집여자는 트레이닝복만 입어도 딱 티가 난다는 말.
    지독한 편견인 거 아시죠??
    님의 이런 근거 없고 편결으로 똘똘 뭉친 글도 "천박" 그 자체란 걸 아셨으면 합니다

  • 4.
    '10.8.15 3:13 PM (125.186.xxx.168)

    까만 브래지어에, 까만치마 훤히비치는 나시.... 아이데리고 마트온 아줌마 40중반정도 되보이시던데.. 그런거 요즘 유행인가요?

  • 5. 윗님
    '10.8.15 3:51 PM (220.88.xxx.254)

    그게 유행인지 좀 됬어요.
    어제도 미국에서 온 분이랑 커피숍에서 있는데
    그렇게 까만 브래지어 흰티에 비치게 입은 아줌이 있길래
    저렇게 입는게 미국에서 온 유행이라던데 그렇냐고 물어봤었어요.
    그분은 잘 모르겠다고 하고요...
    암튼 남의 옷차림에 뭐라하기는 그렇지만 궁금했어요.

  • 6. m
    '10.8.15 4:06 PM (122.36.xxx.41)

    시스루 룩이라고 속옷 비치게 입는게 유행이었죠. 근데 그건 우리나라 정서에선 연예인들이나 입는거라 생각했는데...요즘 젊은이들 과감하군요; 연옌들이 잘 차려입으면 멋지긴하던데...저보고 하라면 저는 쿨럭;;
    글구 트레이닝복도 트레이닝복 나름이고 술집여자들은 수술도 잘하고 피부 관리도 잘해서 비비만 바른 생얼에 트레이닝복만 입고 명품관도 가더만요.(솔직히 티가 나긴해요. 근데 천박하다기보다는 웬지 텐프로나 술집여자른 느낌은 느껴지던데요)
    그들이 이쁘긴하죠;;

  • 7. ...
    '10.8.16 4:55 PM (211.114.xxx.163)

    3명 정도를 가지고 너무 일반화 한 건 아닌지요..
    아가씨때는 저도 화장이 좀 짙은 편이었는 데.. (단지.. 화장품을 좋아해서요..)
    화장 짙은 사람은 성질 더럽다는 말은 저도 반감이 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322 급) 네이트보관함이 뭐에요? 2 문자 2009/10/22 1,300
496321 남자들 결혼을 들어 앉힌다는 표현 어떠세요? 10 아이리스 2009/10/22 886
496320 어제 징징거리던엄마 11 어떻해 2009/10/22 1,702
496319 의약품에는 첨가물이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갈가요? 1 아가둘맘 2009/10/22 211
496318 마트에서 아기 데려가는 사람 있다는 글보고.. 아기 데려다 뭐하려고 유괴하는거죠? 5 ? 2009/10/22 1,579
496317 대학생 1학년(남자) 옷.. 적당한 브랜드는?? 4 브랜드 2009/10/22 1,172
496316 딸아이가 문자를 보냈네요.수학시험 망쳤다고ㅎ 4 초등4학년... 2009/10/22 629
496315 요즘 즐겨보는 티비프로 뭔가요??전 아이리스랑 천사의 유혹 7 으허헉 2009/10/22 448
496314 '용산참사 단식기도' 문규현 신부 의식불명 12 쥐박때문 2009/10/22 735
496313 나라의 운명을 바꾼 ‘트랜스포머’11인 3 마이너 2009/10/22 318
496312 두통이 집에만 가면 사라져요. 4 희안하죠? 2009/10/22 484
496311 결명자 3 결명자 2009/10/22 433
496310 남성정장 아울렛 추천해주세요~ 2 아울렛 2009/10/22 2,853
496309 요즘은 오히려 아들 결혼시킬때 많이 서운한가봐요 40 ... 2009/10/22 2,782
496308 연애하시는분들 권태기 극복은 어떻게 하세요? 2 권태기.. 2009/10/22 499
496307 ‘미디어법 무효’ TV광고 제동 2 세우실 2009/10/22 220
496306 디자인 회사 이름 좀 지어주세요~~ 2 친구사이 2009/10/22 1,189
496305 통영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몇가지 정보 8 통영여행 2009/10/22 1,561
496304 오메가3복용시... 은새엄마 2009/10/22 457
496303 생크림 케이크는 냉동보관해도 되나요? 5 시트콤박 2009/10/22 8,244
496302 이건창호의 김선욱 연주회 초청장 받으신 부운~~~!! 1 메일이 워디.. 2009/10/22 238
496301 자식이 공부잘하면 행복해집니다.(저밑에 글보고) 2 공부 2009/10/22 953
496300 11개월 아기가 고함을 질러요. 5 울보 2009/10/22 1,606
496299 고추장을 실온보관하면 안되나요? 3 살려주세요 .. 2009/10/22 829
496298 이한구 "盧 비난했더니 MB정권 더 엉망" 6 재정파탄 2009/10/22 898
496297 이번 토요일 서울 나들이 가는데여 3 미리 감사드.. 2009/10/22 299
496296 디그라는 쇼핑몰에 모델이 자주 들고 나오는 샤넬백 금장인가요? 은장인가요? 1 ... 2009/10/22 1,137
496295 좀 좋은 산후조리원이랑 골반교정 하는데 얼마 정도 들어요? 6 . 2009/10/22 735
496294 다이어트중 .. 밥 얼마나 먹어야하나요? 12 뚱띵 2009/10/22 1,794
496293 10/22뉴스!구더기젓갈-가짜꿀유통&일본기저귀품귀&학교24억골프장 2 윤리적소비 2009/10/22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