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조성모 바람필래 깜놀

조성모 조회수 : 2,289
작성일 : 2010-08-14 23:40:59
사랑스런
감미로운
운동 잘하던
미소가 부드럽던

그가 그렇게 나쁜남자가 되어
갈라지는 R/B 목소리로
그런 나쁜 남자의 얼굴로 나타나다니~@@
IP : 61.253.xxx.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8.15 12:20 AM (180.227.xxx.20)

    살이 빠져서 그런지(?) 얼굴이 달라졌어용~
    첨엔 헤어스타일이랑 노래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깜놀했는데
    노래 듣다보니 괜찮네요 ㅎㅎ

  • 2. 이젠
    '10.8.15 1:57 AM (115.143.xxx.154)

    더이상 뽀송뽀송한 조성모가 아니더군요ㅠㅠ
    나이 들어 보였어요.오늘..

  • 3. ㅠㅠ
    '10.8.15 9:12 AM (58.34.xxx.110)

    근육운동을 너무 심하게 한 것 같던데요, tv 음악프로에 컴백한다고 보여준 사진을 보니 복근이랑 다른 근육들이 잘 만들어졌던데 노래하는 얼굴보고는..ㅠㅠ 눈썹을 너무 두껍게 그리고 나왔는지 예전 귀티나는 조성모의 모습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 4. 영~
    '10.8.15 9:18 AM (121.135.xxx.37)

    아자씨 같은 모습이라서 깜놀했어요..
    노래도 귀에 안들어왔다는..ㅠㅠ

  • 5. ..
    '10.8.15 10:18 AM (118.219.xxx.4)

    진짜 너무 놀랬어요.
    얼굴이 어찌 그리 변했을까요?
    늙고 시커멓고 헤어스타일까지 이상하고...

  • 6. 그래도
    '10.8.15 10:46 AM (222.107.xxx.133)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가수라 반갑던데...^^;;
    늘 하던 음악과는 또다른 면을 보여주려고 열심히 준비하고 나온 가수인데,
    조금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 마음으로 응원해주면 어떨까 싶어요.
    제가 넘 팬심이 깊어서인지 금새 적응이 되던걸요.
    첨엔 노래가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더니 이젠 익숙한 느낌으로 귀에 쏙쏙 들리기도 하구요.
    듣기론 헤어스타일은 보기좋게 정리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바람필래' 대박나길 바라면서.......오랜팬이.^^

  • 7. 오래전
    '10.8.15 12:50 PM (121.177.xxx.15)

    오락프로에서
    진행자가.
    가수로서 가장힘든게 뭐냐고.물었지요.
    조성모의 대답
    대중들에게 항상 새로운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게 정말 힘들다더군요.

    비슷하게컴백하면 노력을 안한것처럼보이고 그노래가 그노래같다고들 하죠.

    저도 조성모표 발라드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번노래도 괜찮던데요.
    응원하고 싶어요.

  • 8. 스페셜
    '10.8.15 1:28 PM (118.223.xxx.164)

    이번 앨범은 스페셜 앨범이라 좀 더 큰 변화를 준 것 같아요. 저번 정규 7집앨범은 참 좋은 발라드 앨범이었지만....사랑스럽고, 감미로운 노래였지만 대중들의 귀에 파고 들진 못했어요. 요새 음악의 흐름과는 차이가 많았죠.
    발목부상으로 제대로 활동 못한 점도 있고요.

    이번 앨범은 날라리같은 느낌으로 바람피겠다는 나쁜 남자컨셉 이지만, 사실은 바람피지도 못하는 순진한 남자 느낌이고요...하하...

    앨범 좋아도 ..잘 안먹혔던 7집 앨범과 활동을 참 안 스럽게 지켜 보았지만.
    이번 '바람필래'는 어느정도 맘 편히 볼 수 있어서 좋아요.



    77년생이니...20세 전후의 아이돌 판에서 상대적으로 나이들어 보이는 것 당연하고

  • 9. 스페셜
    '10.8.15 1:34 PM (118.223.xxx.164)

    근육만들면서 얼굴살 빠져서 급 늙어보이는 느낌도 있지만.
    (자료사진 두 어개가 안티성사진임.)
    여전히 멋지던걸요.
    대중들은 이번 무대가 좀 낯설지도 모르겠지만,
    콘서트에서 여러 번 보여줬던 모습이라 그다지 놀랍지는 않아요.

  • 10. 괜찮아보여요
    '10.8.15 2:56 PM (125.142.xxx.233)

    그만하면 여전히 멋져보이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199 김장철 쓰레기 젓국 3 사형 2009/10/22 450
496198 왜 에띠엔느 아이그너를 아이그너라고 판매할까요? 4 헷깔려요 2009/10/22 1,448
496197 토끼털 코트 비싼가요? 4 ZZZ 2009/10/22 577
496196 조그만 치킨집 오픈 10일째 날 아침 .. 나의 일기 18 유지니맘 2009/10/22 1,742
496195 패딩바지 (방한복) 2 ... 2009/10/22 271
496194 밤에 화장 자주가는 것도 병일까요?-_- 7 화장실 2009/10/22 547
496193 스타우브 전골냄비를 태운것같은데.. 4 지쟈쓰~ 2009/10/22 663
496192 담담한 고3엄마 9 랍니다 2009/10/22 1,521
496191 새한 처벌했던 검찰, 효성은 몰랐다? 4 세우실 2009/10/22 211
496190 요즘 둘째 돌잔치에도 몇시간거리 지방사는 친구까지 부르나요? 12 짜증. 2009/10/22 1,036
496189 딴나라당에서 외고를 왜 없애려고 하는거에요? 8 그런데 2009/10/22 1,445
496188 어른들이 소개시켜주는 소개팅(?)같은 거면.. 언제 만나기로 정했다고 말씀드려야하나요? 3 처음이라 2009/10/22 492
496187 극세사 아이용 담요 추천해주세요 1 :-) 2009/10/22 158
496186 ㅎㅎ 저도 이런 질문을 하게 되네요 ^^* 5 센스없는 여.. 2009/10/22 651
496185 빌라 전세 고를 때 주의점 좀 알려주세요 ^^ 9 예신 2009/10/22 1,083
496184 요즘 제주 날씨 어떤가요.. 2 여행 2009/10/22 200
496183 열 안 떨어지면 다들 신종플루 검사하나요? 4 ... 2009/10/22 543
496182 남편이 저한테 암검사 받아보라네요..그것도 100만원짜리로.. 4 한숨.. 2009/10/22 934
496181 폴리싱타일 거실 부엌바닥.. 관리가 되나요? 2 바닥 2009/10/22 1,300
496180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환희 2009/10/22 95
496179 4살..책 읽을때 시디 같이 듣는게 좋은가요?(한글책) 2 ... 2009/10/22 218
496178 "철거… 가난 대물림" 필름에 담은 진실 3 세우실 2009/10/22 219
496177 명이나물이 뭔가요? 어디서 사야 하나요? 12 명이 2009/10/22 773
496176 두산 모든계열 폴로 초대장 다 나오나요? 1 .. 2009/10/22 407
496175 요즘 사시 합격하면 5 전망이 어떤.. 2009/10/22 1,005
496174 (질문) 전시작전 통제권이요.. 1 어제 뉴스 2009/10/22 157
496173 우리가족식단좀 봐주세요 10 결핍 2009/10/22 725
496172 혹 두산 임직원분 안계신가요? 폴로패밀리세일 초대장 구해봅니다. 4 부탁.. 2009/10/22 1,754
496171 손세정제 무료체험단 모집하네요~ 1 도전 2009/10/22 173
496170 마시멜로 둥둥 떠있는 코코아 13 코코아 2009/10/22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