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세이클럽 음악방송이 뭔가요
핸드폰 통화를 집밖에서 넘 오래 한다고 주변 옆집언니들이...뭔말인지 아시죠?
남편없는틈에 컴을 뒤져도 암호가 걸려서 세이타키도 안되고 즐겨찾기에
모르는분 다음 플래닛이 있더라구요 들어가니까 울 남편사진도 있고 오프라인 모임사진같던데
당연 여자분들도 있고 알고보니 국장이더군요 동갑내기 음악방송이던데 이거 그냥둬도 되는건지
참고로 핸드폰은 암호가 있어서 통화목록못봤구요 우쨌든 괴로와요
1. ㅡ
'10.8.14 3:58 PM (122.36.xxx.41)세이클럽은 채팅 사이트구요. 그 안에서 방송을 할수있는걸로 알아요.
아내도 알고 하는거면 모를까. 남편분 몰래 하시는건 좀...(더군다나 여자들도있는모임이면)2. ㅇㅇㅇ
'10.8.14 4:00 PM (121.153.xxx.26)사람들이 방을만들어 음악듣고 챗팅하는곳인줄압니다..
맨날만나 얘기하니 정이들겠죠.
정신좋은 사람도 많답니다...다 바람피는건아닌줄알어요
님 아이디 하나만들어서 국장이면 방이름이있을거여요.
몰래들어가서 챗팅하는거 다 보이니 구경하세요
그런대 애인끼리는 남들안보이게챗팅하는법이있드라고요
아무래도 노는대니까...짝은 만은가보던대 글타고 바람은 서불리판단마세요3. 낙천
'10.8.14 4:07 PM (218.37.xxx.8)국장이라고 하면 방송하는 사람들끼리 모임이 있고, 그 모임의 대표(?)같은 걸 하시나보네요. 방송하는 사람들이 다양할테니 여자도 있을테고 남자도 있는 거겠죠.
4. 똘이엄마
'10.8.14 4:13 PM (118.216.xxx.138)방문잠그고 컴하고요 들어갈려면 얼른 꺼버려요..뭐했냐하면 방송했다고 일떄문에몇년 떨어져 살다가 집에온지 3주정도... 주변에서 아파트입구에서 핸드폰지우느거 같다고 미칠거 같아요 웃으면서 40분씩 통화하는게 건전한거라면 집안에서 통화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5. 똘이엄마
'10.8.14 4:17 PM (118.216.xxx.138)제아이디로 들어가뵜어요 방송스케줄이 12시에서2시더라구요 저는 애들 재우면 늦더라도10시면 자요 일하러가야하고 애들 씻기고 먹이고 치우면 넘피곤해요
6. .
'10.8.14 4:27 PM (218.39.xxx.232)음악들으면서 채팅하는 곳이예요. 캥기니 방문잠그고 하겠죠.
7. 대부분
'10.8.15 12:00 AM (58.226.xxx.8)채팅이 목적이지요
좀 분위기가 웃기는....
잘난척하고 만나자는 쪽지도..한때 해봐서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