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농산물 무게가 얼마 차이나면 그냥 넘어가시나요?
10키로짜리 주문했는데.. 씻으면서 물무게 소쿠리무게 포함해서 7.5키로 밖에 안되요.
그럼 알맹이는 7키로 좀 넘는다는건데..
그냥 넘어가자니 속상하고...
저는 맛도 맛이지만 기본적으로 중량이 작게 나가면 무지 속상해요.
제가 쫀쫀한가요?
1. ..
'10.8.14 1:54 PM (175.114.xxx.220)10킬로에 7.5킬로면 1/4이나 덜나가는건데 말씀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저라면 15% 까진 봐주겠어요.2. 아톰
'10.8.14 2:04 PM (211.229.xxx.39)요즈음 시골 택배가 독점이다보니(한사람이 여러가지회사것을운영) 규제가 많아요 작년 까지만해도 10kg이면 박스값은 제하고 내용량을 위주로 했어요 그런데 올해부턴 박스포함 이랍니다 에누리 없어요그래서 얇은박스에 조금더 담아보내면 성의가없다고 항의가 오네요 그래서 저희 시골에서 농사지어서 판매 할때 애로사항이 많아요 저는 택배비를 조금더 내고라도 조금 넉넉히 보냄니다 내가 지은 농산물 드시는분도 기분좋게 드셔야 건강하실것 같아서요 너무 맘상해 하지마시고 그곳으로 이야기 하셔서 모자라는 부분 더 달라고 하시든가 아님 다른것으로 보내 달라고 해보세요 그러면 좋은마음으로 하실것 같아요
3. 아니요
'10.8.14 2:04 PM (180.64.xxx.147)안 쫀쫀해요.
더 주지는 못할 망정 덜 나가는 건 말도 안되요.
10kg 달아서 보내지만 가는 도중 수분이 빠져 키로수가 줄었어요도 말이 안된다고 봐요.
그렇게 될 거 알면 그거 감안해서 보내야죠.
나는 10kg에 대해 돈을 지불했으니 당연히 그만큼 보내야죠.
세금 한푼 안내고 장사하면서 그러면 안되죠.4. dks
'10.8.14 2:08 PM (59.23.xxx.111)기분 나쁘신 거 당연하고요.
시골 분들이 택배사와 밀고 당기는 거 윗분 말씀처럼 많이 하시는 모양입니다.
중량이 좀만 더 나가도 택비를 확 올리는.
하지만 내용물이 부족하면 안될것 같은데요.5. 참내
'10.8.14 2:25 PM (180.66.xxx.134)항의하시고 모자란 중량만큼 돈으로 돌려주든지 더 보내달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