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글에도 시원하다 어쩐다 글이 제법보이네요.
오늘 부산은 태풍왔을때만 시원했을뿐 다시 더워졌어요.
저는 목뒤에 땀띠까지 나서 더워죽겠어요.
머리를 낮에는 묶고 밤에만 잘때..풀거든요.그럼에도.
오늘 가르치는 애가 서울에는 시원하다고 제 사촌이 그러더래요 하네요.
밑에 지역만 이렇게 더운지..
대구분이 보심 대구가 잇는데 부산 그까이거 하시지만.
부산사람으로선 겪는 더위가 있으니 이정도면 좀 많이 더운거죠.
금정산 산자락이 끼고 있음에도 바람 없으면 그대로 시망.
오늘 운동하는데 별이 보이니 내일도 쨍쨍
이제는 눈뜨면 무서워요. 얼마나 더울까 그런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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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서울보다 덥나봐요
부산인데 조회수 : 627
작성일 : 2010-08-13 00:52:19
IP : 58.235.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뉴스에서도
'10.8.13 12:56 AM (125.180.xxx.29)중부는 시원했고 부산등남부는 여전히 불볕더위였다고하네요
내일까진 서울은시원하고 부산은 덥다고했어요
지금서울은 비오고 시원합니다2. 부산인데
'10.8.13 12:57 AM (58.235.xxx.125)그런가봐요 오늘 진짜 많이 더웠거든요..
3. 대전
'10.8.13 12:59 AM (222.235.xxx.194)지금 비오면서 바람이 시원하게 불고 있습니다.
4. 서울
'10.8.13 1:10 AM (121.167.xxx.141)천둥 소리랑 빗소리가 넘 좋아요. 바람도 가을 바람처럼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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