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신 심뽀일까여??
저는 이번이 세번째예여..ㅠ
물건구매하겠어요..얼렁계좌주세요.. 이러케해서 계좌주면 잠수타요..
어차피 구매할맘이 없어서 그런거니까 ... 그러타고 제가 구매할꺼냐 말꺼냐 묻기도 참....
계좌묻고 내가 주소달라하면 왜 깜깜무소식일까여??
내 계좌번호가 탐났던겐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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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 구매도 하지 않을꺼면서 계좌물어보는사람..
왜그럴까 조회수 : 573
작성일 : 2010-08-12 22:12:23
IP : 116.122.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8.12 10:42 PM (121.167.xxx.141)저두 그래요. 어제 어느분이 계좌달라고 해서 줬더니 그 이후로 감감 무소식...
기분이 좀 그래요. 내 이름과 핸드폰 번호 계좌까지 다 받아간게 좀 기분이 썩 좋지가 않고, 그걸 어디다 쓸려는지... 그냥 혼자서 풀었네요. 원글님도 마음 푸세요.2. 왜그럴까
'10.8.12 10:49 PM (116.122.xxx.128)좀 그러쵸? 왜 계좌만 물어보고 감감무소식..ㅋㅋ 내 계좌삶아묵을려고 그러나.ㅋㅋ
3. 에공
'10.8.12 11:50 PM (220.88.xxx.135)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 너무 많더라구요..정신 건강을 위해서 그냥 무시하셔요...
4. 찜
'10.8.13 12:06 AM (125.131.xxx.58)하겠다는 심사죠..
일단 홀딩시켜놓고.....변심한거...못된 심뽀!!!5. ..
'10.8.13 12:09 AM (61.79.xxx.38)더워서 밖에 못나갔거나 잔고가 없었을수도 있어요.
제가 오늘 하나 말해놨는데 잔고가 없어 못넣고 있네요.
내일 넣으려 해요..ㅜ6. ...
'10.8.13 12:13 AM (221.146.xxx.109)ㅎㅎ 전 계좌번호 드리고 "입금 후 문자 주겠다"는 문자 받고 일주일이나 기다려도 답이 없길래 문자 보냈더니 제게 아무 답이 없어서 다른 거 구입했다네요 ^^ 제가 받았던 문자 보낼까 하다가, 그냥 말았어요. 아줌마들 가끔 깜빡할 수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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