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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존해 계신 분 중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가요?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0-08-12 21:57:12
전 이 분....

http://ko.wikipedia.org/wiki/%EC%A1%B0%EA%B5%AD_(1965%EB%85%84)

"조국"




참,,, 이런 분이 우리나라 지도자가 되는 날은 없는 걸까요?

여러분들은 존경하는 분이 누구신가요? 살아계신 분 중에...
IP : 211.206.xxx.20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12 9:58 PM (211.206.xxx.202)

    http://ko.wikipedia.org/wiki/%EC%A1%B0%EA%B5%AD_(1965%EB%85%84)

  • 2. 음..
    '10.8.12 9:59 PM (123.214.xxx.101)

    존경이란건.. 그 사람이 죽을때까지의 행동을 봐야 말할 수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전 앙드레김을 존경했어요. 얼마전에 타계하셨지만 살아생전에 존경했던 분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조국 교수.. 훌륭한 사람이긴 하지만 늙어서 욕심이 생기는 사람들.. 마지막에 노선을 바꾸는 사람들 많았어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것도 배웠네요.
    앙드레김 디자이너. 그리워지겠네요...

  • 3. 세우실
    '10.8.12 9:59 PM (116.34.xxx.46)

    있긴 있습니다만...... 말씀 드리면 의아해하는 분들이 더 많으실지도. ㅠㅠ
    암튼 생존해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 있습니다.

  • 4.
    '10.8.12 10:01 PM (211.206.xxx.202)

    전 음님 생각과 다릅니다..

    늙어서 바뀐 것이 아니고,,, 원래 그런 사람이었으려니 합니다,, 나중에 달라지면,,,,,

    물로 음님 말씀처럼 사람이 변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겠지만,,,,,

  • 5.
    '10.8.12 10:03 PM (211.206.xxx.202)

    세우실님이 의아해 할 분이라시니...

    헉,,, 혹시... ...는 아니겠죠?

  • 6. .
    '10.8.12 10:06 PM (115.23.xxx.220)

    변할 사람이면 벌써 많이 변했겠지요.

    제가 생존한 인물 중 존경하는 인물은 이휘호여사와 친정엄마예요.

    이휘호여사-편하게 살 수 있는 많은 길들을 두고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신 분
    친정엄마 - 편하게 살 수 없는 많은 난관들을 헤치고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신 분

  • 7.
    '10.8.12 10:08 PM (211.206.xxx.202)

    .님..

    이휘호 여사야 다 아시는 분이시고,,

    보통과 다른 거죠,, 친정엄마를 존경하신다면,,, 님은 복이 있으신 분이시네요,,,,,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는 그 상투적인 얘기 듣고 사시지 않으시나요?

  • 8. 대한민국당원
    '10.8.12 10:09 PM (219.249.xxx.21)

    조국 교수님? 괜찮다 생각은 합니다만 존경까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네요.ㅎㅎ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좋은(존경할 만한) 사람은 많을 것입니다. 링크 클릭해 봤더니(?) 부산 분이셨구나^^ 세우실님은 어여쁜 여보야(마눌님) 존경하시지 않나요. ㅎㅎㅎ;; 텅빈거 같아요. 이나라가 악마를 찍어준 사람들 때문에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쥐새*의 말 같지도 않은 얘기를 한동안 더 들어야 하니...ㅋ

  • 9. 저는
    '10.8.12 10:09 PM (118.223.xxx.183)

    저는 신랑이요...
    정말로 여태껏 살면서 봐왔던 사람들중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 10. ..
    '10.8.12 10:12 PM (121.182.xxx.91)

    안철수님이요

  • 11.
    '10.8.12 10:14 PM (211.206.xxx.202)

    대한민국 당원님..

    많죠,, 존경할만한 분들,,, 물론 제게도 저 분은 그런 분들 중에 한 분이시죠...

    저는님..

    치암..
    어쩌면 부인에게 존경받는 남편이 되나요? 정말 대단한 분이신듯...인간적으로나 능력면에서나..

    보통 밖에서 잘 나가시는 분들,, 집에서 대접 잘 못 받는데..

  • 12. 저는
    '10.8.12 10:17 PM (118.223.xxx.183)

    그러게 말이예요...
    사실 친정아버지도 밖에서는 좀 인정받는 직함에 계셨지만 엄마한테는 집에서 맨날 ...ㅋㅋㅋ
    근데 우리 신랑은 ...
    하루하루 살면살수록 그냥 존경이 더 불어난다고 해야하나...훌륭하다는 말밖에는.
    암튼...
    나중에 함 시간나면 남편의 스토리를 올려드리겠어요...^^;

  • 13.
    '10.8.12 10:18 PM (211.206.xxx.202)

    저는님은 집안이 다 훌륭한 분들이신 듯하네요,,

    님도 전생이.....

  • 14. 딴지는
    '10.8.12 10:22 PM (203.170.xxx.145)

    아니지만 존경한다는 분이 이름을 잘못 쓰셨네요
    이희호 여사

  • 15. .
    '10.8.12 10:30 PM (115.23.xxx.220)

    책에도 휘로 적혔길래 그런 줄 알았는데 잘못 알고 있었군요.

  • 16. ..
    '10.8.12 10:39 PM (175.112.xxx.79)

    전 리영희 선생님이요.

  • 17. ^^
    '10.8.12 10:39 PM (121.164.xxx.188)

    전 신영복선생님.
    4학년 때 이분 책 읽고 영혼이 흔들리는 것 같은 충격을 받았죠.^^

  • 18. ..
    '10.8.12 11:23 PM (58.143.xxx.212)

    전 존경까진 모르겠고..
    조정래 작가님이 좋습니다. 그분의 필력이 좋고 꼬장꼬장한 성격도 좋구요
    나이들어 올바른 고집을 꼬장꼬장하게 부릴줄 아는 사람이 좋습니다.

  • 19. 존경
    '10.8.12 11:31 PM (121.165.xxx.205) - 삭제된댓글

    저는 친정 아버지요.
    딸 셋이 다 그래요. 오빠는 안물어봐서...
    친정아버지, 고교 교장으로 은퇴하셨고, 교회 장로님이셨는데 (은퇴) 정말 제대로 믿으시는분이지요.
    교회 안다니는 남편도, 장인어른을 가장 존경한다고 하네요.

  • 20. 저는
    '10.8.12 11:57 PM (183.100.xxx.68)

    한명숙님을 존경해요.
    세우실님이 존경하는 분이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

  • 21. metoo
    '10.8.13 12:31 AM (124.50.xxx.154)

    저도 있어요.. 92년부터 지금까지 쭉!! 제 맘의 별로 빛나는 분..
    제 또래이지만 정말 존경합니다...........

  • 22. 미투님
    '10.8.13 12:57 AM (119.149.xxx.65)

    서태지... 빙고??

  • 23. ..
    '10.8.13 2:21 AM (98.148.xxx.71)

    저희 시부모님이요.

  • 24. ㅠ.ㅠ
    '10.8.13 4:28 AM (180.64.xxx.136)

    안철수씨.
    참여연대 만드신..갑자기 이름이 기억이....ㅠ.ㅠ

  • 25.
    '10.8.13 10:48 AM (180.64.xxx.147)

    제 남편을 존경합니다.
    인간으로서 존경해요.
    제 평생 가장 존경하는 분은 문익환 목사님과 체 게바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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