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속보] 디자이너 앙드레김 별세…"대장암에 폐렴까지 겹쳐"

조회수 : 7,619
작성일 : 2010-08-12 20:10:32
http://news.sbs.co.kr/indexes/news_index.html?122007

늘 건강해 보이는 분이었는데 놀랍고 안타깝네요
IP : 121.171.xxx.53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8.12 8:11 PM (202.76.xxx.5)

    갑작스럽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ㅠ.ㅠ
    '10.8.12 8:12 PM (122.32.xxx.10)

    일어나시길 바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무크
    '10.8.12 8:12 PM (124.56.xxx.50)

    저도 지금 뉴스보다가 놀래서;;;
    7시 40분경 사망하셨네요.
    아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4. ..
    '10.8.12 8:12 PM (112.159.xxx.54)

    놀랐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
    '10.8.12 8:13 PM (119.203.xxx.200)

    쾌차하시길 바랬는데 안타깝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키티맘
    '10.8.12 8:14 PM (114.205.xxx.18)

    몇번 뵌 분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앙선생님은 항상 화이트옷 차려입고 언젠가 까지 계실줄 알았는데

  • 7. 111
    '10.8.12 8:14 PM (125.149.xxx.2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 나라 가셔서도 흰 옷 입으시고 편히 쉬시길...

    너무 일 많이 하시고 애면글면 하지 마시길...

    선생님이 계셔서 참 자랑스러웟습니다.

  • 8. .....
    '10.8.12 8:14 PM (203.255.xxx.69)

    명복을 빕니다. 그토록 열정적이었는데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 9. T
    '10.8.12 8:16 PM (59.5.xxx.1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결국
    '10.8.12 8:17 PM (221.148.xxx.22)

    가셨군요.
    코스트코에서 두 번 뵌 적 있었는데 어찌나 소탈하고 밝게 웃으시는지 친근함이 확 느껴졌었어요.
    그 분 패션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앙선생님이 없는 자리가 엄청 클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
    '10.8.12 8:17 PM (116.39.xxx.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ㅠ.ㅠ
    '10.8.12 8:17 PM (222.107.xxx.111)

    한 시대가 바뀌고 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용감씩씩꿋꿋
    '10.8.12 8:18 PM (124.195.xxx.23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謹弔
    '10.8.12 8:18 PM (59.6.xxx.6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
    '10.8.12 8:20 PM (110.11.xxx.1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년전 회사 행사에 오셨었어요. 명사들의 사랑나눔이라고... 유명인사들의 애장품을 기증받아 불우이웃돕는 행사였는데 앙드레김 선생님 오셨었지요.
    저는 그전까지 그냥 특이한 디자이너라고만 개그 소재로 자주 나오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행사장에서 뵌 그 분 굉장히 겸손하고, 마음이 따뜻한 분이셨어요.
    다들 형식적인 기부를 하신 반면... 앙드레김 선생님께서 많은 금액을 기부하셨어요...
    얘기를 들어보니 굉장히 겸손하시고 따뜻한 분이시라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
    '10.8.12 8:21 PM (180.70.xxx.153)

    여러곳에서 우연히 뵈어서 참 친근한 분이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고 다정한 모습이어서 이웃집 할아버지 같았는데..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빔니다..
    좋은곳으로 가세요..

  • 17. 눈물이...
    '10.8.12 8:21 PM (222.117.xxx.167)

    나네요...
    좋은 곳으로 가시리라 믿습니다.
    편히 쉬세요.
    나이 드신 어른 들은 한 치 앞을 모른다는 말이 맞나 보네요.
    부모님들 잘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ㅜㅜ
    '10.8.12 8:22 PM (122.32.xxx.9)

    안타깝네요. 최근까지도 방송에서 뵌것같은데 병을 늦게 발견했나보네요.
    대장암이 참 고통스럽다고 들었는데...
    그분과 함께 한 수많은 연예인들도 많이 슬프겠어요

  • 19. ..
    '10.8.12 8:23 PM (61.79.xxx.38)

    안타깝네요..좋아보이고 인정도많아 보이던 분이셨는데..
    그 독보적인 패션쑈는 이제 누가 하나요?
    한국의 한 별이 또 졌네요..
    명복을 빌 뿐입니다....

  • 20. 겸손한 분
    '10.8.12 8:23 PM (175.197.xxx.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 ..
    '10.8.12 8:24 PM (118.32.xxx.144)

    시장에서 자주보시던 아저씨였는데..
    원단이며 부자제며 국산사용하기위해 시장바닥 헤집고 다니시던분이더군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 22. Mm
    '10.8.12 8:24 PM (114.206.xxx.112)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또 한분이 이렇게 떠나시네요ㅠ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참 좋은 분이셨어요. 아직 가실때가 아닌것 같은데 너무 속상합니다.

  • 23. 에구...
    '10.8.12 8:25 PM (203.227.xxx.134)

    진짜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마음도 따뜻하고 순수하시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 삼가
    '10.8.12 8:25 PM (218.39.xxx.14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즘 좋은 분들이 많이 가셔서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좋은 분들은 오래 오래 사셨음 좋겠습니다.
    부디 고통 없는 곳에 가셔서 편안하시길...

  • 25. 소신 있는분
    '10.8.12 8:26 PM (180.67.xxx.6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 연세드신
    '10.8.12 8:26 PM (203.170.xxx.145)

    암환자경우 폐렴으로 가시는 경우가 많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7. 아휴
    '10.8.12 8:28 PM (112.158.xxx.67)

    안타깝네요. 이런말 하면 또 싫어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이정권 들어 좋은 분들이 너무 많이 가시는거 같습니다. 에혀

  • 28. 저런
    '10.8.12 8:35 PM (61.82.xxx.56)

    안타깝고 맘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9. 너무 슬퍼요
    '10.8.12 8:44 PM (115.144.xxx.1)

    갑작스런 비보에 너무 슬픕니다..
    저랑은 아무 상관없지만...눈물이 나네요..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안좋아요..나랑 가까운 분이 돌아가신것 같고..
    평소 친근한 이미지여서 그런가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 백남봉 선생님 돌아가셨을때도 부모님이 마음이 안좋으셨는데..
    비슷한 연세라서요...암튼 너무너무 많이 슬프네요 ㅠㅠ

  • 30. 에고
    '10.8.12 8:47 PM (121.134.xxx.1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1. 서글퍼
    '10.8.12 8:53 PM (115.41.xxx.10)

    왜 사는걸까요. 이렇게 가 버릴걸... 그래도 큰 족적은 남겨두시고 가셨네요.

  • 32. 참맛
    '10.8.12 8:55 PM (121.151.xxx.89)

    하 이제 좀 좋아 질려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 너무
    '10.8.12 8:57 PM (180.66.xxx.4)

    갑작..이어서요.

  • 34. 너무슬픔
    '10.8.12 11:00 PM (211.245.xxx.127)

    많이 보고싶을 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동안 감사했어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35. **
    '10.8.13 7:47 AM (115.143.xxx.100)

    http://news.sbs.co.kr/indexes/news_index.html?122007

  • 36. 괜히
    '10.8.13 8:04 AM (222.235.xxx.45)

    슬퍼요. 그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좋은데 가셔서 편히 쉬셨음 합니다.ㅠㅠ

  • 37. *****
    '10.8.13 9:07 AM (124.61.xxx.47)

    3번정도 만나서 대화도 해 봤는데, 우리 애들도 예뻐해 주시고...
    애들은 무서워 했지만;;
    향수냄새가 기억에 나네요ㅜㅜ
    슬프네요....

  • 38. ㅠ.ㅠ
    '10.8.13 9:11 AM (143.248.xxx.176)

    정말 아름다웠던 작품과 쇼들 감사했어요. 이젠 그 아름다운 선생님의 쇼들은 볼수가 없겠군요.ㅠ.ㅠ
    쓰레기 같던 루머에도 당당하시고 대인배셨던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편히, 쉬세요.

  • 39. 그 많은
    '10.8.13 9:48 AM (58.233.xxx.163)

    인터넷의 댓글을 보아도
    직접 앙선생님 만나본 분들은 한결같이 따뜻하고 겸손한 분이라고 회상하시네요.
    그 분에 대해 잘 알지 못했지만 마음이 참 허전합니다.
    좋은 곳 가실거라 믿구요. 명복을 빕니다.

  • 40. 우리나라
    '10.8.13 10:13 AM (220.86.xxx.158)

    유명인사중에 가장 왜곡되고 저평가 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실제로 몇번 뵈었는데
    늘 겸손하고 웃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의도 깍듯하시구요.

  • 41. 존경하는분
    '10.8.13 10:43 AM (119.194.xxx.7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2. 너무
    '10.8.13 10:45 AM (59.187.xxx.233)

    안타깝네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3. 후~~
    '10.8.13 11:44 AM (121.153.xxx.26)

    모든것을 무지 열씸히하시고 참 부지런한사람이라고 티비에서 밧씁니다
    안타깝내요..
    앙드레김속옷 참 즐겨입었는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4. ...
    '10.8.13 2:30 PM (203.248.xxx.13)

    제가 압구정동에서 오래 살아서 압구정 현대백화점이나 그근처에서 거의 한달에
    한번 정도는 30년째 앙드레 김 선생님을 보았는데요...
    아주 소탈하고 겸손하시고 그렇게 연세가 드셨는데도 운전기사 대동하고
    항상 지하 식품코너에서 직접 장을 보던데요..
    불과 몇개월전에도 본 것 같은데...안타깝네요...

  • 45.
    '10.8.13 3:28 PM (110.8.xxx.226)

    10년전쯤 세종문화회관에서 봤는데
    인물의 훤하시라구요.
    체격도 크고...
    실물의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젊었을때 한 인기했을거 같아요.
    현시대에 젊었더라도 한 인기했을것 같아요.

  • 46. 마음아파요
    '10.8.13 3:40 PM (122.37.xxx.30)

    이상하게 정이갔던 분이신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 47. 저런
    '10.8.13 4:46 PM (218.154.xxx.136)

    항상 그 특유의 컨셉을 보고 놀리기에 바빴던 1인입니다.

    하지만 고인이 되신 그분을 넘어설 디자이너가 누구일까 생각해보니 정말 아무도 떠오르지 않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8. 제니
    '10.8.13 5:00 PM (121.166.xxx.70)

    정말 멋지던분...존경하던분...
    사람들의 가변운 웃음과 조롱에도 웃음짓던분..

    이런분이 또 나올까요..안타깝네요..

  • 49. ...
    '10.8.13 6:10 PM (61.109.xxx.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즘은 연세가 많으신것도 아닌데..... 안타깝습니다....

  • 50. ㅜㅜ
    '10.8.14 2:22 PM (180.66.xxx.134)

    섭섭해요.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허전하네요.명복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326 남편팬티도 다려주시나요??(친구는 맨날 다리던데 ㅠㅠ) 18 바람난다던데.. 2009/10/20 1,651
495325 아이작바바 온라인 아울렛 아시는 분~ 2 쇼핑몰 주소.. 2009/10/20 1,680
495324 곰팡이·구더기 들끓는 썩은 고추로 '양념' 만들어 6 세우실 2009/10/20 583
495323 참깨가 왜 납작할까요? 12 깨소금 2009/10/20 606
495322 외고가 폐지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1 ... 2009/10/20 669
495321 어제 걸렸다고 올린 후기에요. 8 신종플루 2009/10/20 1,498
495320 새로 전화 놓을 건데 어떤 걸로 할까요 5 복잡해 2009/10/20 322
495319 마이클 코어스 가방좀 골라주세요^^ 15 가방 2009/10/20 1,176
495318 이벤트가 많아서 재밌는 카페 3 다섯아이 2009/10/20 278
495317 크린토피아 단 줄이는거 얼마에요. 3 세탁소 2009/10/20 372
495316 맛있는 회전초밥집 추천좀요..^^(서울) 4 회전초밥 2009/10/20 1,172
495315 태권도랑 합기도랑 차이가 뭔가요? 5 무술입문 2009/10/20 2,482
495314 호우시절.... 13 영화후기 2009/10/20 955
495313 투병하면서 지내기 좋은 동네,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plz 18 냐옹 2009/10/20 1,519
495312 요번 인간극장에..그 쌍둥이들요. 4 인간극장 2009/10/20 1,745
495311 침대에 머 깔고 주무세요? 3 해라쥬 2009/10/20 686
495310 건조기능?? 2 세탁기 2009/10/20 124
495309 무플기절) 보험설계사분 계신가요 5 tree 2009/10/20 283
495308 하나만 키우기에 정말 버거로운데 둘째 어케해서 5 낳으셨나요 .. 2009/10/20 468
495307 2009년 10월 20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10/20 101
495306 옥션 낚시질이 심한것 같아요 4 옥션 2009/10/20 649
495305 이혼할려는 친구 5 친구야 2009/10/20 1,230
495304 쟈크데상쥬 기본펌에는 커트가격도 포함 되는건가요? 1 .. 2009/10/20 762
495303 아이에게 막해서 보냈네요 6 신경질 2009/10/20 583
495302 가르치는 아이의 학교가 휴교령이 내렸다는데.. 3 신종플루 2009/10/20 526
495301 10월 20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조선 만평 1 세우실 2009/10/20 135
495300 괜찮은가요? 2 해병대캠프 2009/10/20 175
495299 심장이 두근거리고 토할 것 같은 증세는 뭘까요? 5 아프다 2009/10/20 1,300
495298 버버리 트렌치코트 베이지색? 남색? 어떤걸로... 14 트렌치코트 2009/10/20 2,100
495297 수원 괜찮은 산후도우미 추천 부탁드려요... 예비맘 2009/10/20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