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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캅청소기 조아요??

궁금해요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0-08-11 22:12:57
여기 자게를 기웃거리다가 레이캅이란 청소기를 알게 됬어요..검색해보니
20만원대에서 13만원대까지 있던데 어떤모델이 적당할지요?
쓰고 계신분들 괜찮나요??

저도 가끔 잘때 뭐가 물리는거같이 근질근질할때가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진드기 뭐 이런녀석들
때문인거 같아서요..

좋은가요???
IP : 112.148.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11 10:16 PM (119.196.xxx.86)

    좋은지는 모르겠으나..번거로워서 안써요..
    아 이렇게 82에서 레이캅얘기 올라오면 아 맞다 한번 해봐야겠다하면서 꺼내서 한번쓰고 다시 쳐박..

  • 2. ...
    '10.8.11 10:44 PM (175.117.xxx.4)

    좋다고 확~ 피부로 느끼지는 못해요. (둔감체질)

    그런데 둘째 아이가 진드기 알레르기가 심하다해서 한달전부터 매일 매일 써요.

    요즘것은 잘 모르겠는데 저희집의 초창기 모델은 좀 무거워요. 하다보면 땀 삐질삐질 나고 손목도 좀 무리가 가고요. 그래도 매일 매일 이불과 베개에서 먼지가 뭉탱이씩 나와서 조금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믿으며 씁니다.

    아마 저처럼 꼭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지 않으면 아마 윗분처럼 처박아두실지도 몰라요.

  • 3. .....
    '10.8.11 10:46 PM (121.88.xxx.19)

    처도 첨엔 한 이틀에 한번씩 꼬박 하다가, 요새는 게을러져서 일주일에 한번쯤 쓰나마나 하는데, 한번 할 때마다 진드기는 눈에 안보여도 필터에 먼지만 봐도 잘 했다, 저거 다 내가 마시고 잘 뻔 했네 하면 잘샀다 싶어요. 특히 여름에 땀흘리고 자고 나서는 한번 해놓고나면 개운한 기분도 들고 괜찮습니다.

  • 4. 첨엔
    '10.8.12 12:31 AM (124.61.xxx.78)

    손바닥에 굳은살이 배길정도로 매일 했어요.
    근데 더운 바람 장난 아니게 나오고... 무겁고... 지금은 한달에 한번도 안하네요. ㅠㅠ

  • 5. 저는
    '10.8.12 2:16 AM (220.76.xxx.210)

    점점 안쓰게 되는 물건이에요.. 먼지빨아들이면 기분도 개운하지만..
    레이캅돌릴때 소음도 그렇고 제껀 예전 모델이라 무겁고..
    또 필터 관리하는것도 번거롭고..
    맨날 해야지해야지..하면서도 미루게 되네요..

  • 6.
    '10.8.12 11:57 AM (118.91.xxx.53)

    번거롭고 소리가 엄청커서 자주 안하게되네요.
    가끔 주말에 남편시켜서 한두번 하는정도?
    아기가 진공청소기,믹서기 다 괜찮은데 레이캅만 돌리면 미친듯이 울어요. 그만큼 시끄럽다는뜻.

  • 7. 별루,,,
    '10.8.12 1:20 PM (116.124.xxx.246)

    2주 무료체험 있어서 주문했는데 2주후 환불했어요 성능은 좋지만 번거롭고 또 무겁구요 소음도 크구요 전 그냥 매일 아침 햇살에 이불 말리는게 속 편합니다
    혹시 무료체험 잇으면 함 해보시구 결정하세요 저두 체험전에 지르고 싶은 것중 하나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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