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청약저축이요~10년 넘게 부은거 깨면 아까울까요?

--8 조회수 : 1,195
작성일 : 2010-08-10 19:32:00
청약저축 10년 이상된게 신랑한테 있어요..

그런데 작년여름에 제가 차를 팔았거든요.. 가계부채가 점점 늘어나서

신랑과 상의후 팔았어요~~ 할부가 조금 남긴했지만 아쉬울게 없었죠~


그리고 나서 지금 1년뒤~~~ 차가 없으니 버스노선도 몰라서 헤매고

저는 여름에 차를 끌고 다녀서 덥다 덥다 겨울에 춥다 춥다 해도!

와~~정말 몸으로 실감을 할정도로 덥고 춥더군요~


제가 불편해서 신랑한테 하소연을 했더니..
청약 해지하면 금액이 어느정도 나오냐고 묻더군요..


저희 신랑은 12년된 차가 있어요~~ 문한짝짜리. 스틱..
자기는 출퇴근하는데 문제가 없어서 별루 불편한거 모르겠는데
제가 불편해하는거 같아서 청약깨서 차를 사자~ 라고 말을 했어요..


전업이라 차가 없어도 되지만~~ 20대초부터 차를 계속 끓고 다녔던지라..
1년 차가 없어보니.. 불편한게 엄청나게 다가오더군요..


청약은 계속 부어서 두는게 현명 한거죠~!

IP : 175.119.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이엄마
    '10.8.10 7:34 PM (116.123.xxx.56)

    불편하시더라도 차에는 돈을 붓지 마세요. 그냥 없어지는거라서요.

  • 2. 미래의학도
    '10.8.10 7:41 PM (58.142.xxx.196)

    차에는 돈 안쓰는게 돈 모으는 지름길이예요..^^;;
    차에 들어가는 돈은 없어지는 소멸성이라고 생각하심이...(사실 맞는말이기도 하죠;;)

  • 3. *
    '10.8.10 8:01 PM (119.67.xxx.4)

    저는 12년 부은 청약부금 (300만원) 지난 달에 해약 했는데
    이자 165만원 나왔어요..

  • 4. 차는.
    '10.8.10 8:38 PM (180.224.xxx.42)

    부채가 늘어난다는 말이 있는데
    전 차 사는것에 반대합니다.
    아직 젊은새댁인듯 한데.. 지금 아껴야지요...
    물론 청약부금으로 어떻게 아파트 분양받는지는 모르지만(옛날하고 달라져서)
    차는 사지 마세요/

  • 5. 지금
    '10.8.10 10:04 PM (211.54.xxx.179)

    집 이ㅛ으시면 해약해셔도 되지 않나요??
    저희도 15년 부은거 작년에 해지했어요,
    공동명의 집도 있구요,,그 통장 쓸것 같지도 않더라구요,(실수한건가요 ㅠ)
    애들은 작년인가 새로 청약부금 들어서 결혼할때 주면 될것 같구요,,
    남편 차가 워낙 오래되서 어차피 바꾸기는 해야 할것 같은데,,,잘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248 인터넷전화 4 둘민 2009/10/16 435
494247 캐나다 어학원 보내보신 분~ 2 엄마표 영어.. 2009/10/16 595
494246 (급질 컴대기) 세탁 중인대요 섬유유연제가 똑 떨어였어요 대신 사용할 만한 것 좀... 7 갓난이 2009/10/16 779
494245 답변 감사드려요 8 고민맘 2009/10/16 465
494244 교통편문의^^ 1 머나먼 2009/10/16 142
494243 글 내립니다.조언 감사드려요 79 언니라면.... 2009/10/16 8,258
494242 [펌] 가카의 쇼맨쉽 쩝니다. 외국 나가서까지 저러는군요. 5 ... 2009/10/16 568
494241 공부못해도 부모가 뒷바라지 해주면 자식도 잘사는 시대같네요. 24 그게 2009/10/16 3,711
494240 축하해주세요 3 ^^ 2009/10/16 360
494239 가루 파우더 & 파우더 팩트 어떤게 자연스럽나요? 10 선택 2009/10/16 1,894
494238 생강 비교 : 개량종 VS 재래종 2 ... 2009/10/16 828
494237 저장한 저를 플리즈라고.. 36 남편 핸드폰.. 2009/10/16 2,051
494236 김만덕 기념사업회? 10 정의사회구현.. 2009/10/16 812
494235 유아.. 배변 훈련..늦은 경험맘들 있으신가요?? 8 에휴.. 2009/10/16 1,643
494234 소라독을 먹었어요 5 살려주세요 2009/10/16 2,838
494233 요즘 뉴욕 날씨 어떤가요?.. 5 날씨요.. 2009/10/16 306
494232 82가 빨라졌어요@@ 5 오매 2009/10/16 611
494231 입덧으로 너무 힘들어요ㅜㅜ 6 입덧하는여인.. 2009/10/16 400
494230 국악 무료 공연 티켓 신청 받네요(광고 아냐요) 2 신청했음 2009/10/16 333
494229 얼마큼 해줘야 하나요? 5 신랑 예물 2009/10/16 547
494228 부부, 부모가 새겨 들으면 좋은 말. 3 한라산노루 2009/10/16 1,242
494227 [안산 여론조사] 민주 김영환 40.7%로 '독주' 6 웃어야할지... 2009/10/16 698
494226 발에 땀 많이 나는거 병원 가야하나요? 8 2009/10/16 490
494225 동대문에 할로윈 의상 파는데 잇나요? 3 할로윈 2009/10/16 637
494224 제주 올레 가려는데 등산화 살까요? 트레킹화 살까요? 16 올레 2009/10/16 2,106
494223 트위터나 네이버 미투데이 잘하시나요? 10 트위터 2009/10/16 401
494222 초등 5학년 여아 문제 같이 좀..... 4 자꾸만 어긋.. 2009/10/16 575
494221 홍익대학교 갈 일이 있습니다..주차할 수 있을까요? 8 내일 낮에... 2009/10/16 2,177
494220 자전거 자전거 자전거에 환장했나 11 . 2009/10/16 923
494219 공부는 못했는데 잘사는 경우 드물까요? 10 요즘 세대중.. 2009/10/16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