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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0-08-07 21:56:10
댓글감사합니다
IP : 116.36.xxx.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순이엄마
'10.8.7 11:04 PM (116.123.xxx.56)어떻게 이런 일이. 부부가 사랑이 없으면 의리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뭐라고 말해드려야 하는지...2. 정신적 건강
'10.8.7 11:08 PM (220.214.xxx.26)정말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토닥토닥 ...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남편과 그 상간녀가 떨어지는건 불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남편말을 믿을 수가 없군요.
빚도 있다니...
죄송하지만, 남편되는 사람 정말 한심합니다.
첫외도는 아내탓, 그리고 그뒤는 거짓말투성이.
아이를 위한길... 무엇보다도
엄마가 정신적으로 건강해야죠.
지금상황이시면 님의 삶이 너무 황폐해져요.
예, 윗분 말씀처럼 아이와 오손도손 사시길 바랍니다.
더이상 고생하지 마세요.
남편이 아니라 <남의 편>을 위해서 무엇을 더 하시려는지요?
아이를 위해서... 무엇이 아이를 위한 길인지요?3. 한심이
'10.8.8 8:43 AM (116.36.xxx.28)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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