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외국한번 나가봅니다.
휴가 아니고 출장인데 네명이 같이 가요.
다들 비슷한 또래긴 한데.. 뭐 이것저것 제치고
면세점에서 지르고 싶습니다 @.@
제가 가방이나 그런건 별로 관심이 없어서 패스하고...
뭐 간단히(사실은 부피작은거)로 뭘 지를까요.. 두근두근..
근데 제가 그닥 여성스럽게 하고다니질 않아요.
게다가 직장은 캐주얼이고..
화장도 간단 베이스에 파우더가 끝이라서...
제게 (안비싸면서 흐믓하고 부피 작은) 지름신을 내려주세요 !!!
(쓰고 나니 보석을 사야할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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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서 지르고 싶어요.....
한심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10-08-06 23:26:09
IP : 112.154.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8.6 11:31 PM (121.135.xxx.171)홍삼, 캐쥬얼시계...
2. ...
'10.8.6 11:32 PM (119.64.xxx.151)전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사요~
3. ..
'10.8.6 11:54 PM (125.135.xxx.75)슈에무라 클린징 오일이요.. 백화점대비 면세가 차이가 많더라구요.
면세점에서 되도록 사야할것은 시중가보다 가격차이가 큰거요!! 특히 화장품이 그렇더라구요4. 전
'10.8.7 12:21 AM (114.203.xxx.197)향수
5. -
'10.8.7 1:15 AM (218.50.xxx.25)출장 좋죠~.
3달에 한 번씩 출장 다녔을 때는 정말 좋았는데.. ㅠ ㅠ
전 친정 엄마가 설화수를 쓰셔서 설화수 화장품 종류는 무조건 샀었고요,
(출장 갔다 오면서 화장품 한두 개 사다드리면 정말 뿌듯해?? 하시더라고요.)
절 위한 기초 + 색조 화장품 몇 가지는 기본으로 샀었네요.
처음 출장 갈 때는 명함지갑 소소하게(?) 질렀던 것 같고..
여름이니까 스와로브스키 액세서리류도 지르기 괜찮은 것 같아요.
시계 좋아하시면 시계도 괜찮고,
문구류 좋아하시면 샤프나 볼펜도 괜찮고,
지갑이 바꿀 때가 되었으면 지갑도 괜찮고,
향수를 바꿔보고 싶으면 향수도 괜찮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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