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양병원혹은 요양원은 한달 얼마나 하나요?

요양병원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10-08-06 22:18:17
저희 어머님이 거동이 불편하세요
몸이 안좋으셔서 여기저기 수술을 하시다보니 기운도 떨어지고
온식구들이 다 직업을 갖고 있어 어머님께 붙어서 간병해드릴
사람이 없답니다.
더 심해지시면 고려을 해봐야 할것 같아서요.
지방에 있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을 한달 얼마나 할까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IP : 115.143.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6 10:31 PM (222.98.xxx.43)

    병원마다 천차만별이에요
    저희 외할머니가 중풍으로 누워계셨는데 .. 300만원 -> 200만원->100만원.........한달 80만원으로 옮기셨다가 (기저귀를 하루에 딱 두번 갈아주더라는...) 결국 저희 엄마가 모셨어요
    가격이나 서비스가 너무너무 달라요
    직접 방문하셔서 보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 2. ...
    '10.8.7 12:00 AM (121.140.xxx.10)

    요양병원과 요양원은 달라요.
    요양병원은 일반 병원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요.
    입원비, 진료비, 공동간병비 다해서 보통 120만원 정도 들구요.
    그것도 노인들 병마다 좀 다를 수 있어요. 진료비가 다르니...

    요양원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적용을 받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보험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등급 심사를 받아야해요.
    요양 1,2,3 등급 나와야 요양원에 입소할 수 있어요.
    급 마다 요양비가 다르고
    시설마다 식비나 부대비용이 좀 다를 수 있는데
    서울은 대략 60-70만원선,
    지방은 좀 더 싸다고 들었어요.
    일단 요양등급 받는 것이 우선 하실 일입니다.

  • 3. 아니예요..
    '10.8.7 12:53 AM (211.207.xxx.110)

    요양병원도 등급받으면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세요..
    제가 아는 남자어르신(80세)도 2급 판정받고
    지금 요양병원(요양원아님)에 입원해 계시는데
    보호자가 한달에 60만원정도 요양병원에 낸다고 하더군요..

  • 4. ..
    '10.8.7 4:41 AM (121.135.xxx.171)

    요양등급받으시면 저희 시할머니 한달에 50만원내셔요.

  • 5. ^^
    '10.8.7 10:10 AM (112.161.xxx.155)

    가급적이면 요양병원으로 알아보세요
    요양원은 가정에서 생활하는거랑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요즈음은 요양병원도 입원비가 많이 내려가서 차이 많이 안납니다
    요양원에서 일하는 직원 입장에서 저희 부모님이라면 요양원에 안 모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2808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 어머니께 좌식의자 추천해주세요. 3 의자 2009/09/25 1,012
492807 아이가 너무 예민하고 짜증을 잘내요 7 허니 2009/09/25 552
492806 “인천 재정악화 한축은 대통령과 한나라당” 3 세우실 2009/09/25 298
492805 도대체 큰집 노릇은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17 언제까지 2009/09/25 1,504
492804 성공과 좌절 어디서 사셨나요? 12 그리움..... 2009/09/25 633
492803 대치동 교정잘하는곳 5 네모 2009/09/25 1,426
492802 매실주 담근게 텁텁한데요, 해결법은? 1 coffee.. 2009/09/25 318
492801 사과 품종 - "야다카" ? 2 사과좋아 2009/09/25 273
492800 아이가 아침 잘 안먹는데 어린이집에 보낼만한 먹을거리는? 5 coffee.. 2009/09/25 467
492799 울 시부모님이 새삼 .....죄송하네요.. 2 부모님 2009/09/25 656
492798 꼭 알려주세요. 이럴 경우 어찌 해야하남요? 5 답변 2009/09/25 543
492797 @@ 마음이 바빠집니다.. 그래도 절차는 지켜야.... @@ 4 phua 2009/09/25 694
492796 중간고사중인데 10시드라마 11시 예능프로 다 보는 고2는 뭐라고 해야할까요? 12 엄마 노릇 .. 2009/09/25 1,027
492795 유치원에서 한복 입혀 등원시키라네요? 36 .. 2009/09/25 1,449
492794 살돋에 정보앤 팁 헷갈려요 3 헷갈려 2009/09/25 340
492793 주민번호가 다 써있는 병원진료카드를 택시에 흘리고 내렸어요 주민번호 2009/09/25 222
492792 다들 친정에 추석선물 뭐하셨어요? 10 추석선물 2009/09/25 1,020
492791 시누이이자올케 12 시누이 2009/09/25 777
492790 얼굴 비대칭 치료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짝짝이 2009/09/25 439
492789 신종보이스피싱예감-핸드폰문자 4 이것들을 그.. 2009/09/25 729
492788 인간 말종... 3 사랑이여 2009/09/25 622
492787 경찰 ’야간집회 어떻게…’ 당혹 4 세우실 2009/09/25 368
492786 어제 뉴스후 보셨나요? 3 ... 2009/09/25 822
492785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반말쓰는것 3 실수 2009/09/25 632
492784 ** 정운찬 부인 그림값에 놀란 전업화가의 분노** 6 그림값 2009/09/25 1,799
492783 이 정도 지출에서 의류값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4 가계부 2009/09/25 526
492782 5남매에 막내인데... 7 ... 2009/09/25 585
492781 죽염 어디서 사세요? 4 죽염 2009/09/25 511
492780 생태계를 세수 400억과 어떻게 맞바꾸나 3 세우실 2009/09/25 177
492779 길상사 갔다가 효재님 봤어요. 53 북극곰 2009/09/25 9,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