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셉션이란 영화요...초등1학년 여자아이같이봐도 될까요?

어떨런지요?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10-08-06 20:35:59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영화라고 알고있는데,
이런류의 영화를 일단은 제가 너무 좋아라해서요,

날씨도 너무 덥고 집에서 극장도 가깝고해서 지금 보려고하는데...
큰아이는 고등학생(1학년)이라서 괜찮은데요..
작은 녀석이 초등학생이예요 그것도 1학년;;;두녀석 다 여자아이구요,

영화는 큰아이때부터 가리지않고 많이 본 편이라서 영화에 대한 이해력은 나름 괜찮은것 같은데
내용상 아이가 보면 안되는 좀 야하거나...그런 내용이 있을까요?
참고로 영화상영 중간에는 화장실도  안가고 조용히 집중하는 아이라서
식당이나 극장...공공장소에서 다른분들께 안좋은 소리 들은적은 없는 아이예요^^;
혹시 보신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릴게요...지금 나가면 딱 괜찮을것 같아서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니 이런점이 아쉽네요^^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들 하시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꾸벅!
IP : 116.44.xxx.6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1
    '10.8.6 8:38 PM (180.64.xxx.147)

    딸이 보고 하는 말이
    "12세 관람가지만 정신연령은 50쯤 되어야 할 것 같아요."입니다.

  • 2. ..
    '10.8.6 8:41 PM (114.205.xxx.109)

    암만 얌전한 아이여도 12세 관람가인 영환데
    왜 8살짜리에게 보이려 하시나요?
    토이 스토리나 마법사의 제자 보세요.
    인셉션, 8살이 이해할 영화가 아닙니다.
    물론 야한 장면은 안나오지만 좀 폭력적이예요.

  • 3. ..
    '10.8.6 8:42 PM (222.107.xxx.94)

    야한 장면은 없었어요,
    영화가 좀 어렵긴 하지요.
    아내가 자살하는 장면...그런 부분은
    중학생 딸아이하고 보는 데도 좀 섬찟했어요.

  • 4. 어떨런지요?
    '10.8.6 8:42 PM (116.44.xxx.68)

    하하하^^ 어머 중1님 따님이야말로 정신연령이 높은듯^^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니요~~!
    그러게요 어렵다고들 하긴 하는데...집이 너무 더워서 탈출해야겠기에~~ㅎ

  • 5. 어떨런지요?
    '10.8.6 8:44 PM (116.44.xxx.68)

    아 그렇군요...토이스토리는 4d로 보려고 내일 예매해놨는데...
    인셉션은 아이들하고는 아무래도 무리이겠군요...
    자게에 검색을 해봐도 초등4-5학년은 있는데 1학년이라서 저도 좀...
    두분의 쩜두개님(..)답변 감사드려요^^*

  • 6. 같이 보는건
    '10.8.6 8:44 PM (121.181.xxx.81)

    별 무리없지만
    솔직히 제 주변 어른들도 이해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더군요
    조금은 비추 던집니다

  • 7. 어떨런지요?
    '10.8.6 8:48 PM (116.44.xxx.68)

    '같이 보는건' 님 감사드려요..
    어른들 말 들어서 손해볼건 없지요...
    여기분들 언니 같아요...말리면 하지않는게 제일 좋을것 같네요~~

  • 8.
    '10.8.6 8:57 PM (211.205.xxx.51)

    저 오늘 보고왔는데.. 이해 못하고있어요.ㅎㅎ

  • 9. 어떨런지요?
    '10.8.6 9:00 PM (116.44.xxx.68)

    ㅋ님.....ㅎㅎㅎㅎ
    저도 그럴듯 싶으네요^^;
    근데 다들 이해 못하신다니 더 보고 싶네요...
    대체 어떻길래 이해가 안가는지...ㅎ
    다른날 친구와 같이 가서 볼까봐요^^

  • 10. 원글님
    '10.8.6 9:02 PM (121.181.xxx.81)

    댓글 하나 달고 감사하다는 코멘트까지 들으니 기분이 참 좋네요 ^^
    저도 여기서 언니 뻘은 아닌데
    82쿡이 변했다 뭐다해도
    여전히 저도 친정엄마한테도 말 못하는 비밀 털어놓고 조언 얻고 하는 곳이
    82쿡인지랴
    여기 분들이 다 언니같고 그래요 ^^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11. ..
    '10.8.6 9:05 PM (114.205.xxx.109)

    원글님, 하나하나 감사하다는 글 다 달고
    제가 다 감사하네요.
    아주 반듯한 분이신것 같아요~

  • 12. 원글님
    '10.8.6 9:07 PM (180.64.xxx.147)

    인셉션은 두번 보시면 그 재미가 또 달라요.
    큰 따님 데리고 심야영화 한번 보시고 친구분이랑 한번 더 보세요.
    정신연령도 14세이신 중1 딸이랑 다시 보고도 토론 중이에요.

  • 13. ㄴㄴ
    '10.8.6 9:43 PM (124.60.xxx.142)

    게시판에 계속적으로 초딩과 인셉션 보면 어떻겠냐는 글이 올라오는데 애들 보여주는 기준이 야한 것만이 될 수는 없죠. 이 영화 꽤 폭력적이에요. 어렵고 복잡하구요.

  • 14. 초2
    '10.8.6 11:17 PM (110.11.xxx.157)

    울 아들이랑 남동생이랑 같이 봤드랬죠..
    가끔..울 아들 외화도 보니깐요..
    마음이 볼래 물었더니..아들내미가 인셉션이 더 보고 싶데서
    영화에 대한 정보 하나 없는 상태애서 봤는데..
    좀 어렵긴 하지만..재밋긴 하더군요..

    영화가 끝나고 나서..
    남동생왈..&&아,...어렵지..
    어른들도..이해하기 힘들단다..하더군요..
    100% 공감입니다.
    아마..울 남편 봤으면..무슨 영화가 저래..했을 듯..ㅋㅋ

  • 15. ㅋㅋ
    '10.8.7 1:29 AM (121.157.xxx.15)

    저도 남편이랑 보고,,,무슨 영화가 이래..이랬어요 이해가 안가서 ㅎㅎ

    아마 어렵고...복잡하고...그래서 재미없다고 생각할수도....초1이니깐....
    ㄴㄴ말씀처럼 꽤 폭력적인거 맞아요...저라면 안보여줄거같아요

  • 16. .
    '10.8.7 10:55 AM (211.224.xxx.24)

    어른도 이해하기 힘들어 서로 영화에 대한 의견이 부분합니다. 제가 봤을땐 2번봐도 힘들것 같다능. 근데 초1요? 졸립겁니다

  • 17. ,,
    '10.8.7 4:25 PM (123.214.xxx.75)

    이해를 못할겁니다

  • 18. 토이스토리 강추
    '10.8.7 4:37 PM (180.71.xxx.214)

    개봉일 예매하고 보고 왔는데 강추합니다.
    저 중간에 눈물 날뻔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2761 아이의 과잉치를 꼭 없애야 하나요?(치과선생님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4 망설여져요 2009/09/25 591
492760 김명민씨가 주연한 영화 내사랑 내곁에 보신분 계시나요? 7 궁금 2009/09/25 1,776
492759 18k G/P라는 표시는 도금이 되었다는 표시인가요? 2 .. 2009/09/25 1,908
492758 내 사랑 내 곁에는.. (약간의 스포) 8 어제개봉 2009/09/25 1,625
492757 신종 플루 보통 몇 일 만에 완치 되나요? 3 .... 2009/09/25 1,632
492756 천연조미료 어떻게 만드나요 2 하우? 2009/09/25 343
492755 전화를 안받아요.. 1 maya 2009/09/25 381
492754 [NY시위-이대통령 방미] 기사입니다 4 glitte.. 2009/09/25 428
492753 강아지 키우시는분..도움좀주세요 13 푸들 2009/09/25 751
492752 고부갈등 해결 2 한국심리상담.. 2009/09/25 901
492751 일산호수공원이 북한피난민수용용인가요? 20 ㅇㅇ 2009/09/25 2,016
492750 둘째 돌상 어떻게해주나요? 6 소연 2009/09/25 424
492749 조언을 구합니다. 5 ASD 2009/09/25 332
492748 익지않은 파랭이 토마토 5 토마토 2009/09/25 549
492747 명색이 시누...글쓴 원글입니다. 25 역지사지 2009/09/25 2,204
492746 혹시 민속촌 근처 써니밸리에서 사시는 분 계신가요? 써니밸리 2009/09/25 284
492745 9월 25일자 경향, 한겨레, 프레시안, 조선찌라시 만평 1 세우실 2009/09/25 367
492744 회기역 근처에 뜨개방 있나요? 3 회기역 2009/09/25 591
492743 아기선물로 은수저 파는곳이랑 가격이요 3 선물 2009/09/25 698
492742 정종환 "4대강 정부부담 이자 1조5000억원" 1 세우실 2009/09/25 205
492741 홍양표교수님의 bga검사 해보신 분 계신가요? 1 궁금 2009/09/25 813
492740 연금 준비 어떻게하시나요?? 2 보험연금 2009/09/25 458
492739 친정없는 분들은 어떻게 명절 지내시는지.. 17 친정 2009/09/25 1,420
492738 커튼 고르는거 힘드네요. 4 커튼 2009/09/25 901
492737 노무현재단 공식출범! 간절히 후원 부탁드립니다 23 사람사는세상.. 2009/09/25 844
492736 저 젖먹이는데 살이 너무 안빠져요ㅜ.ㅜ 3 우울 2009/09/25 555
492735 박진성의 시 '가을산' 13 프리댄서 2009/09/25 693
492734 큰 낭패... 2 빅맨 2009/09/25 301
492733 아이들 오메가3 먹이나요?? 6 9살 2009/09/25 1,579
492732 소외감 2 학교 2009/09/25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