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또랑 생두부, 코슷코에 파는 뜨건 물 부어 만드는 미소 된장국, 안매운 라면.. 이마트에 파는 다진 채소 사다가 볶음밥.. 김치에 통조림 참치 넣어 볶은 것으로 김밥 싸서 먹이고... 소세지.. 계란밥..
일식일찬...
일주일정도는 좀 덜 해 먹여도 괜찮겠죠...? 평소에는 잘했어요... ^^;
한참 크는 애들 잘 못해먹이면.. 죄책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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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해 먹이기.. 슬럼프였어요.
애엄마 조회수 : 721
작성일 : 2010-08-05 20:13:43
IP : 175.117.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8.5 8:45 PM (61.82.xxx.56)저도 좀 소흘했다 싶으면 맘이 무거워요.....
요즘 날이 이모양이라 저도 일년에 한번정도 먹을까 말까한 음식들....
사발면 라면이랑 시켜먹는 짜장면,치킨 몇번 먹였어요
음식하는거 너무나 좋아하는데 요즘은 정말 힘드네요...2. 애엄마
'10.8.5 8:49 PM (175.117.xxx.77)저도요... 음식하는 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정말 힘들었어요... ^^;
3. 저도
'10.8.5 9:00 PM (121.88.xxx.93)오늘 사다 먹였어요.
평소에는 신경쓰는데 오늘은 요리하면 제가 쓰러지겠더라구요..4. 시켜 먹었어요
'10.8.5 10:04 PM (121.138.xxx.156)먹는 사람들도 더운 거 싫다고 하는데, 왠 요리하는 사람 생각도 안하고 메뉴짜다가 짜증나서
중국집에서 탕수육 시키고 짜장시켜서 먹었습니다.5. ㅠ.ㅠ
'10.8.5 10:38 PM (59.12.xxx.90)저도 그러네요.
어제 시켜먹어서....오늘은 열심히 요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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