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총각시절부터 타고 다니던 정든 아반떼를 내일이면 떠나보내야 합니다.
원래 신랑은 다음 차로 싼타페로 뽑고 싶어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장롱면허에서 3년 전부터 집에 있는 아반떼를 몰고 다니면서
3달 정도에 5번의 접촉사고를 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ㅜ_ㅠ
제가 하도 큰 차를 무서워해서 소나타나 K5 로 뽑을까했는데
시승을 해보니 저나 신랑이 상체가 길어서 허리를 필 수가 없었습니다.
내년에 단종될 수도 있다고 하는 싼타페지만 차는 좋다고 해서 뽑았습니다.ㅋㅋ
저 또 운전하고 다닐 수 있겠죠??????
내일 지하주차장에서 다시 주차연습부터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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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반떼에서 싼타페로 갈아탑니다~~~
걱정걱정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0-08-05 20:01:51
IP : 115.136.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히려
'10.8.5 8:16 PM (125.176.xxx.203)운전이 더 쉽던걸요. 저희도 아반떼에서 소렌토로 바꾼지 2주 되었는데 운전해보니 오해려
더 시야가 확보되고 편함을 느꼈어요. 즐기세요. 걱정은 그만 ~~~ ^^2. ^^
'10.8.5 8:48 PM (110.5.xxx.174)RV차량이 초보인 여성운전자들에겐
더 편할거에요.
몇번만 연습해보심 금방 익숙해지십니다요~ㅎㅎ3. ...
'10.8.5 9:05 PM (180.66.xxx.253)시야가 높아서 안정감은 좀 못해도 운전하긴 편해요..
근데. 원래 주차때 버벅이는 저는 후진으로 하는 주차가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도 적응되면 할만하고, 편해져요. 화이팅...^^4. 단종
'10.8.5 9:28 PM (121.165.xxx.220) - 삭제된댓글단종이 되는게 아니라 또 업글되어서 산타페 3로 나올거에요.
전 9년된 첫모델 타는데, 지금도 만족하구요, 다음 모델 나오면 또 살까 싶을정도로 좋아요.5. 5년째
'10.8.5 10:19 PM (125.176.xxx.9)전 싼타페 두번째 모델 5년째 타고 있는데요,
면허 따고 바로 운전하고 다녔어요.
시야가 확보되어서 운전하기 편해요.
여즉 사고는 없었고요, 후진 주차하다 뒷범퍼가드는 두어번 긁혔네요.6. 원글
'10.8.5 10:19 PM (115.136.xxx.219)휴~~
그래도 할만 하다니
다시 마음을 잡고 도전해야겠네요
새차 사고낼까봐 벌벌 떨고 있었어요 ㅜ_ㅠ
고맙습니다~7. 음..
'10.8.5 10:23 PM (116.124.xxx.129)산타~~패~~
그거...산타할아버지가 젤로 싫어하는 찬데...ㅋ8. 산타페
'10.8.6 11:44 AM (125.242.xxx.154)운전하기는 쉽고
주차하기는 조금 부담되네요
그래도 산타페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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