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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너무 비싸네요. ㅡ.ㅡ;;
조금 더 큰건 20000원이예요.
너무 수박이 먹고싶으니 그냥 사들고 왔는데..먹고싶은거 하나 사는데도 이렇게 오래 여운이 남으니
저 수박..맛없기만 해봐라~하고 째려보고있어요.
오르지않는건 월급과 아이성적밖에 없는것같아요.
1. zz
'10.8.5 7:57 PM (122.36.xxx.95)전 그래서 안 사 먹어요 ㅋㅋ 영양가도 없는 과일이고..
차라리 그돈으로 자두나 복숭아 콜드키위 이런거 사는게 낫겠다 싶어서요 ㅎㅎ2. 수박
'10.8.5 7:58 PM (125.185.xxx.11)저도 요즘 수박은 코스트코에서 사다먹어요 제일 큰걸로 골라서..맛도 괜찮고 가격은 맘에 쏙들어요 요즘 18000원 20000원 수두룩하더라구요
3. 영양가
'10.8.5 7:59 PM (175.112.xxx.35)없어도 수분이 가득하니 쉬원하고 참 좋아요. 여름에 수박만한 과일이 없지요.
저는 수박으로 여름을 나고 있는 듯... 집앞 GS마트 과일이 비싼데 참 좋아서
비싸도 비싼 값을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4. 오타
'10.8.5 7:59 PM (175.112.xxx.35)쉬원이 아니고 시원... ^^
5. 그러게요
'10.8.5 8:02 PM (121.88.xxx.93)과일이 다 비싸요...
덥기는 너무 덥고...6. 4대강
'10.8.5 8:03 PM (121.141.xxx.55)제철인데도 왜 이리 비싼지.
시골에 사시는 저희 아버님 말씀으로는...
수박농사짓던 곳이 4대강 공사한다고 땅들이 없어지면서
수박 수확량이 줄어서 가격이 안 내려간다고 하시네요.
시골농협에 모이셔서 그런말씀들 하신데요.7. 서민
'10.8.5 8:04 PM (61.109.xxx.200)코스트코수박은 항상 성공하는것같아요.
근데 코스트코는 멀어서 어쩌다 한번 맘먹고 가야하니...ㅠ.ㅠ
요즘 자두 맛있나요?8. 그죠
'10.8.5 8:05 PM (211.178.xxx.53)수박 너무 비싸요
암튼 요즘 채소 값이 장난이 아니던데9. mm
'10.8.5 8:09 PM (110.5.xxx.174)아,,수박킬러라 여름이면
정말 수박 달고사는데...
못 먹은 지 2주 됐네요..ㅠㅠㅠㅠㅠㅠㅠ
혼자 먹자고 2만원 가까이 하는 수박 사기가
왜이리 아까운지요...흑;;10. 하하
'10.8.5 8:15 PM (112.149.xxx.154)오전에 농협 하나로 마트 갔다가 수박 한통에 2만 2천원 하는거 봤어요. 생협에서 판매하는 만오천원짜리 수박보다 작아 보이던데.. 전 그래서 생협이 좋아요^^ 시중보다 비싼경우도 물론 있지만 다 오를때도 가격이 그대로여서요. 다른곳보다 더 싸다고 느껴질 때가 더 많아요.
11. 휴..
'10.8.5 8:33 PM (123.109.xxx.70)우리집은 사정상 토마토나 사과 또 참외나 천도복숭아가 꼭 갖춰져 있어야 하기때문에
수박까지 사려면 너무 부담스러워서 못사먹고 있는데 아이가 하도 먹고싶다고 졸라서
어제 큰맘먹고 과일만 몇만원 흑 ㅠㅠ 거의 한달만에 사먹은 수박이 쪼개보니 속이 허얘서
마음 억수로 상했어요 ㅠㅠ12. 임신 출산책 보니까
'10.8.5 9:01 PM (115.137.xxx.60)수박이 임산부에게 좋대요.
양수를 맑게 한다고 해요.13. 코스트코
'10.8.5 9:30 PM (121.165.xxx.220) - 삭제된댓글코스트코 수박이 맛있는 이유는, 꼭지를 잘라내고 스티커 붙여서 팔기때문이에요.
꼭지가 영양분을 다 빨아들인다네요.
한국사람들이 이상하게 꼭지 싱싱한걸 찾는지라 붙여서 파는데, 실은 꼭지는 바싹 잘라야한대요.14. ....
'10.8.5 10:35 PM (211.49.xxx.134)2만원씩이나 주고는 사먹게 안되더라구요 ㅠㅠ
저녁시간 (4-6시사이정도 )에 청량리청과시장한바퀴 돌아 한번씩 착한가격에 줏어?옵니다15. 미쿡
'10.8.5 10:37 PM (96.232.xxx.214)요즘 저희 동네( 미쿡 ) 여름이라 행사해서요 들기 힘들만큼 큰 수박 3불 39전입니당. 코스코 보통가격은 4불 99 씨앗이 없어요~냉장고가 좁아서 사면 그날 반통 먹어야 함.. 수박드실분들 받으세용 휘이이이융~
16. 저도 미쿡
'10.8.5 11:01 PM (66.90.xxx.199)죄송하지만...
저희는 요즘 수박을 한 통에 1불도 안되는 99센트에 사먹고 살아요.
파머스마켓에서 미끼상품으로 그렇게 팔아주시니 세네통씩 사다놓고 먹어요.
한국처럼 알싸하니 단맛은 아니지만 시원한 맛은 비슷하죠.
농사짓는 땅이 줄어들어 그 가격이라면 계속 값이 떨어지지 않을텐데
걱정이네요,정말.
저희도 돌아가면 과일 못먹고 살겠어요.17. ^^*
'10.8.5 11:06 PM (116.39.xxx.67)저도 수박 먹고 싶은데..
시골에서 가져온 야채가 많아서..
냉장고에 자리가 없어서 못사요..
이 여름 가기전에
먹어야 할텐데..ㅠ.ㅠ18. 저만
'10.8.6 1:22 AM (58.226.xxx.14)비싼게 아니었군요..
한통도 못 먹고 여름 지날듯~19. .
'10.8.6 2:26 PM (211.224.xxx.24)저희도 오늘 무지큰 수박 농협서 16000원 주고 사왔는데요. 말복이라 수박이 품귀현상이래요. 수박 구할래도 없대요.
요번년도는 봄에 너무 추워서 과일채소등이 다 비싼가봐요. 사과,배도 비싸겠죠. 가을에 문경새재놀러갔다 사과 좀 사올라고 했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