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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비와요!! 엄청!!!
오늘은 꼭 빨래를 해야하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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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디신지요^^?
'10.8.5 7:37 PM (125.177.xxx.79)여기도 비좀 왕창 내렸음 ㅠㅠ
넘 무덥고 습해서 ,,,
여기가 무슨
동남아인가,,,싶어요 ㅜㅜ
땀띠가 났는지 온몸이 따겁네요,,2. ㄷㄷㄷ
'10.8.5 7:37 PM (221.141.xxx.14)부럽
3. 김해
'10.8.5 7:38 PM (121.158.xxx.109)너무 부럽네요 진짜.
전 오늘 더위 먹은 것 같아요.
에어컨 없는 집에서 하루종일 있었더니 ㅡㅡ/4. 서울강남구
'10.8.5 7:39 PM (175.196.xxx.194)애들 저녁 먹이고 놀이터 나가려고 했는데...비가 비가 완전 스콜 처럼 쏟아 붓네요.
아열대성 스콜..책에서만 배웠지, 동남아시아를 가보기를 했나 원...근데 딱 보니 소나기라기보다도 스콜 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법한 비가 내리더니 빗줄기가 가늘어지긴 했어요.
에효...앞베란다에 빨래 가득 널어놓았고, 방에도 건조대 한가득 빨래 널어놓았는데...
어쩌란 말이냐...-.-
습하기가 습식사우나 저리 가라 합니다.5. 음..
'10.8.5 7:43 PM (112.149.xxx.154)저도 빨래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저희 동네(양천구 목동)는 아직 비 안오는데 아무래도 곧 오겠지요? 한참전부터 하늘이 무거워 보이거든요. 그리고 비는 안오지만 습식사우나인건 여기도 마찬가지네요ㅡㅡ;
6. 헉
'10.8.5 7:46 PM (58.141.xxx.90)원글이에요~
그새 그쳤어요. 정말 스콜인가봐요.. 이제 우리나라도 열대기후 된건가요
습식사우나 정답이네요 습해서 빨래를 어찌 널어야 할지 ㅠ_ㅠ7. ...
'10.8.5 7:52 PM (121.182.xxx.91)비가 왔다니 그저 부러울 뿐이에요. 저는 온 몸에서 비가 와요 허걱~~~
이러다 우리 모두 태백이나 대관령에 집 구하러 가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몇 년 후에는 모두 강원도에서 살겠다고 할지도 몰라요.
너무 너무 덥네요.8. 더더워
'10.8.5 8:03 PM (120.142.xxx.58)비 오고나니 더 더워요. 후덥지근.....헉헉헉
9. 태백도
'10.8.5 8:10 PM (180.65.xxx.238)낮에는 더워요 저녁에만 시원해요
10. 흐엉
'10.8.5 8:14 PM (110.5.xxx.174)습하기가 습식사우나 저리 가라 합니다 22222222222
낮에 줄기차게 소나기처럼 내리더니
5분도 안되어 땅이 뽀송뽀송하네요ㅜㅡ
햇볕에 타 말라죽것어요;;;
사무실 있다 밖에 잠깐이라도 나가면
숨이 턱! 막혀요.ㅠㅠ11. 앗 태백사는 분이닷
'10.8.5 8:40 PM (123.109.xxx.70)다른질문 해도 되요?
태백 20일쯤 가면 밤에 긴팔옷 꼭 있어야 하는거죠?
어릴때 태백살땐 해만 지면 막 추웠는데...12. 퇴근길에
'10.8.5 8:47 PM (121.161.xxx.121)우산 안챙겨서 지하철 역에서 비 그치는거 기다려서 왔는데
집에 왔더니 열어놓고 간 베란다를 통해 거실이 빗물테러 당했어요 ㅠ
저도 빨래해야 하는데 이거 참..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