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애 낳고나서 얼마만에 일할수있나요?

궁금 조회수 : 396
작성일 : 2010-08-05 19:24:30
2주는 산후조리원,2주는 집에서... 산후 조리 계획하고있는데

어떤분들얘기들어보면 한달, 세달, 6 달.... 다들 말씀이다르셔서..

당연히 오래오래 조리 하는게 좋긴하겠지만요....

최소한 이정도만 하면 일은 할수있다...라고 할정도의 기간은 어느정돈가요?

저는 돈도 돈이지만 일을 너무너무 하고싶거든요.

직장인은아니구요, 악기 렛슨하는일이라 하루종일 일하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 이틀 정도...하루에 2~3시간 정도 일하거든요....

애기 낳고나서도 일을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ㅠ
IP : 122.36.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5 7:45 PM (119.67.xxx.22)

    2달 쉬고 직장 나갔던 기억이...
    보통 산후휴가가 2달이니까요.
    100일이 되어야 완전해진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 2. 전..
    '10.8.5 9:32 PM (125.142.xxx.76)

    3주쉬고 그 애 데리고 다니면서 일도 했었어요.
    어린 나이기도 했지만 그래야만 하는 환경이어서요.
    지금이라면.. 그렇게 불쌍하게는 안 할거 같아요.

  • 3. 45일
    '10.8.5 10:36 PM (121.134.xxx.59)

    전 첫 애 낳고 45일만에 출근했어요. 그 땐 산휴가 두달이었는데, 너무 급하다고 빨리 나와달라고 하더라구요. 출근하고 그 다음 주엔 청계산 야유회도 따라 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을까 싶어요. 어려서 그랬겠지요. 짧게 쉬긴 했지만, 산후조리할 동안 친정에서 너무 잘 해 주셔서 쉬는 동안은 정말 아무 것도 안 하고 먹고 자기만 했어요. 엄마가 이 때 만큼은 여왕처럼 지내야 한다고 꼼짝도 못하게 하시고, 아기 돌보는 것도 다 해 주시고 해서...그래서 그런가 일찍 움직였어도 몸에 무리는 못 느꼈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것 같긴 하지만 조리하실 동안 충분히 쉬신다면, 그리고 본인이 일하는 걸 간절히 원하신다면 한 달 쉬시고 일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4. ㅎㅎ
    '10.8.6 9:29 AM (211.196.xxx.186)

    전 1달만에 출근.... 30에.... 더 나이들면 표시가 나려나 지금은 아무이상 없어요..

  • 5. 1달
    '10.8.6 9:40 AM (203.235.xxx.87)

    애기 낳고 1달만에 출근했었지요.
    20년 넘게 지났는데 산후 후유증 같은 것 전혀 없었어요,
    물론 사람 체질마다 다르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2302 토마토 어떻게 익히나요 3 2009/09/24 542
492301 갑상선암 수술 꼭 종합병원에 가서 해야 할까요? 7 조심조심 2009/09/24 1,436
492300 50대 후반 여성 가디건을 인터넷으로 구입하려는데.. 1 급질문 2009/09/24 390
492299 의학 전문대학원에 대해서 아시나요? 7 내미 2009/09/24 927
492298 자게에 눌러살다보니.. 1 이런 2009/09/24 533
492297 사춘기 아이의 거짓말을 발견한다면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 4 거짓말싫어 2009/09/24 962
492296 까치발로 다니면 키크는데 도움이 되나요? 5 갸우뚱 2009/09/24 2,774
492295 간병인은 어디에 알아봐야 하나요? 6 입원 2009/09/24 405
492294 로맨스라고 우기는 '불륜' 한나라당 2 세우실 2009/09/24 187
492293 ‘대한민국’서 내 이름 빼라… 24 네티즌 2009/09/24 822
492292 인터넷 싸게 사용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4 인터넷 2009/09/24 487
492291 어제 라디오시대에서 이상우씨가 출연했어요 1 리즌 2009/09/24 897
492290 코스트코 다우니 가격 얼마정도 하나요? 1 다우니 2009/09/24 3,446
492289 기생충이 나왔어요 6 2009/09/24 1,193
492288 펌) 지난 금요일 이명박씨가 대구가서 1급중증 장애인에게 해코지 하고 왔다네요. 7 고담 대구 2009/09/24 851
492287 솜씨 좋으신 어느 82쿡님께서 생신상 한상 차려주셨으면... 4 ㅠㅠ 2009/09/24 550
492286 사진으로 기억해 낸 故 노 대통령의 발자취 11 노짱님 생신.. 2009/09/24 475
492285 녹이 쓴 후라이팬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5 무쇠 후라이.. 2009/09/24 660
492284 둘째 딸 때문에 살 맛이 나네요 15 아픈 엄마가.. 2009/09/24 1,544
492283 구입했어요 자서전 2009/09/24 141
492282 이번 유엔총회에 어떤 쥐가 자기 딸 데리고 갔던데요 18 쥐바긔 2009/09/24 1,138
492281 독일과영국중 어디가 더좋을까요 3 햄릿 2009/09/24 405
492280 근저당 설정여부 6 부탁...!.. 2009/09/24 580
492279 "봉하대군 행세하며 동생 죽게 한 못난 형" 20 세우실 2009/09/24 1,052
492278 유인경기자.. 49 ..... 2009/09/24 6,892
492277 목디스크에 좋은 베개 알려주세요 4 베개 2009/09/24 1,024
492276 급질>일산에서 압구정 가는 길이요~ 5 ... 2009/09/24 430
492275 조카를 키워야 할것같은데 초등학교 정보는 어디에서 얻을수있을까여? 12 젊은 엄마 2009/09/24 901
492274 이젠 왠만한 건...솔직히 죄도 아니고..능력있는 사람이 되는 듯.. 3 이나라꼬라지.. 2009/09/24 285
492273 노무현재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22 재단소식 2009/09/24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