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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봤던 얘기 끄적여봅시당~ㅋ (지겨우신 분 패쓰!)
2. 김*갱 - 별로 유명하진 않은 모델인데 2005년 즈음 이태원에서 클럽을 운영했었어요, 그 클럽에 자주 놀러갔는데 카운터에 계신거 자주 봤어요. 실물 몸매나 간지가 ㅎㄷㄷ... 그쪽에 정통한 친구 얘기로는 gay이고 돈 많은 아저씨 스폰서가 있다고 ㅠ
3.엄정화 - 우연한 기회에 합석해서 같이 술까지 마셨는데 의외로 성형한 티 너무 안날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쁘고 피부가 뽀얘서 tv에 나올때마다 안습이네요 ㅠ 성격도 좋고... "난 절대 결혼 안할거야!!" 라고 술취한 채로 얘기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ㅋㅋ
4.정찬- 이분도 역시 술먹다가 봤는데 키는 안큰데 피부가 유난히 하얗고 눈빛이 똘망똘망 샤프하고 엣지있게 생겨서... 실물 본 연옌중에 젤 잘생겼다고 혼자 좋아했네요 ㅎㅎ
5.룰라 김지현 - 97년쯤엔가 룰라 탈퇴하고 솔로 앨범 활동할때 아시아나 국내선 바로 옆자리에 탔었어요.
키가 ㅎㄷㄷ하게 크고 진짜 예쁘고 섹시하게 생겼어요. 룰라 한참 잘나갈땐 진짜 인기 짱이었는데 ㅎㅎ
6.엠씨몽 - 압구정에서 두세번 봤는데 (길거리에서) 자전거가 취미인지 늘 자전거를 옆에 끼고 걸어 가더라구요.
매번 장난 아니게 사람들 의식해서 쟨 모니-_- 했던 기억이...
7. 바다 - 지난주말에 신사동 모 옷가게에서 봤는데 다시 한번 느낀게... 참 tv가 확대되보이는구나 했어요.
실물 정말 날씬하고 얼굴이 작진 않지만 딱 친근한 평균 싸이즈에 눈코입도 적당한데 tv에선 부담스러울 정도로 눈코가 커보이잖아요.. 피부가 참 좋고... 남자친구랑 같이 팔짱끼고 쇼핑하는데 행복해보이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되게 평범한 학생처럼 생겼는데 비싼 악세사리 팍팍 계산해주는거 보고 바다 급만 되도 돈 많은 남자친구 사귀는구나 하면서 친구랑 소곤소곤 ㅎㅎ
8. 이나영- 몇년 전에 애비뉴엘 모 매장 파티에 갔다가 참석한 이나영씨 봤는데 예전에 유명했던 모델 김은심씨 닮았어요. 전 김은심인줄 알았어요. 키 진짜 크고 완전 말랐는데 너무 예쁘고 매장 직원이 샴페인 한잔만 갔다줘도 굽신굽신 인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같은 파티에 이다* 왔었는데 츄리닝-_- 차림에 어찌나 까칠하게 굴고 사람도 많은데 고개 빳빳히 들고 도도한척 하던지 어이가 없었네요 ㅎㅎ
아 그리고 이 분에 대한 루머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친한 언니네 회사에 이나영씨가 자주 와서 언니한테 들은 것도 많고 직접 본 적도 있어요. 그 회사 사옥에서 열렸던 행사 갔다가... 루머의 진실을 알고 있지만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겠습니다 ㅠㅠ
9.이영자- 명동에서 우연히 길에서 지나쳤는데 생각보다 날씬하고 약간 차태현 삘의 ... 뭐랄까 나이는 들었지만 귀여운 톰보이 느낌이었네요 ㅎㅎ
10. 박정아 - 방송국에 잠깐 갈 일 있었는데 엘레베이터 같이 탔다가 너무 키가 작아서 깜놀..
제가 큰 키가 아닌데... 방송에선 박정아씨 키 되게 커보였거든요. 저보다 머리통 하나가 작아서 놀랐네요.
피부과에서 우연히 본 적도 있는데 어머니 모시고 왔던데 작은 행동이나 말투 하나가 완전 효녀라는 삘이 느껴져서 호감이예요. 피부과 선생님도 늘 엄마랑 같이 오는데 저런 효녀가 없다고 칭찬하더라구요,
11.가수 이소라 - 일때문에 여러번 만났는데 정말 예뻐요+_+ 이소라 프로포즈 할때 그 왜 몸에 딱붙는 벨벳 드레스 tv에서 보고 너무 부담스러웠는데 실물은 그냥 길거리 처녀들 몸매예요. 옷이 너무 꽉 끼고 얼굴이 둘그래서 뚱뚱하단 인상을 주는 듯.. 코디가 안티인듯-_-. 요즘 다이어트 한 모습 전에 90년대 후반에도 정말 날씬했어요.
그리고 착해요. 정말. 그리고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분이 벤츠 몰고 다니는거 보고 좀 배신감 들었어요 ㅎㅎ
왠지 운전도 못할것 같고 약간은 언더 가수 이미지였나봐요 저한테는 ㅋㅋ
12. 김미숙 - 저랑 같은 아파트 사나봐요. 아침에 밴이 늘 대기하는데 누굴까 궁금했는데 늘 머리 감고 마르지도 않은 채로 바삐 나오는 김미숙씨 자주 봤어요. 화장 안하고 머리 감고 물기 젖은 머리 모습 보는데 저희 엄마가 더 예뻐요-_-;;; 아 물론 실물이 미인이긴 한데 역시 노메이크업은 나이는 못속이더라구요. 나도 저런 사람들같은 분장 받으면 tv처럼 예뻐보일거란 착각을 심어준 분 ㅋㅋㅋ
13. 고소영&장동건 - 소문 나기 훨씬 전에 모 옥션 회사에서 경매에 나온 완전 비싼 수제 식기들 셋트로 사시길래 혼수 준비하는구나 했더랬어요. 가격이 ㅎㄷㄷ한 ... 예술품 경매에 나오는 식기들이어서 저거 누가 사려나 했는데 그분들이 사시더라구요.
14. 이정재 - 저 자주 다니는 갤러리에 친한 큐레이터 언니가 말해줬는데 사진 작품을 참 좋아해서 전시도 자주 오고 사진작품도 잘 사가신다고. 역시나 미술품 경매 갔다가 몇번 봤는데 정말 젠틀한 분위기가...하악...
의외로 임예진씨도 경매 꼬박꼬박 나와서 좋은 그림 많이 사시더라구요.
그 외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 대로 좀 적어봤어요.
그냥 날도 더운데 갑자기 삘받아서 적어봤어요.
딱히 악의성 루머같은거 없어서 그냥 실명처리 했는데 골볐다고 욕먹을것 같은 불길한 예감 ㅠㅠ
그냥 한번 연옌 봤는데 어떻다! 싶은거 리플로 공유해봐요 ㅋㅋ
아 쓰다보니 탤런트 공유도 봤었네요. 전 공유라는 탤런트를 모르고, 동아일보 사옥 로비에서 마주쳤다가
뭐 저런 잘생기고 키큰 남자가 다 있냐며 계속 쳐다봤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거기 로비에서 광고촬영하는 공유였어요.ㅎㅎ
글구 제가 연대 나왔는데 저 학생때 정말 거의 연습생? 무명? 수준이던 천정명이 그때 당시만 해도 꽤 유명했던 모델 김승현이랑 농구연습하던거 자주 봤네요.
친구들이랑 쟤 누군진 몰라도 진짜 잘생겼다고 했는데 나중에 천정명이라고 나오더라구요 ㅎㅎ
1. 추억만이
'10.8.3 3:40 PM (211.110.xxx.113)박휘순 촬영 했었는데요
티비 나온거랑 똑같이 생겼어요 '0'2. .
'10.8.3 3:42 PM (112.168.xxx.106)정말로 쥬얼리보고 깜짝놀랜게 이쁜 초등학생 네명지나가는줄.. 얼굴이 너무 작아서 놀래고
키가 너무너무너무작아서 헉했어요3. 전
'10.8.3 3:53 PM (61.99.xxx.174)한가인-롯데백화점화장품사는데,,어머니랑같이왔더라구요
티비같이.러블리한모습이아니라.차가운인상이었어요
키도,생각보다.컸구요~완전,신인때.일일드라마나올때였어요
그래서,지금,귀엽고그런모습봐도,그때.차갑고,도도한이미지가생각나요,
이효리-두타새벽시간에.봤는데요.키도작고,머리도작고,전체적으로
자그마하고,외소한느낌이었어요.옆에있던저는..거인,,같던.ㅠㅠ
김민희-10년전쯤본거같아요.화장실에서...티비랑똑같고,그땐어릴때라
마냥.귀여운느낌?부시시한,머리스타일에.조막막한얼굴..ㅠㅠ
안재환-인상이너무.좋았는데...ㅠㅠ누나로보이는분이랑.쇼핑온거같은데
계속특유의눈웃음.지으시고...미소가있는분이었어요
송은이-티비속,친근한이미지..아무리나와도...무표정으로..퉁명스럽게
옷값깎다가(반말로)..코디랑,그냥.쌩.가버리던모습이...생각나네요
옆에서...옷고르던.저도.약간..민망..몇년전이니.모.지금은.,
친근한이미지라..안그러겠죠..그날기분이안좋았던가..쩝
장윤주(이름맞나요?)-얼마전.무르팍나온모델분.실물이훨씬
이쁘고.피부가반질반질,,무지하게..차갑고무표정한얼굴
그땐알아보는이도마니없을때였는데...런웨이걸을때처럼.차가운얼굴,ㅎㅎㅎ4. 저도
'10.8.3 4:02 PM (121.134.xxx.247)안성기..실물도 같도 악수해주셨는데 손이 따끈따끈
이효리, 아유미..아유미가 더 예뻐보임
박수진..실물도 비슷, 그냥 마르고 얼굴 작구나5. 악~!!!
'10.8.3 4:03 PM (59.7.xxx.145)이나영씨 루머의 진실 알려주심 안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주.... 그지같은 루머 들을 때 마다 속 터지는 사람이에요....6. 이병우
'10.8.3 4:17 PM (210.217.xxx.120)기타리스트 이병우씨요~ 너무나 부드럽고 젠틀하고 유머있고 별이야기 아닌데도
눈을 반짝거리며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원래도 좋아했는데 우연하게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정말 더 좋아졌어요7. 저는
'10.8.3 4:32 PM (112.144.xxx.26)장동건 & 채림 - 이브의 모든것 드라마 촬영할 때 봤어요. 장동건은 완전 조각같아요. 그냥 딱 보면 아마.. 아무도 막지 않았다면 끌려갔을 듯. 채림은 이마가 너무 넓어서 깜짝 놀랐어요. 얼굴 절반이 이마에요.
진희경 - 방배동 까페골목을 걸어가다 스쳐 지나갔는데... 화면이랑 똑같은 느낌.
김윤아(자우림) - 현대백화점에서 스쳐지나갔는데 키 엄청 크고 엄청 말랐어요. 아마 결혼전이었던듯.
빅마마 - 양재 코슷코에서 봤는데 TV랑 똑같이 생겼어요.
임백천 - 뒷머리 완전 납짝해요. 뒷머리에 볼륨준게 넘 웃겨서 킥킥거렸음.
최민수 - 울 동네 아저씨들이 완전 사랑하심. 남자답다고. 요즘 넘 까맣더군요.8. 제가 본 사람들은
'10.8.3 4:57 PM (180.70.xxx.13)고소영 - 2002년 쯤이었나, 친구들이랑 인사동에 유명한 칼국수 집에서 식사하는데 안성기랑 같이 들어왔어요. 초록색 원피스 같은 거 입고 있었는데 너무너무 이뻐서 식당안에 사람들이 다 밥먹다 말고 그쪽을 향해 고개를 들고 있었어요. 후광이 저런거구나 라고 느꼈음.
안성기 - 고소영 본 날 같이 봤는데 그냥 화면이랑 똑같이 인상좋고 수수하고 젠틀한 이미지. 고소영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SES 시절의 바다 -압구정 현대 백화점 앞에서 미니스커트 입고 발랄하게 차에서 내리는 모습 봤는데 쪼끄맣고 안이쁘단 생각만...
핑클시절 성유리 - 현대백화점 천호점 모 의류매장에 엄마랑 같이 온걸 봤어요. 저도 엄마랑 같이 옷사러 갔다가 엄마랑 동시에 '어머 이쁘다!'하고 외쳤음. 뽀얗고 인형같고 너무 이뻤어요.
송혜교 -홍대앞에서 모 시트콤 나올 시절에 봤어요. 정말 키가 너~무 작았다는....제 친구가 157cm인데 얘가 일부러 송혜교 옆을 지나가면서 저한테 '누가 더 컸냐?'라고 물었는데, 송혜교가 통굽을 신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친구가 더 커보였다는...
김동률-학교에서 봤는데 화면이랑 그냥 똑같았어요. 근데 좀 왜소하고 마르고...뭣보다 다리가 짧아보여서 ㅎㅎㅎㅎ 하지만 그저 좋았죠.
슈퍼주니어 - 데뷔초에 신사동에서 떼로 있는 걸 봤는데 회사 사람들이 슈퍼주니어라고 알려줘서 알았어요. 그냥 동네 양아치 아이들같은 느낌. 그러나 그중 엄청나게 잘생긴 애가 있어서 누군가 했는데 알고보니 강인이었다는....
동방신기 -역시 학교에서 뭔 행사떄 얘들이 왔는데 얘네 밴 세워놓은 주차장이 저 강의있던 강의동 지하였어요. 글서 본의아니게 가까이서 봤는데....음...믹키유천은 실물 대실망;; 일반인 포스였고요. 영웅재중은 못봤고. 유노윤호는 키크고 엄청 얼굴 작고 샤프하게 생겼는데 뭔가 '엄청 잘생긴 옆집 오빠&옆집 대학생?' 같은 느낌. 최강창민 키 엄청 크고 역시 얼굴 엄청 작고 눈 엄청 큼. 그리고 잘생긴 모델같은 느낌.
투피엠 - 부서 회식하러 간 식당에서 얘들이 회식하러 왔던걸 작년 이맘때쯤 봤어요. 다른 여직원들은 싸인도 받고 그랬는데 전 그때 얘들이 누군지 구분을 잘 못하긴 했는데...
재범인가는 그냥 뽀얗고 날카로운 인상. 약간 양아치 같은 느낌이었는데 웃으니까 인상이 좀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찬성이는 하이킥 땜에 알고는 있었는데 되게 잘생겼다!~ 란 생각이 딱 들고. 그담에 닉쿤....얘는 그냥 뭔가 쇼킹하게 생겼어요. 굉장히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해야하나. 키도 엄청 크고 피부 엄청 하얗고...게다가 너무너무 심하게 잘생겼다는....닉쿤 위에만 형광등 켜져있냐고 회사 사람들끼리 수군덕 거렸음.
이휘재-압구정 커피빈에서 봤는데 실망. 그냥 화면이랑 똑같고 롱다리도 아니고...-_-9. 변정수
'10.8.3 5:19 PM (221.153.xxx.226)몇일전에 울동네 지하 수퍼에서 블루베리 고르는 변정수 봤음....
키가 아주 크지는 않았는데 날씬하고 예뻤어요.10. 한고은...
'10.8.3 5:36 PM (183.100.xxx.68)한고은
정말 이뻐요. 무슨 꽃처럼 생겼어요.... 선이 곱고 몸매가 완전 ㄷㄷㄷ 짧은 원피스 차림이었는데
허리와 다리를 보고 며칠간 식욕을 잃었어요... (내가 굶는다고 한고은이 되겠냐마는...)
키도 170 정도로 커보였어요.
박지영
제가 본 연옌들 중에서 가장 예쁘고 매력적인듯... 정말 너무너무 매력있게 생겼어요.
행동거지가 우아했어요. 저래서 연예인 하나보다 싶게 뭘 해도 눈에 띄였어요
염정아도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낫고 예뻐요. 화장 거의 안한 얼굴로 마주쳤는데도
딱 봐도 미인.... 정말 미인이예요. 사람들에게 되게 친근하게 대해요. 깍쟁이같이 생겼는데 전혀
성격이 대박 좋아보였음..... 실제 제 친구남편이 영화판에 있는데 평이 아주 좋더군요...11. 저도 변정수
'10.8.3 5:49 PM (218.234.xxx.163)변정민 자매
워커힐 포시즌에서 봤는데 변정민이 더 이뻐요. 변정수는 킬힐에 스키니진,변정민은 블랙민소매 원피스에 낮은 단화, 변정민은 주로 샐러드만 먹더군요.12. 제가 본 연예인중엔
'10.8.3 6:19 PM (211.110.xxx.160)한고은이랑 예전 모델이었던 박영선씨 둘이 여신급~
한고은은 한 7~8년전에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봤는데 맨얼굴인데도 어찌나 이쁘던지.. 화면발이 안받는 스타일인것 같더라구요.
박영선은 압구정 모델라인 사무실 있을때... 그 건물에서 여러번 봤는데 진짜 어찌나 이쁘던지...
백보람.. 압구정에서 봤었는데.. 별루.. 성형티 너무 나더라구요.
이상아.. 십 몇년전에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봤었는데 너무 싼티나서 속상했어요. 중고등학교때 너무 좋아라 했었거든요...
이영현.... 압구정 현대에서 7~8년전쯤 봤었는데 마로니 인형같이 예쁘더구만요.
오연수... 압구정 모델라인 건물에 소속사 사무소 왔다갔다 하는거 여러번 봤었는데 별루...
15년 전쯤이라 아주~ 오래전이었음..
노영심.. 가족들이랑 대학로에 공연 보러 갔다가 카페에서 봤는데, 제 남동생이 저렇게 못생긴 여자는 처음 본다고 해서 웃었음... 정말 못생기긴 했더라구요.. 음악은 참 좋은데...
이문세 가족... 광림교회 갔다가 봤었는데 부인이 정말 미인이었음
신애라... 신애랑 결혼전... 15년도 더 전에 소망교회 갔다가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예배봤었는데
정말 일반인 같았음... 신애라도 나이들면서 이뻐지는거 같아요.
하유미.. 15년쯤 전에 소망교회 갔다가 봤었어요. 이북 사투리 같은걸 심하게 하는 몸매 좋은 여자가 있길래 봤더니 하유미더라구요. 피부는 잘 모르겠고 몸매가 아주 죽이더라구요.
김남주.... 서울 대학병원 병문안 갔다가 같은 엘리 베이터 탔었는데 키도 생각보다 별로 안크고
몸매도 별루고.. 하여간 생각보단 별로 였어요. 남의 시선 많이 의식하는거 같았어요. 아무도 안보는데...
이정재... 많이 뜨기전이었는데...(13~4년전쯤이었나...) 하용수 디자이너 사무실 앞쪽에서 자주 봤었어요. 키가 별로 안크고 뭐 그냥...
손창민.. 이정재 자주 보던 그 건물 앞에서 봤었는데, 그냥 친근한 아저씨 느낌이라 아는 사람으로 착각할정도 였어요..ㅋㅋ
압구정 나가면 많이 보게 되는거 같아요... 더 많은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요13. 제가 본 연예인중엔
'10.8.3 6:27 PM (211.110.xxx.160)정준.. 대학로에 연극보러 갔는데 탤런트 (축구선수랑 결혼해서 요사이 임신한 몸매 좋은애 있죠? 이름이 왜 생각이 안나지...에고...)랑 같이 왔더라구요. 제법 친해보여서 사귀나 했었다는...
2003년이나 2004년쯤 이었던것 같아요...
이민우...인생은 아름다워에 우희진 남편...2003년인가에 강남 학동 사거리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었는데 여자친구(지금의 와이프 인듯...)랑 같이 왔던데.. 머리가 너무 커서(모여라 꿈동산...ㅋㅋ) 놀랐었던 기억이...
윤상... 18~9년전에 춘천에서 하는 여름 음악 캠프 같은곳에 왔었는데 너무 멋있었다는...
친구랑 대기실 쫓아가서 사인 받았었어요ㅎㅎ14. ..
'10.8.3 8:03 PM (125.130.xxx.71)ㅋㅋ 이거 은근 재밌네요.
한가인/ 화면이 더 나았음..코만 보임..피부는 좋은편.
신민아/ 화산고 찍을때쯤- 약간 공룡같은 느낌-얼굴 작고 엉덩이 큼. 화면이 나음.
신애라/ 너무 말랐음. 다리뼈 드러날 정도로..안 이쁨.
최수종/ 피부 나쁨..너무 도도함..나 연옌이에요.써있음.
최지우/ 생각보다 안 이쁨..극 날씬..피부는 좋았고 코 세운 티 너무남.
송승헌/ 생각보다 키 작음..피부는 좋았고 숯검댕이 눈썹 아님. 내 눈썹이 더 짙음.ㅋㅋ
이승신/ TV보다 정상임..시원시원한 성격..예쁘진 않았음.
박혜숙(?) / 농촌 드라마에 나온 아줌마..피부 좋고 주변 너무 의식해서 안쓰러웠음.
염정아/ 코 성형 넘 심하게 함..옆모습 보니 분필 빼줘야 할거 같았음.
몸매 예쁨.
박수진/ 얼굴 넘 작았음..피부는 좋으나 너무 말라서 화면이 나았음.
이영현/ 피부 좋고 예뻤음..
최윤영(?)/ 예전 미스코리아..미스코리아들 함께 뭉쳐 있었는데 가장 예뻤음.
실물이 나음.
이은희/ 이병헌 동생.화면이 나음.
이순재/ 너무 곱게 늙으신 할아버지..작았음.
심혜진/ 얼굴 피부 이상했음..푸른 곰팡이 핀거 같았음..몸매 좋았음.
김미숙/ 기미인지 잡티 많아서 놀랬던 기억.
..ㅋㅋ 다른 분들은 생각이 안 나네요..^^15. 저는
'10.8.3 11:41 PM (116.44.xxx.21)조인성이요~!! 며칠 전에 봤어요ㅠㅠ 공군 군악대, 행사에 사회보러 왔는데, 아는 분 도움으로 악수도 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얼굴 너무 작고, 팔 다리 완전 길고...피부 너무 좋고....오매 가슴 터지는 줄 알았어요ㅎㅎㅎ 글고 군인인데도 매니저가 따라 다녀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박상면을 두 번 봤는데, 걍 티비랑 똑같아요.ㅎ
또 김수용이라고 다크써클 장난 아닌 개그맨 지나가는 거 함 봤는데, 아무도 그에게 관심가지지 않았어요ㅎ 저도 어, 김수용이네.. 하고 말았다는ㅎ16. ㅋ
'10.8.4 1:06 AM (119.71.xxx.171)김수용...한 십년 전 쯤 강원랜드 뷔페에서 폐인모드로 있었는데
17. ..
'10.8.4 12:22 PM (221.148.xxx.72)소지섭..갤러리아에서 봤는데..잠자리같은 선그라스끼었는데도..완전 멋있어서..눈이 따라가더라구여..
지나가고나서..소지섭이다 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