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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어컨 안트신분 계신가여?

........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10-08-02 22:13:30
올해들어 처음으로 에어컨 틀었네여,,
버티다 도저히 습기때문에 미치겟더라구여,,
엄한 애한테 짜증만 내고,,
오늘은 에어컨 트니 정말 살꺼 같네여,,
오늘 에어컨 안트신분 게신가여?
IP : 211.214.xxx.1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2 10:15 PM (112.144.xxx.156)

    남편 때문에 밤엔 켜고 자는데 아침부터 끄고 지냈어요.
    실내 온도는 28~29도였는데 지낼 만했어요.
    그 와중에 달걀 삶고 빨래해서 널고 다 했네요.
    지역은 서울.
    선풍기는 켰슴다..ㅋ

  • 2. 대구
    '10.8.2 10:17 PM (114.200.xxx.239)

    얼굴에서 팥죽같은 땀이 줄줄 흘러도 선풍기만 틀고
    밤에 잘때부터는 에어컨 켭니다.

    우리집은 더워도 바람이 통해서...괴로울 정도는 아닌데..땀은 줄줄 나더군요

  • 3. .....
    '10.8.2 10:17 PM (123.254.xxx.57)

    전 오늘 첨 틀었네요..
    바닷가로 휴가 갔다왔는데 어찌나 더운지..
    남편들어오자마자 에어컨 켰어요~

    식구들 다 있을때라도 시원하게 지내려구요..

  • 4. ...
    '10.8.2 10:17 PM (118.39.xxx.132)

    헐.......에어콘 없는 울 집은 어쩌라고...ㅜ.ㅜ
    에어콘 1대가 선풍기 30대 전력을 소비한다는 말에 다시 한번 참아보고 있습니다.
    지구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에어콘은 먼나라 이야기라 참을수 밖에 없는 사람 많아요

  • 5. .
    '10.8.2 10:20 PM (115.23.xxx.110)

    에어컨 없습니다.

    오늘 두끼 밖에서 해결하고 내일이 걱정이네요.

  • 6. 우리집 에어컨은
    '10.8.2 10:20 PM (124.60.xxx.142)

    그냥 벽걸이 장식품이에요. 그나마 장식용 스텐드가 아닌게 다행이지요. 그냥저냥 선풍기로 살만해 저 놈(에어컨)을 왜 돈들여 샀나 싶어요.

  • 7. ..
    '10.8.2 10:22 PM (222.99.xxx.130)

    참다참다 틀었습니다. 더우니 아이도 잡고, 부부싸움도 끊이지가 않습니다. 이제 좀 살거 같습니다. 지구생각하다가 제가 죽겠습니다. 성질머리가 별루 안좋아서리 더위를 도저히 못이기겠네요..

  • 8. ...
    '10.8.2 10:28 PM (119.69.xxx.130)

    더위를 정말 많이 타는편인데.. 아직은 별로 안더워요
    에어컨도 안틀고 선풍기도 안틀었어요. 창문만 한군데 열어놨는데
    안덥네요.. 이상하다 이상하다.. 아직 한여름이 아닌가??하고 있어요..

  • 9. 오늘
    '10.8.2 10:33 PM (180.71.xxx.223)

    온도계는 29도를 가리키던데 콩국한다고 콩껍질 딸하고 벗기면서
    선풍기 켜놓았는데 선선 하더라구요.
    물에 손담그고 가만히 선풍기 앞에 앉아 있어서 그런건지
    요즘 생각보다 정말 안더워요. 집은요~

  • 10. 경남 김해
    '10.8.2 10:34 PM (218.154.xxx.223)

    덥긴 했는데 바람이 종일 불어서 그럭저럭 견딜만 해요.
    그래도 잘 때는 에어컨 좀 켜고 자야겠다고 다짐 중..

  • 11. ........
    '10.8.2 10:34 PM (211.214.xxx.10)

    더운건 둘째치고 습기때문에 틀었는데 저만 더웠나봐여 ㅠㅠ

  • 12.
    '10.8.2 10:36 PM (218.234.xxx.14)

    제가 웬만큼 더워서는 가족이 다 모인 시간 외에는 틀지 않는데
    오늘은 낮에 계속 틀었어요.
    지금은 좀 낫네요.
    여기 대구요.
    진짜 더워요 ㅜ.ㅜ

  • 13. ㅎㅎ
    '10.8.2 10:43 PM (123.215.xxx.14)

    오늘 좀 덥긴 했지만 땀도 잘 안 흘리는 체질이라
    오전에 두어시간 빨래 삻고 점심 저녁으로 부침개 부치고 제육볶음 지지고 볶으면서도
    에어콘 생각은 안 나더군요.
    저녁에 열심히 걷고 들어와서 샤워하고 지금 앉았는데 좋습니다,..

  • 14. 있으면
    '10.8.2 10:56 PM (180.69.xxx.111)

    틀고 없으면 안틀게 되죠...
    저 엄청나게 더위타는 스타일인데 오늘 절실히 에어컨이 필요했다능... 하지만 없다능... -.-
    죄 없는 선풍기만 죙일 쉬지 못하고 돌았네요.
    너~무 힘들어도 앞으로도 에어컨 없이 참을 수 있을 때 까진 참아볼려고요.

  • 15. 비 오고
    '10.8.2 10:57 PM (125.135.xxx.65)

    많이 시원해졌어요 울산~

  • 16. ..
    '10.8.2 11:01 PM (110.14.xxx.169)

    여름휴가 안가는 대신 그 돈으로 에어컨 팡팡 틀고 살기로 했습니다.
    하루에 거의 15시간 이상 틀어요.

  • 17. 괜찮던데요
    '10.8.2 11:06 PM (211.110.xxx.160)

    어젠 남편 집에 있어서 하루종일 틀었었느넫
    오늘은 견딜만 하던데요.
    창문 열어놓고 선풍기 켜니 살만하더라구요

  • 18. aa
    '10.8.2 11:30 PM (119.71.xxx.30)

    오늘 에어컨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작은 벽걸이 에어컨이 있는데 다는 비용이 비싸서 안 달고 있거든요.. 이사 갈 때 마다 다는 것도 돈이라...
    근데 저녁되니 시원하네요....
    오늘 습도 때문에 저도 엄청 스트레스였어요...

  • 19. 아직까지는
    '10.8.2 11:41 PM (222.238.xxx.247)

    선풍기로 버티고있어요 ㅎㅎㅎ

    이러다 올해 한번도 못틀어보고 여름이 가는건아닌지.......

  • 20. 맨날
    '10.8.2 11:52 PM (58.141.xxx.222)

    살짝씩 켜다끄다 했는데..(저 에어컨에 알레르기가 좀 있어욤)
    오늘은 낮부터 저녁까지 주욱
    27~28 왔다갔다하며 선풍기 틀어놓구 켜놨습니다
    전기세? 글쎄 더워서 성질나빠 죽느니 돈없어 굶어 죽는 게 낫다싶은 1인ㅋㅋ
    실제론 에어컨이 알아서 온도에 맞춰 꺼졌다켜졌다하니 그렇게 많이는 안나오던데..

  • 21. ..
    '10.8.3 12:00 AM (222.237.xxx.198)

    매일 틀다가 오늘은 안 틀었어요..
    저도 그 와중에 빨래를 삶았네요..
    선풍기 쎈 바람으로 틀어놓고 문 열어놓고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 22. 청소도 안했고..
    '10.8.3 1:37 AM (175.116.xxx.164)

    에어컨 청소도 안했고 아직은 견딜만해요.
    제가 워낙 집안일을 안해서 그런지 견딜만 해요. 그대신 저녁엔 선풍기 5대가 돌아가요. 방마다 하나씩..

    에어컨은 거실에만 있고..각자 방에서 볼일들 보고 있으니 틀기 애매하죠.
    그나마 부엌에서 저녁준비하러 움직이면 덥다 싶긴 한데..어제도 돈까스하는데 덥더라구요.

    맨날 1년에 며칠 못틀고 여름이 지나가 버리네요. 에어컨 안틀어도 전기값은 이미 누진세로 7~8만원 나오고 있다죠~

  • 23. 저는
    '10.8.3 3:17 AM (112.168.xxx.15)

    이번에 처음 에어컨 설치했는데... 요새 휴가기간에 뽕 뽑고 있는듯해요.
    저는 한 10분만 틀어도 시원해서 몇시간마다 한 10분씩 틀어주고 있는데..
    넘 잘 산 것 같아요. 다음에 이사가면 방방마다 모두 에어컨을 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당..

  • 24. 보일러
    '10.8.3 11:05 AM (222.110.xxx.1)

    보일러는 겨울에 부담없이 돌리면서 여름에 에어컨 키는거에 부담느끼는거 넘 싫어욧..ㅎㅎ
    전 그냥 쭉 돌려요... 26도 온도 맞추고 한시간 켜고 10분 쉬고 환기하고 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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