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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못되었나요?
본인집은 공과금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어떻게 줄이냐고
해서 제가 전화요금 고지서 보니까,
패키지도 묶인게 2만원이 넘더라구요
그렇게 된것도 몰랐데서
전화로 확인해 보라고 알려줬어요
현금으로 50만원 돌려받았데요
인터넷도 .10년이나 비싸게 한군데 쓰고 있어서
통신사 옮기는거 소개해주고. 현금 40 들어왔데요
통신비도 월 2만원은 줄이고요.
근데 입 싹 닦으니까, ,좀 기분이 그러네요
제가 못되었나요??
ㅎㅎ
1. ㅋㅋ
'10.8.1 3:16 PM (123.204.xxx.250)인지상정이죠.
많이 친한사이라면 농담처럼 '내덕이 꽁돈 생겼는데 한턱내지?'해보시고요.
그렇게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좋은일 한번했다 생각하고 마세요.
내가 지은 복 어디 안간다 생각하세요.2. ㅎ후
'10.8.1 3:17 PM (121.131.xxx.67)그사람은 받을 수 있는 걸 받았을 뿐이고,
원글님은 그걸 알려줬을 뿐이고,
ㅎㅎㅎ
그래도 밥은 한 끼 사야될 거 같습니다.
밥 안 사??--명수옹의 톤으로 한 번 질러주세요.3. ..
'10.8.1 3:18 PM (119.64.xxx.165)바로 윗글님..깜짝 놀랬어요.
쌓은 복은 사라지지 않는다라고 쓰려고 했는데...
어쩜...헐~~
제 생각도 그래요. 그냥 좋은 일 했다 생각하고 뒤는 접으세요.
저 같으면 얘들 방학이니까 얘들 데리고 맛있는 저녁사주겠구만...4. .
'10.8.1 3:19 PM (122.42.xxx.73)원글님 아니였음 돌려받지도 못했을 돈인데 거 사람 참...
5. 나는
'10.8.1 3:19 PM (218.52.xxx.254)ㅎㅎ.. 그죠?? 제 주변 지인들은 제 덕에 카메라도 받고. 자전거도 받고..
현금도 많이 받고..
별거 별도 다 해도..
다들 그냥, '고마워. '그러네요6. 음
'10.8.1 3:28 PM (121.151.xxx.155)서로 지인들끼리 자기가 아는 지식을 공유할때마다
밥사고 선물하고해야하나요
분명 원글님도 남들에게 그런 지식을 공유할것인데 그런식으로
보답한적있나요
그건 그저 사람사는사이에서는 쉴새없이 일어나는일중에하나아닙니까?
정보를 알려준다고해서 밥사라고 우스개소리로할수있지만
바라고 있다는것은 좀 아니네요7. 전
'10.8.1 3:47 PM (125.180.xxx.29)알려주었음 그만이지... 뭘바라는 원글님이 이해안되는대요?
8. 저라면
'10.8.1 4:03 PM (122.100.xxx.53)고맙다는 인사를 진심으로 받으면 그걸로 됐다 생각할텐데
그것마저도 안한다면 기분이 좀 안좋죠.
물론 자기돈이지만서도 님이 안알려줬음 없는 돈 아닙니까.9. ^*^
'10.8.1 4:46 PM (118.41.xxx.19)저 같으면 뭘 바라진 않겠어요, 그건 그 사람 돈이니까요
10. ...
'10.8.1 4:51 PM (121.136.xxx.132)에이~~ 뭘 바라세요.
저도 그런 좋은 정보 막 알려줘도 한번도 그런 생각 안해봤어요.
오히려 정보 알려줘도 귀찮다고 안하는 사람이 미워요...
통신사랑 아무 관련없는 사람인데 말이죠.11. 잉?
'10.8.1 4:53 PM (58.227.xxx.121)저도 우리 올케 인터넷 약정기간 넘겨서 그냥 쓰고 있다고 해서
갈아타면 현금 받는다고 가르쳐주고 인터넷 검색해서 40만원 주는데 찾아서 가르쳐줬는데..
그냥 고맙다는 인사 하나로 흐뭇해하고 말았는데요..
그게.. 뭐 특별히 노력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원래 알았던 정보를 제공해준거잖아요.
꼭 뭘 바라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데요..12. 딱히
'10.8.1 5:20 PM (124.54.xxx.31)바라고 가르쳐준건 아니죠~하지만 원글님 덕분에 저렇게 많은 이익을 봤다면
적어도 밥 한번은 사는게 도리 아닌가요?
원글님 보고 바란다고 이상하다는분들이 전 더 이상하네요~
이상하다는분들은 누가 뭐 도와주면 원래 입 싹 닦으시나봐요...13. 원글님의
'10.8.1 5:31 PM (124.61.xxx.78)정보만 얻었다고 생각해서 물질적인 보상은 아예 염두에 두지 않는듯.
눈에 딱 보이는 선물 받아도 입씻는 사람 많습니다.^^
윗님 이상한게 아니라... 원글님도 뭘 바라고 알려준게 아니잖아요.
저도 아니다, 아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모른척하면 서운한데요.
사람들이 한개 받으면 더 받고 싶어하고 두개 받으면 당연하게 여기고 세개 받아야 좀 고맙나??
갚아주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게 사람 이치네요.14. 깍뚜기
'10.8.1 5:34 PM (59.10.xxx.110)이런 문제는 저의 경우... 도와줄 때와 도움받았을 때가 좀 다른데요.
저 정도 경우라면, 즉, 내가 크게 고생하지 않고 아는 한도내에서 정보를 주어서
상대가 이익을 본 경우에
도와준 경우에는 상대에게 바라지 않고요. 물론 친하면 오올~ 밥 사! 편하게 말할 수는 있지만
아니어도 그만.
도움을 받은 경우, 밥한끼 삽니다. 이 때도 내가 금전적 도움을 받았으니 산다는 걸
강조하기 보다는, 고맙다고 겸사겸사 맛있는 거 먹자. 쏜다... 이 정도~
이중기준이네요. ㅋㅋ 소심한 성격 중 이런 분들도 꽤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 딱히님말씀처럼 누가 뭐 도와줄 때 자기는 입 안닦아도
누구를 도와주었을 때 별 말 없음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려드려요 ㅋㅋ15. 원글.
'10.8.2 12:36 AM (218.52.xxx.254)그러게요. ㅎㅎ. 제가 뭔가 확 바래서 . 그런건 아닌데
별 소리 없으니. 기분이 그닥... 이란 얘기입니다. 뭐 사는게 다 바라고 그러고 사는건 아니지만
"밥한번 하자.. "그랬음 기분이 좋았을것 같다,, 하고 속으로 맘이 들어서,, 다른분들 어떤가 글 올렸더니. 저보고 이상타는 분들 많으시네요..16. 근데..원글님..
'10.8.2 8:28 AM (220.84.xxx.11)공과금 아끼는 법 자세히 설명좀... 우리집도 많이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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