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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오늘이 삼칠일인데요
언제까지 긴 옷을 입고 양말을 신어야 하나요?
차가운 물 또는 빙수는 언제부터 먹을 수 있는 건가요?
어느날 갑자기 짧은 팔로 넘어가기 그러면 7부로 며칠 버티다 넘어가나요?
이상 삼복에 뜨거운 미역국만 삼주간 먹어대다 더위먹은 서른 후반의 둘째엄마였습니당.
덥 군 요.
1. ..
'10.7.31 5:51 PM (222.235.xxx.233)춥게 하지 말라는 의미로 양말 신고 하지 않나요?
지금 이렇게 더운데 너무 많이 입고 있어도 힘들 것 같아요.
겨울에 양말신고 내복 입은 온도보다
벗고 있는 지금이 체온이 더 높은 것 같아요.
적당히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2. 저
'10.7.31 8:27 PM (125.177.xxx.162)저는 셋째 출산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요..
산후조리 책 보니까 너무 덥게 조리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삼칠일 지나니 몸이 좀 가벼워져서 낮엔 좀 긴 반팔 입다가 한달쯤 되니 더 가벼워져서
요즘은 그냥 반팔에 칠부 바지도 입고 그래요. 그런데 발은 계속 시려서 양말은 꼭 신구요.. 밤에도 갑자기 으슬으슬 해서 얇은 이불 덥고 자요.3. --
'10.7.31 9:48 PM (211.207.xxx.10)찬물은 손에 닿지 마시고 백일까지
찬거 드시지 마시고 백일까지
그리고 정말 조심은 돐까지래요.
둘째니까 지금 조심하지 않으시면 후회하십니다.
좀 참으세요. 덥지만...
저는 큰애 6월에 낳고 일주일만에 머리감고 샤워하고
허벅지로 바람들어와서 진짜 죽을뻔했었어요.4. 사람마다 틀린듯
'10.8.1 1:27 AM (112.171.xxx.24)전 전혀 그런 거 몰랐네요. 그냥 에어콘 바람 맞고 선풍기 바람 맞고... 답답해서 양말 안 신고... 그냥 반팔티 입고 잘 지냈어요. 3일째부터... 그냥 남들이 말하는 체질인가보더라구욤. ㅡ_ㅡ
저도 이제 둘째 출산일까지 10일정도 남았는대.. ㅡ_ㅡ
그냥 그럴려니 합니다.
개인차 심합니다. 본인이 춥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맘 편하고 몸 편한 대로 하세요.
책대로.. 남들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무조건 적용할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