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말그대로 좀 수상해서요. 무슨 요즘에 세미나를 다니신다고 바쁘십니다.
한곳에서 한 7개월정도 한다고 해요.
얘기를 듣자하니 들어서 손해날거 없다시면서 다니시는데 두시간간 앉아서 듣고있으면 돌아갈때 무슨 그 안에서 돈처럼 쓸수있는 상품권을 준다고 합니다.그걸 모아서 그 안에있는 상품들(뭐 냄비,믹서,그런것들요.)을 바꿔서 한보따리씩 가지고 오세요. 갈때마다 무슨 비누니,감자니 뭐 이런것들도 들고오시고....
가끔가다가 거기서 파는물건도 사가지고 오시구요.
거기서 밀고있는 주요 상품이 숯을 원료로만든 장판, 샴푸 뭐 이런것들을 파는것 같아요.
뭐 들어보니까 상술이 엄청나던데요.
첫날 그 팀장이라는사람의 말을 믿고 물건을 입한 사람은 뭐 굉장하게 사은품을 받았댑니다.
그 다음부터 산 사람은 혜택 없구요.
뭐 이런식으로 해서 물건을 팔고 돌아오는길에 안에서 쓸수있는 상품권 쥐어주고 또 오게하고 그런 식인거같은데 엄마가 물건만 안사면 우리한테 손해날거 없다면서 맨날 가시는데 뭐 결국엔 몇개 사오시고...
애들,젊은엄마, 아저씨들(남자들)은 절대 못들어오게 한다고 하네요.
혹시 이런곳에 가보신분들 어떤곳인지 좀 알려주실분 계세요?
웰빙 주방용품 대 박람회 라고 이름을 걸고 하는데 주최하는곳은 한마음 이라는곳이고...뭐 인터넷 검색해봐도 나오지도 않고...
답글 달아주시면 엄마한테도 좀 보여주게요.
뭐 파고다공원 장사치랑 다를 바 없어 보이는데 엄마는 거품을 물면서 아니라고 하네요?ㅎㅎㅎ;;
경험있으신분 꼭 댓글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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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한 켠에
수상하다 조회수 : 600
작성일 : 2010-07-31 15:12:57
IP : 112.150.xxx.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0.7.31 3:15 PM (114.200.xxx.239)아주 똘똘한 할머니 아니면 그 유혹 참기 힘들걸요
안산다고 가지만, 결국 사가지고 나오는데가 그런데일껄요.
저희 친정엄마도 문디같은 기계, 정화기라나 뭐라나 70만원 주고 샀답니다.
방법이 없어요. 돈줄을 묶는것 밖에...
그거 살려고 한달 일해서 갚았답니다...미치죠. 완전.2. 아직도
'10.7.31 3:30 PM (61.73.xxx.195)그러네요.... 한참 할머니들 당했는데....그죠??
가면 무조건 사야하는것 같던데....조심하셔야하는데요....3. 수상하다
'10.7.31 3:38 PM (112.150.xxx.89)할머니들도 아니고 40,50대 아줌마들만 들여보낸대요. 저희는 분별력없는 할머니들 상대로 장사 안한다고...자기들 말을 듣고 이해 하시는분들만 믿고 구입하라고 그런대요.
뭐 아직까지는 안산다고 뭐라고 하지는 않나봐요. 근데 나중엔 안산다고 뭐라고 하고 그러나요?
그리고 갈때는 항상 안에서 쓸수있는 상품권 쥐어주고...
이따가 4시에 오늘 상품으로 교환한거 들고 그쪽으로 오래요. 아...어떻하죠?
뭐 제말은 안들을것같고 경험하신분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뭐 나중엔 안산다고 점점 강요한다거나...뭐 이런것들...4. ...
'10.7.31 4:19 PM (210.222.xxx.241)저희동네도 왔다갔는데 ..vip고객되면 해외여행도보내주더라구요..얼마나샀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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