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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상콤이 후기_1
오랜만(?)이어요.. ㅎㅎ
저는.. 82에서 '상콤이'로 근 한달을 우려먹은 주책입니다. ㅋㅋㅋ
베스트글이 두려운나머지.. 검색어에 안걸리기 위해.. '상컴'이라고 할까, '산콤'이라고 할까.. 아니면 '산큼' 등등..요래조래 머리를 굴려봤으나..
에잇- 뭐 까짓 거!!, 그냥 원래 이름 쓰기로 했습니다.^_^;; 눼.. '상콤'군 관련된 마지막 후기입니다.ㅎㅎ
사실.. 뭐 대단한 거라고 상콤군 후기를 쓰겠냐만은.. 그래도 82에서 징징거리고, 이래저래 일은 저질러 놓고,
깍뚜기님이나 연애전문가님 부르스 '치'기 조언까지 다- 받아놓고선,
결과 보고를 안한다는 거슨... 82쿡 정신에 위배되므로. 쿨럭. (눼. 얼렁 본론으로 들어가겠슴다. ㅜㅜ)
암튼. 이제 썰을 풀어보겠사옵나이닷. ^^;;
어디까지 얘기했드라... 0_0;; 암튼.. 뭐.. 눼.. 눼.. 스터디하다가 제따구를 제손으로 치면서 온갖 방정을 떤 것까지. ..눼.... 그렇게 그 날은 지나갔구요.ㅎㅎㅎ
담날부터 저는 다시 조신모드로 돌아가, 물어보는 질문에 눼,아니오 and 살짜쿵 미소로만 대답하는.. 버젼으로 쭉~... 갈라고 했으나..
뭐 그냥.. 그게 또 잘안되더라구요.. 조신하자니 이노무 입이 근지럽고 -_-;;; 크게 웃을때마다 자꾸 잇몸이 들썩거리게 윗입술이 말아올라가는것을.. 억지로 덮을 수도 없고 -_-;;;;
그리하여 그냥 밝고 활발한 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되,,,,, 다만 너무 푼수는 떨지 않기로만 맘을 먹었었지요..
성격은 털털하게!!! but 옷은 섹쉬 -_-; 하게.-_-;;;;;;;;;; 버젼을 유지하였어요. ㅋㅋㅋ(오늘까지도!!)
하지만 그렇다고 막 짧고 가슴 확-파진 옷을 입은거는 아니고요, 왜냐.. 아무리 발버둥쳐도 20대의 그것과는 절대 같을 리 없을테니깐!!!!!!! 힝~ ㅜ.ㅜ.ㅜ.ㅜ.ㅜ.ㅜ
암튼.
나름 30대의 성숙함과 섹시함 -_-; 을 유지하는 패션을 줄곧 유지하였지요... 덕분에 이 더운데 머리도 풀고 목뒤로 땀닦으며 다녔답니다. ㅜ_-;
스터디는 그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됐어요. 딱히 스터디때 상콤군의 뜨거운 눈빛을 본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고요 . .-_-;;; 저도 그냥.. 아. 그래.. 포기해야하나?? 란 마인드로 3-4일은 우울하게 다녔던것 같아요...
그러던 어느날.... -_-;; 두둥~
스터디가 끝나고 학원 계단을 내려오는데,, 상콤이가 저더러 대뜸 다음달 수업을 뭘 들을거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속으로 앗싸~를 외치며..
글쎄요... 상콤군은 뭘 들을건데요?? 했더니
상콤군께서.. 영어를 안들을거라고!!.. 흑... ㅜ_ㅜ;;;;;;;;;;;;;;;;;;;;;;;;;;;;;;;;;;;;;;;;
그럼서 하는말이.. 담달에 일어를 배운다는 거에요 -_- 그것도 주 5일, 하루에 두시간수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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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서 저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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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듣자고!!!!!!!!!!!!!!!!!!!!!!!!!!!!!!!!!!!!!!!!!!!!!!!!!!!!!!
(여기서부턴 하울링~)
(같이 듣자고!!!!!!!!!!!!!!!!!!!!!!!!!!!!!!!!!!!!!!!!)
(같이 듣자고!!!!!!!!!!!!!!!!!!!!!!!!!!!!!!!!!!!)
(같이 듣자고!!!!!!!!!!!!!!!!!!!!!!!!!!!!)
(같이 듣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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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냥 정신은 잠깐 페이드 아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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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0;;;;;;;;
네..
같.이.듣.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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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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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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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학가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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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영어권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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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ㅐ랴ㅕ뱌ㅐ효ㅕㅑㅐㅎ
ㅓㅏ허먀ㅓㅑㅓㅎ
ㅑ어햐머햐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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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
잠시 제 정신은 페이드 아웃... 되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줄을 모르고...
..
등뒤로는 땀이 찔찔..
머릿속에서는, 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해야하나.
뭘 어째야하나...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리하여 한 7초간 고민을 한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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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겠다...'
라고 답을 하였지요.
그러나 상콤군..
생각은 무슨 생각이냐며.
"아~ 그냥 같이 들어요. 영어도 하고 일어도 하고오~~!!!!'
라고 대뜸.
목소리 데시벨을 3단계 높혔답니다.
후훗....
-_-;
그순간 주책냥은.... 이걸 기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우짜해야하나.. 란 생각에..
아.놔.. 상콤군 왜이러지?.. 나 좋아하나? 응..??응??? 그런거야.?? 응????? 이런 망상이 머릿속에서 뒤엉키면서
순간적으로 저도 모르게..-_-;
주먹이 나갔어요. -_-;;
..
그리고 그 주먹은 상콤군의 탄탄한 배때기에...
턱- 하고 꽂혔지요. -_-;;;;;
후훗....
..
눼..
저 사실.. 탄탄한.. 상콤이 몸통.
만져보고는 싶었지만..
이런식은 아니었거든요.. ㅜ.ㅜ
근데 그렇게 저도 모르게 주먹이 나갔고.
상콤이는 헉. 소리와 함께 앞으로 꼬꾸라졌고.. -_-;;
저는..
후다닥 문열고 학원밖으로 도망나왔어요. -_-;;;
그리고 고딩때 하던 100미터 달리기, 내신반영되는 체력검사수준의 뜀뛰기로 -_-;
곧장 지하철역을 향해 달려가버렸지요. -_-;;;
흑...
이야기가 좀 더 있어서..
두번째이야기는..
내일 올리겠사와요..
(일부러 찔끔찔끔 흘리는건 아니고욤..
이야기를 다~~~~하기에는.. 쬐끔 너무 길어지고 저도 정리가 잘 안되네요. (-_-;;)
그러니 그냥...편-하게 -_-;; 들어주시와용.. 힝힝~)
투 비 컨티뉴우..드
1. 은석형맘
'10.7.30 11:51 PM (122.128.xxx.19)편하게라고라..........ㅜ.ㅠ
2. 아악...
'10.7.30 11:52 PM (211.207.xxx.222)그냥 3개국어에 도전하세요!!!!!!
3. ===
'10.7.30 11:56 PM (119.199.xxx.185)힝.. 너무 배아파요
저도 원글님보다 나이 쬐금(정말?) 더 많은 노처녀일뿐인데
왜 제가 다니는 영어학원엔 아줌마들만 득시글인지..ㅠㅠ
아이고 내팔자야..
저도 연하남들 득시글한 영어학원 다니고파요!
학원 바꾸러 갑니다~ (다다닥)4. @@
'10.7.30 11:56 PM (175.113.xxx.68)목소리 데시벨이 3단계나 높아졌다고라??!!!!
그거슨~ 예사로운 것이 아니지요~~
나라면 상콤군 안놓친다!
드라마보다 더 재밌어요.^^5. @@
'10.7.30 11:58 PM (175.113.xxx.68)글고~~ 우쨌건
이런식이던 저런식이던...
스킨쉽에 성공하기는 했고만 ... 부러버라-_-;;;6. ㅋㅋㅋㅋ
'10.7.31 12:00 AM (58.227.xxx.121)"아~ 그냥 같이 들어요. 영어도 하고 일어도 하고오~~!!!!' 2222222
생각은 무슨 생각이냐고요~~~~
나중에 유학가서 긴긴밤마다 그때 일어도 같이 들을껄..하고 두고두고 후회하지 마시고
일어도 같이들으세요오오오오오~~~~~~~~7. 요건또
'10.7.31 12:00 AM (122.34.xxx.85)1. 부르스를 '치'라는 조언을 받들어, 주먹으로 사람을 '치'시다니... 오호.. 통째라...
2. 그리고, 내일로 연재를 미루기에는 오늘 내용이 너무 짧습니다. 이건.. 그 뭐시냐.. 수용미학상의 예의로 보았을 때, 고정 독자층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사료되옵니다.
오늘 내용은 결국,
2.1. 상콤군이 다음 달에 일어를 듣자며 먼저 '치'고나왔다.
2.2. 그래서, 정신적 충격에 대한 작용이 그만 물리적 충격으로 이어져, 상콤군을 주먹으로 '치'고 말았다.
3. 부르스를 친 것도 아니고 고백을 한 것도 아니고...
겨우이 내용 올리고 내일을 기다리라뇨?
빨랑 2편을 올리시오! 올리시오! 올리시오!8. 은석형맘
'10.7.31 12:00 AM (122.128.xxx.19)음.....잠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요.
이러다 아무래도
'82의 상콤이를 찾습니다.
닉쿤 눈매에 도톰한 보톡스 입술,
잘도 태닝된 츄릅~스런 복근과 팔뚝,
건강하게 까만 큰 키의 상콤씨...얼굴 좀 봅시다!!!'
피켓들고
강남권 종로권 학원들 영어,일어강좌 죄~~~돌며 현피뜨게 생겼슴돠.ㅋ9. 주책
'10.7.31 12:04 AM (219.254.xxx.198)흑흑... 용서해주시와욤~ 낼 새벽에 일어나서 오디를 가야하는 관계로...오늘은 소녀(?) 이만 물러가옵나이다아.. 내일 저녁에 꼭 후기 올리겠사와용~ *^^*
현피는 젭알~~ ㅜ.ㅜ.ㅜ.ㅜ.ㅜ.ㅜ.10. 삼순이
'10.7.31 12:11 AM (143.111.xxx.72)오디는 뭐하는 건가요? ㅎ
아 그냥 같이 들으라고~~~~~~
일어도 하면 좋지 뭘 그래요.
영어권 유학 경험자로 한 말씀 올리자면
한국에서 하는 영어공부 다 소용없슈 ㅋㅋ11. 에효..
'10.7.31 12:17 AM (211.196.xxx.34)오늘 잠 자기는 글렀네..ㅡ,.ㅡ
주책냥 채금 지시욧!!!12. 깍뚜기
'10.7.31 12:43 AM (122.46.xxx.130)하악하악
같이 듣자고, 같이 듣자고, 같이 듣자고
무한 음성 지원지원 와웅와우우우우~웅
자꾸 들으니 같이 살자고, 같이 자자고 (19금;;;)로도 들릴 기세
그나저나 주책이님 조련쩝니다.
지금 이 곳, 언니, 처자, 이모들 변라인타요.
안 그래도 금요일 밤은 82질 하느라 밤새 노는데 이렇게 대형 떡밥만 던지고
홀로 잠이 오십니까? 그려 ㅋㅋ
하지만, 아쉬우면 기랬다고.
내일 꼬옥~ 후기 부탁드려요!
덧말) 저의 귀신같은 흥신소 유전자로 학원 대강 눈치 깠는데요,
현피는 절대 안 뜰테니 걱정 마시고요. 후후후13. 아니
'10.7.31 12:58 AM (211.54.xxx.179)영어권 유학가는데 일어 몇달 배우면 비자가 안 나온답니까????!!!!!
14. 연애전문가
'10.7.31 12:59 AM (58.145.xxx.37)우앙 방가방가,,,
너무 반가워요,,,,ㅋㅋㅋ.
깍뚜기님으로부터 주책님 글 올라왔다는 문자 받고
지금 들어왔어요,,ㅋㅋㅋ
주책님,,너무너무 기다렸어요....
그동안 너무 무심하게 무시하더니...ㅋㅋㅋ
드디어 보고를 하는군요,,,
하여튼 글로 봐서는 상콤이가 님을 향한 마음이
오매불망이군요....님도 계속 진행중이고,,,흠...
사랑때문에 일어를 들어야 하는지,,참
애매하군요....
하여튼 상콤이가 대놓고 님을 명령하는군요...
건방지게 날 따르라고,,,ㅋㅋㅋ
아주 매력있는 나쁜남자인데요,,,,
상콤이가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네요....
아마 님을 잡고 싶은 마음이 섰는것 같고요....
일어까지 같이 듣자는 건 이젠 너와 나는 앞으로
같이 행동하자는,,,즉 넌 이제 나의 여자이다라는 포고이지요,,,ㅋㅋㅋ
흠 그런데,,,님도 참,,,그런 말을 듣고 배를 치다니,,,ㅋㅋㅋ
정말 무슨 한편의 영화를 찍나요,,,ㅋㅋㅋ
그 상황에서 배를 때리고 도망간다는 것은 이건
보통 사람이 하는 행동이 아닌 거의 소설 속에서
나올 법한 행동을 하다니,,,연애소설을 많이 읽었나봐요,,,ㅋㅋ
하여튼 연애 재미나게 하네요....
내일 2편이 너무 기대되고요,,,이글 베스트에 안가게
제가 조치를 취할테니 너무 걱정말아요,,
그리고 설령 베스트에 간들 상콤이가 읽을 확률은 거의 1%도 없네요..
그러니 마음놓고 후기 매일 올리삼,,,,15. 깍뚜기
'10.7.31 12:59 AM (122.46.xxx.130)아아 그간 주책이님의 스토리를 찬찬히 복습해보니,
역시 연애전문가의 첫 조언 만큼 소중한 게 없군요.
자, 이제야 말로 진격! 진격할 때입니다.
게임 오버가 바로 눈 앞에~
연애전문가에요 ( 58.145.112.xxx , 2010-07-16 01:01:16 )
님의 옆자리에 자주 앉았다면 그건 분명 님에게 관심이 있다는것이죠.
또한 님도 좋아하니 직접 대시하세요...
커피를 타서 준다거나 하여튼 무조건 둘만의 시간을 내어
무조건 술 자리를 만드세요 그다음에
나 너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세요...
그다음에 노래방을 가셔서 브루스를 치면서 가슴을 압박시키고
님의 체취를 맡게하면 남자는 다 넘어 갑니다...
그럼 게임오버죠.16. 연애전문가
'10.7.31 1:08 AM (58.145.xxx.37)깍뚜기님아,,,ㅋㅋㅋ,,, 방가방가,,,,
간만에 여기서 또 조우하네,,,,^^^
하여튼 주책님때문에 82게시판 매일 들어오게 하고,,,ㅋㅋㅋ
너무 너무 재미있네,,,ㅎㅎ
근데 학원이 어디인지 감을 잡았다고 ...?
그럼 문자로 좀 가르쳐줘잉....ㅋㅋㅋ
나중에 주책님 만나러 나혼자 가봐야지,,,ㅎㅎㅎ
일어와 영어 두과목 듣고 옷을 섹시하게 입고
가슴 절벽에 이 심복 더위에 긴머리 생머리에 목에 땀차는 여자 찾기는
금방이겠지,,,주책님 죽었어,,,ㅋㅋㅋ17. 부르스
'10.7.31 1:09 AM (128.205.xxx.13)부르스가 점점 가까'와' 지고 있군요.
본격적으로 좀 잘 '치는' 방법을 준비해두세요.
'압박'에도 좀 강도를 높여야할텐데....^^18. 팜므파탈
'10.7.31 1:13 AM (124.51.xxx.185)일부러 로긴했어요.
유학을 포기하삼~!!19. 깍뚜기
'10.7.31 1:30 AM (122.46.xxx.130)연애전문가 /
있어바바. 안 그래도 그간 손 놓았던 일어나 다시 공부할까 했는데...
일단 염탄 좀 하고 와야겠다. 주책님의 성숙 + 섹시 파숀 스타일도 급궁금
근데 주책님 828 브라를 장착하셨을 수도 있어. 그러니 육안으로는 모를 수도 후후20. 삼순이
'10.7.31 1:37 AM (143.111.xxx.72)아니 깍뚜기님 일본어도 배운 경력있음?
불어도 촘 하시는듯하고 독어도 걸음마 수준이라더니
대체 몇 개 국어를 하시는 거임?
아님 혹시 님도 왕년에 학원에서 상콤이들 촘 만나셨음? ㅋㅋ21. 아놔
'10.7.31 1:46 AM (125.140.xxx.37)궁금해서 어찌 기다리누......
22. 연애전문가
'10.7.31 1:55 AM (58.145.xxx.37)깍뚜기/
나두 소시적에 일어 배웠는데,,,ㅋㅋㅋ
우리 같이 일어 배워볼까,,,
근데..주책님
좀 우습지만 유학을 꼭 가야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정말 순수하고 공부에 대한 열정과 미래의 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한 투자인지....아니면 지금 직장때문에 연수 차원인지..
아니면 돈이 많아 폼나게 그냥 외국에 유학가 스펙을 쌓기 위함인지,,
솔직히 님의 나이면 그냥 한국에서 직장다니고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할 적령기 같은데
그렇게 유학을 간다니 한편으론 폼나고 멋스럽게 도전 하는 삶 같아
부럽기도 한데,,,,
이번 기회에 그냥 한국에 눌러 앉아요....
82에서 놀고 상콤이랑 같이 연애나 하고,,,,
제가 너무 노골적으로 묻는거죠?....ㅎㅎㅎ23. 깍뚜기
'10.7.31 1:59 AM (122.46.xxx.130)삼순이 /
아님 혹시 님도 왕년에 학원에서 상콤이들 촘 만나셨음? ㅋㅋ
=> 예리하신데요? ㅋㅋ
이 땅의 상콤이들이 교육 발전에 이바지합니다.
- 고딩 때만난 하이텔 채팅남 상콤이가 독어반이라서 독어에 급관심 시작
- 초딩 저학년 시절엔 긴 손꾸락으로 베토벤 비창을 '치는' (앗. 이건 치는게 당연한거구나;;) 동네 6학년 오빠한테 반해서 분노의 피아노 연습으로 초초단기로 체르니 30번을 떼고, 그 옵빠가 학원에 오는 시간에 맞춰서 월광으로 화답
- 초딩 4학년 때 좋아하는 남자애가 공룡 덕후인 것에 착안, 걔 앞에서 일부러 과학샘인 이모의
뉴튼 잡지를 입수하여 보는 척
- 6학년 때 사모하는 남자애가 학교 전체 계주 대표이고 축구부여서 공통 화제를 만들기 위해 그 때부터 축구, 배구, 농구에 급관심. 한 때 마낙길 덕후 ㅠㅠ
- 기타 유사 사례가 무궁무진
아, 쓰다보니 결론은..............
나를 키운 8할은 이 땅의 상콤이들 ㄲㄲㄲㄲㄲ24. 낼 혹시...
'10.7.31 2:31 AM (115.143.xxx.72)꼭두새벽부터 상콤군과 오디로 데또를 가셔여...?? ^^
상상의 나래를 펴봅니다...팔락팔락팔락팔락~~~~~~~25. ...
'10.7.31 7:53 AM (222.111.xxx.85)앜!!!!
너님 너무 귀여움! ^^* 우리 상코미 뱃살은 빨래판이던가요? 이 와중에 이런 거 궁금함...;;;;;
덥다고, 귀찮다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꼭 2편 올려주세요 ^0^b 꼭이요~26. .
'10.7.31 7:58 PM (211.208.xxx.72)오늘은 뭔가 결판이 났겠구나..했는데,
이게 뭐임???
아......궁금해 죽겄어요.
주책님, 빨랑 돌아와서 다음 얘기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