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마트에서 우유랑 간단하게 몇가지 사고
집으로 오는 중에 목이 말라서
작은 우유 한병을 열어 벌컥 거리는데
목에 뭐가 걸리는듯 해서 이상했지만
너무 목이 말랐기에 또 다시 벌컥...
확실히 건더기가 느껴져서 살펴보니..
병 입구 주변으로 윗쪽 부분에 우유 덩어리가 굳어 있네요.
다른때 같으면 안마실테지만 이미 거의 다 마신김에 남은 한모금 다 마시고 보니
바닥에도 동글동글 하얗게 잔뜩 있어요.
비피더스 요구르트보다 더 심한듯 하네요..
파**르 후레쉬 우유인데 원래 이렇다고 해주세요.
우유가 상한 맛은 아니고 그렇다고 고소한 맛도 아니었고 약간 후레쉬한 맛?
기분 탓인지 속이 자꾸 울렁거리고 목에 뭐가 걸려있는 느낌이에요.
유통기한도 넉넉한데.. 왜 이럴까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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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ㅠㅠ
우유가 조회수 : 141
작성일 : 2010-07-30 19:33:42
IP : 112.170.xxx.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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