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대에 물때며 까만때가 있고요..욕조도 드럽고 변기도..
바닥타일에도 때가 장난아니구요.
아무리 닦아도 티가안나요.
저도 깨끗한 편은 아닌데..전주인이 10몇년살면서 한번도 안닦고산 집이라
철수세미로 닦아도 안닦여요..세면대는 막 껍질이 벗어져있고요. 이사올때 딴데가 너무 드러워서
상대적으로 깨끗해보여서 수리를 안했는데 볼때마다 정말 대책이 안서네요..
그나저나 욕실 코팅은 어떤가요?:?얼마 못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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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욕실도엄청 드러워요..
ㄷㄷㄷㄷㄷㄷ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10-07-30 19:13:05
IP : 118.216.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락스
'10.7.30 8:39 PM (58.142.xxx.205)청소하실 때, 락스를 물에 희석해서 분무기에 담아 욕실타일 사이사이에 뿌려두시고 20분 정도 있다가 수세미로 닦아 내보세요. 조금 나아질 거에요.
실리콘은 뜯어내고 다시 하시던지 아님 락스를 키친타올 등에 묻혀서 얹어 두세요.2. ..
'10.7.30 8:43 PM (110.14.xxx.110)님 집이고 오래 사실거면 덧방해서 다 수리 하는게 나아요 200정도 들거고요
3. ..
'10.7.30 9:23 PM (175.124.xxx.195)저희집도 그냥 참고 살다가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곰팡이가 계속 더 생기는거 같고..ㅠ 넘 드러워서
어느날 제가 다 해체했어요..
그리고 동네 타일가게가서
아저씨 하루 쓰고 제일 기본으로 덧발라주고
변기랑 기타 악세사리..젤 싼걸로 골라서..
안방과 거실화장실 260만원에 고쳤어요..ㅠㅠ
고급은 아니지만.. 고치고 나니 정말 속이 다 후련하더라고요4. ...
'10.7.30 11:10 PM (112.166.xxx.85)저도 전세이긴한데 세면대랑 변기 제돈들여 교체했어요. 생각보다 돈 많이 들지않아서
만족해요. 자주색변기랑 세면대 그것도 변기는 넘오래되어 부식된듯 변해있고 더럽고
귀신나올것같아 저렴한걸로 교체해들어갔는데 속이 다시원해요. 그리고 사용하고나면
물기 닦고 살아요. 비위가 약해 화장실이랑 씽크대 더러운건 못참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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