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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얌생이라는 곶감파시는분...
서울댁 조회수 : 571
작성일 : 2010-07-30 19:04:53
장터에서 보고 고사리와 곶감판매하시던 얌생이라는 분 아시는분이요 27일 돈입금하고 문자드렸지만 연락도 없고 물건도 오지않아 지금 전화해보니 고객의 사정으로 전화를받을수 없다네요 엄마가 좋아하셔서 주문한건데 어째 이런일이....속상하네요
IP : 110.8.xxx.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30 8:35 PM (125.186.xxx.163)전 겨울에 얌생이 이분한테 꽂감 두번 시켜 먹었는데 그럴분 아닐거예요~ ^^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셔서 전화 통화가 안돼나보네요! 문자하고 쪽지한번 넣어보세요!2. 저도
'10.7.30 10:19 PM (58.125.xxx.215)저도 몇년전부터 산청에 사시는 이분한테 곶감이랑 고사리 둥글레 구입하는데.. 아마 피치못할 사정이 생겼나보네요. 나쁜 분은 아니니 전화하시고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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