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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요새 이상하네요.....ㅠㅠ

눈물그렁그렁 조회수 : 3,250
작성일 : 2010-07-30 13:30:30
남친이 만나면 옷 지적에 ...



너무 귀요미 스타일로만 입지 말고



좀 투피스같은것도 좀 입어보라고..

살도 빼고..같이 운동다니자고 하고..



얼굴살은 괜찮은데 다리, 팔이 심하다..너 물살이니깐 금방 뺄꺼다 막 이러면서



관계도 거부하고..ㅠㅠ



이 사람..나 띠어버릴라고 이러는 건가여?;;;;



연락도 뜸해지고..


이 사람 저한테 떠날라고 준비하는 거겠져?...........
IP : 221.138.xxx.12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30 1:32 PM (124.199.xxx.22)

    다른 것은 모르겠고.
    <관계도 거부하고..ㅠㅠ>
    ....
    더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면
    맘이 떠났을때 보이는 증상..
    관계가 지속되면 뭔가 책임질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 2. 살짝 권태기
    '10.7.30 1:35 PM (112.154.xxx.221)

    남자가 옷지적하면 설레임 없어졌다는 신호예요.
    아님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와서 비교한다던지.
    감동받을정도로 잘해주시던지 아님 버리셔야죠..

  • 3.
    '10.7.30 1:36 PM (61.32.xxx.50)

    권태기 같은데요. 아님 다른 여자가 뿅~~하고 나타났거나.

  • 4. ...
    '10.7.30 1:39 PM (58.227.xxx.79)

    토닥토닥....

  • 5. 같이 운동
    '10.7.30 1:42 PM (183.102.xxx.147)

    다니자고 한다면서요?
    그러면 헤어지려고 그러는 건 아닌거 같은데...

  • 6. 4대강
    '10.7.30 1:45 PM (221.141.xxx.14)

    남자 마음이 다른데 가기 시작한듯요. 그런데 완전히는 안가서 중간쯤 되는거 같네요
    이럴때 더 잘해서 오도록 하던지..아니면 보내던지..그래야 할듯요.

  • 7. .
    '10.7.30 1:45 PM (112.153.xxx.114)

    외모의 콩깍지가 벗겨진듯...

  • 8.
    '10.7.30 1:46 PM (59.2.xxx.50)

    다른여자가 나타났는데 아직 연인은 아니고
    그 여자가 날씬하고 약간 세미정장스타일로 세련된 듯 입고 다니는데
    운동도 좋아해서 탄력있는 몸매에 ...
    하지만 당장 뭐 여자친구가 된 건 아니니까...
    님을 자극해 봐서 살 빼고 스탈이 나아지면 계속 사귀고
    안 나아지면 차버릴까 재고 있는 중으로 보여요.

    죽을만큼 사랑하시면 그남자 말대로 함 노력해 보시되
    아니라면 차버리세요.

  • 9. 경험자
    '10.7.30 1:49 PM (220.122.xxx.56)

    그 남자 맘 떠났네요.
    쯪즈...걍 맘 접으세요.
    보아하니 그 남자 갖기엔 싫고 보내기는 아깝고 그런 심리입니다.
    저도 그런적 있었더랬죠. 원체 옷지적에 화장지적에!
    그래서 헤어지고 지금 남친은 옷과 화장품을 사줍니다.
    강하게 나가세요! 당당하게 사세요!
    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돈 내놔! 다 사줘! 난 소중하니까!" ㅋㅋㅋ
    원하는대로 바꾸어줄테니 사달라고 땡깡쓰고!
    더 추레하게 입고 나가고!
    더 짜증나게 해버립니다.
    안씻고! 가난한척하고!

  • 10. 4대강
    '10.7.30 1:52 PM (221.141.xxx.14)

    저도 경험있어요 윗분 글보니깐..지적질 하길래..제가 자존심으로 살아왔던 사람이라 지적질 하면 더 안하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하루는 술마시다가 나 싫지?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아주 작은소리로 응 이러더군요 맘떠났구나 싶어서 그담날부터 모든거 정리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맘에 드는 여자가 있었던듯하더군요. 그여자랑 잘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차이겠다 싶으면 먼저 차세요..차이고 나면 평생 그 기억이 가더라구요.

  • 11. 먼저
    '10.7.30 2:08 PM (125.178.xxx.192)

    차 버리세요.
    좋아하는 여자한테 그런지적 하는 남자 별로 없지요.
    그냥 마냥 좋은것을..

  • 12. ...
    '10.7.30 2:11 PM (122.40.xxx.67)

    끝내세요.

  • 13. 흠..
    '10.7.30 2:14 PM (121.162.xxx.213)

    떼어버릴려는건 아니고..
    관계과 연락 뜸한건 이제는 편해져서 그런걸거에요.
    제 남친도 몇일전에 제 스커트(꽃무늬 요란) 보고는 우산 같다, 아줌마 스타일이다 그러더니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으로 사주더라고요.
    저도 고민 되어서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자기 여자라고 생각되니까 그러는것 아니겠냐고
    좋은 신호라고 하길래 맘 놓고 있어요.

  • 14. 마음
    '10.7.30 2:16 PM (219.250.xxx.31)

    편하게 갖으세요.

  • 15. 글쎄요..
    '10.7.30 2:42 PM (119.65.xxx.22)

    남자들 관심없으면 여친이 살이 찌건.. 옷이 멀 입던간에.. 상관안해요..
    콩깍지는 벗겨지지만 자기것이고 함께 할것이다..라고 생각하니까..
    운동도 같이하자고 하고 옷도 이거 입어봐라 저거입어봐라..하는거 아니에요??
    아직 결혼안한 친구 남친은 아예 멀 입건 어떤 헤어스타일이건.. 우리 이제 오래된사이니까
    그런거 상관없다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뒤로는 딴여자 만들어놨다고 들었어요..
    잘 생각해보세요.. 정말 원글님을 떠나버리려고 트집잡는건지..아닌건지..

  • 16. 제가볼땐
    '10.7.30 3:12 PM (219.142.xxx.146)

    떠나기 전초전같고요..위에 아니라는 분도 남자친구의 낌새를 잘 살펴보심이 좋을듯해요

  • 17. 흠..
    '10.7.30 3:34 PM (121.162.xxx.213)

    저도 남친한테 아저씨 같이 입지 말아라 라고 말 많이 하는데
    이것도 제가 떠나려는 건가요?
    ㅎㅎㅎㅎㅎㅎㅎ

  • 18. .
    '10.7.30 3:53 PM (221.153.xxx.226)

    원글님이 보기좋게 차버려야할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이사람...나 띠어버릴라고 이러는건가요?
    라고하셨는데
    그런것 같아요....ㅠㅠㅠ

  • 19. ...
    '10.7.30 4:15 PM (112.151.xxx.37)

    지금 그 상태 그대로는 싫다는거예요.
    하지만 원글님이 변한다면....안 헤어지겠다...는 심정도 있구요.
    외모 빼고는 다 마음에 드는데...자꾸만 외모가 맘에 안 들고
    취향에 안 맞아서 괴롭다는 속마음인거구요.
    원글님이 결정할 것은....
    헤어지던지... 헤어지기 싫으면 남친이 원하는대로 스타일
    변화주고 다이어트하고...그러는거지요.

  • 20.
    '10.7.31 12:45 AM (221.160.xxx.240)

    관계 가질거 다 가지고 새삼 뭐가 새록새록 재밌겠어요.
    안그래요??

  • 21. 윗분
    '10.7.31 1:36 AM (183.102.xxx.147)

    말하는 매너가 영~ 저질이네.
    이런 남자회원 때문에 참..

  • 22.
    '10.8.1 1:10 PM (203.130.xxx.165)

    관계라면 성관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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