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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이 연기가 부족해보이네요
그리고 표정이 첨부터 끝날때까지 한가지 표정뿐이네요
저만 그렇게 생각되는건가요?
1. ㅋㅋ
'10.7.30 12:52 PM (121.147.xxx.199)저두 이 들마 잘보는데 태영이 풀샷 잡으면 걸음걸이가 너무 이상해요...
하체가 너무 튼실해서 그런가싶기도 하고.ㅋㅋ
어젠 지민이와 이사장의 대화 "이젠 내가 널 지키겠어" 하면서 노래부르는데
으흐흐흐 손발이 오글거려서 혼났네요.ㅋㅋㅋ2. 그사람
'10.7.30 12:57 PM (121.129.xxx.165)연기 못하는거 같아요. 이전 드라마는 좀 괜찮았나요?
제가 요즘 황금물고기 챙겨보고 있는데 태영이 나오면 대사도 그렇고 영..........3. 저런
'10.7.30 1:05 PM (147.46.xxx.47)발연기에 주연자리 꾀차니 놀라울따름이지요..갠적으로 마스크는 괜찮은거같아요
남자답고..^^4. ...
'10.7.30 1:12 PM (119.64.xxx.151)저도 태영이 걸음걸이 왜 저러지? 하면서 봐요... 좀 이상하죠?
5. 거기 출연진
'10.7.30 2:36 PM (203.255.xxx.71)다 연기에 문제가 있는듯. 특히 여주인공 있쟎아요. 복수하는. 조윤희인가? 연기 너무 못해요. 그리고 박상원의 애정표현은 손발이 오글거리고. 거기서 박상원 딸이 소유진인데 애도 있고 그런데 조윤희가 소유진에게 언니라고 부르는 걸로봐서 극중 나이가 어케되는지요? 박상원이랑 거의 30살 가까이 차이난다는건가요? 설정이 너무 징그러워요;;;;
6. 그나마
'10.7.30 2:58 PM (124.61.xxx.78)여기선 잘하는 거예요.
그 발연기하면서... '강심장'에 나와서 첫작품 40% 넘었는데 다음에 시청률 안나와서 방황했었다고
자기가 마치 드라마를 좌지우지하는 톱스타마냥 말하던데요.7. 어머
'10.7.30 3:10 PM (114.201.xxx.223)정말 표정이 한결같아서리....... 몰입이 안되요. 항상 진지한 모드에 복수하는 표정이라....
좀더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배우를 주인공으로 하지 배우가 얼마나 많을텐데.......안타까워요8. 자기도 알겠죠
'10.7.30 3:18 PM (117.53.xxx.207)배우들이 인터뷰 같은 데서 연기에 힘을 뺐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했는데,
태영 연기 보고 무슨 의미인지 알았습니다.
모니터할테니 본인도 알텐데 애써도 그 방법 밖에 몰라 스스로도 답답하겠죠.9. 진짜..
'10.7.30 3:28 PM (168.248.xxx.1)병원장 돼서 강단에 나갔는데 웬 사람들 깔보는 표정..
항상 깔보는 표정이에요 보면서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10. 동감
'10.7.30 3:33 PM (61.101.xxx.48)이 사람 대사 처리하는 거 보면 웅얼웅얼 하는 것처럼 들려요.
11. ㅎㅎ
'10.7.30 3:58 PM (121.168.xxx.171)정말 얘길 듣고보니 그렇네요.드라마 내용은 그렇다쳐도 미스캐스팅인것 같아요.주연들보면 몰
입이 안돼요.특히 여자주인공은 왜 복수를 하는지, 별로 상처를 받은것 같아 보이지도 않고 공감
이 안가요.나이차를 너무 많이 잡은것도 그렇고...내용은 볼만한데 주인공들이 영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