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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 대권주자’정운찬, 10개월만에 빈 손으로 떠나다
세우실 조회수 : 249
작성일 : 2010-07-30 10:31:06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729000881
바로 그 "잠재적 대권주자"라는 말에 혹했던 것 같긴 하지만
명예롭게 떠난다는 말을 쓰기에도, 박수칠 때 떠난다는 말도 쓰기에도 너무 늦어버린 듯......
스스로 생각하는 총리 시절은 과연 어떠셨소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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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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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7.30 10:31 AM (202.76.xxx.5)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729000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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