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침부터 사고 쳤네요
추억만이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10-07-30 05:59:34
마눌님께 떡볶이 해주려고
육수 내고
이왕에 하는 김에 회사사람들 하고 같이 먹으라고
조금 더 해야지...했다가
떡과 어묵 육수에 쏟아버렸습니다.....
육수에 이미 한번 물은 몸탱이 어쩔수 없이
그냥 만들자 했더니
대략 30인분 만들어진듯....-_-;;;
아침부터 좌판 하나 깔아야 하나요.....
아니면
마눌님 깨시기 전에 재빨리 잠들어야 하나요.....
ㅜㅜ
IP : 121.140.xxx.2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0.7.30 7:16 AM (174.88.xxx.102)빨리 잠 자리로 드세요
마눌님 일어나시면 우렁각시가 만들고 갔다고 하시고 ㅋㅋ2. ㅋㅋ
'10.7.30 7:36 AM (183.102.xxx.165)연속 이틀째..너무 하심다.
염장이 이제 숙성 단계시구랴..ㅋㅋㅋ3. 님 좀 짱,
'10.7.30 7:47 AM (121.131.xxx.103)50인 분을 만들었대도 그렇게 한 번만이라도 만들어 주시기만 한다면
감동 ~~~~~~~~~~~~ㅋ야,,,
어디 노인정에 인심이라도 쓰시던가요.4. ㅋㅋㅋ
'10.7.30 8:22 AM (221.153.xxx.226)월래리 아저씨댁 깨소금 냄새가 여기까지 진동 하네요...ㅎㅎㅎ
저한테 1인분 분양 좀 주세요~~~5. ^^
'10.7.30 8:31 AM (124.199.xxx.22)두고두고 오는 하루는 떡볶이로!! ㅎㅎㅎㅎ
6. 역시..
'10.7.30 8:37 AM (121.88.xxx.160)남자라 힘이 좋구만유.. 6인분도 휘젓는데 팔 아파서 힘들던데.. ㅋ
7. 30인분..
'10.7.30 8:43 AM (122.128.xxx.143)떡볶이 어떻게 하셨어요??
남는거 있음.. 퀵기사 보낼수있는데... ㅍㅎㅎㅎㅎㅎ
아침부터 82 들어왔다가 추억만이님떔시...................... 결혼사진속 남푠 째려봅니다.. ㅋㅋ8. .......
'10.7.30 9:27 AM (125.176.xxx.160)어디선가 글에서 봤는데
관악구 사신다면서요
2인분만 주신다면.. 굽신굽신 >_<
저 가도 될까요?ㅋㅋㅋ9. 추억만이
'10.7.30 10:16 AM (218.157.xxx.128)님! 계속 이렇게 염장 지를겁니까??
출근하는 나는 오늘하루 노는 남편 아침챙겨주고 나왔는데.. ㅠㅠ
마눌님이 어떻게하면 그런 대접 받나요.. 방법을 좀...10. 해결사
'10.7.30 10:46 AM (222.101.xxx.122)일단 키톡에 인증이요.. 하시면 제가 적당한 양이 남을때까지 먹어치워드릴께요... 쩝
11. 면박씨의 발
'10.7.30 2:12 PM (222.232.xxx.217)저 신림본동 산다능;; -_-
댁이 어디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