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처럼 아침에 허겁지겁 토스트로 배불리 먹어야 하루가 시작됨을~

참 궁금한데요~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10-07-29 21:44:26
강렬하게 느끼시는 분들 계신가요??

빵을 좋아하고 어릴때부터 물론 빵으로 아침을 먹었습니다(외국에서 살다와서인지 자연스럽게 ;;;)

토스트 두조각 살짝 그슬리고...(예쁘고 줄이 사선으로 꼭 나야해요 ㅡㅡ)

대신 빈속에 꼭 토마토를 갈아 올리고당 살짝 넣고 마신답니다.(매일 아침 완숙 토마토응 2개를 먹는셈이죠)

하난 참치 샐러드로 넣고 하나는 수제 딸기쨈 넣어 커피 믹스 한잔에서 두잔 먹으면 오후 1시까지도 배가

안 고프고 출출한정도..

그래도 저녁 과식 생각해서 꼭 점심먹어주면 저녁 생각은 별로 안나요~

간식은 거의 안하고!(아이들 먹다 남은정도)

중간에 커피 믹스 한잔정도만 해요..


하여간 눈뜨자마자 배고파서 허겁지겁 식빵(식빵 없음 불안 ㅡㅡ) 토스트기에 넣고 아침을 시작해야

그날 하루 잘살은 느낌입니다.

(시댁이나 다른 곳에서 아침 맞이 할때는 다 같이 밥먹거나 그렇긴 해요..그러나 후식은 꼭 빵쪼가리와 커피를

들고 옵니다 ㅡㅡ;;)

그렇다고 더 이상의 밀가루 섭취는 거의 안합니다.

하여간 아침에 몰두 하게 되는 커피 믹스와 식빵 두조각이 저에겐 낙이자 생명이 되어버렸네요 ^^

저 같이 아침에 꼭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음식 있으신가요^^;;

IP : 112.152.xxx.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7.29 9:45 PM (221.141.xxx.14)

    저도 빵순인데요 아침에는 빵이 안들어가요 무조건 밥. 국 이거 안들어가면 그날 하루 왠종일 속이 답답해요. 빵은 낮시간대.

  • 2. 원글인데요~
    '10.7.29 9:52 PM (112.152.xxx.12)

    내일 아침 토스트에 커피 먹을 생각에 벌써 행복해지는 ㅡㅡ;;
    내일은 슬라이스 치즈와 생크림에 딸끼쨈 얹어 먹으려고 ;;;;

    병이네요...허허허....(그런데 그렇게 좋아하고 현재 출출해도 아침 이외에 시간에 먹는 일은

    거의 없네요..꼭 아침이여야 한다는 사실..이것도 입맛 강박증인가봅니다 ㅠ)

  • 3. ...
    '10.7.29 10:02 PM (58.143.xxx.101)

    전 밥이요. 시간없을땐 토스트랑 우유나 쥬스마시고 출근하는데 밥을 먹어야 기분이 좋아요.
    아침에 밥 한그릇 먹고 점심 먹고 그러면 저녁엔 배가 별로 안고파서 소식하게 되요.
    그런데 왜 살은 안빠질까하는 의문점도 있어요.ㅎㅎㅎ

  • 4. 저도
    '10.7.29 10:05 PM (211.54.xxx.179)

    밀가루와 커피가 제일 좋아요,,,
    그거 없으면 하루종일 몽~~롱 해요

  • 5. ..
    '10.7.29 10:13 PM (110.14.xxx.169)

    아침은 밥이나 빵이나 상관없지만 꼭 먹어야하고요
    (안 먹으면 수전증이 ㅋㅋ)
    커피 한 잔은 있어야 비로소 시작이 되죠.

  • 6. 저도..
    '10.7.29 10:32 PM (125.186.xxx.215)

    원글님이랑 똑같이 토스트와 커피, 그리고 사과반쪽요..전 세상에서 제가만든 생크림식빵이 젤로 맛있거든요^^ 누텔라 발라먹거나, 각종 치즈, 계란후라이랑 먹을때도 있고, 암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식빵을 토스트기에 넣고, 커피물 준비할때가 제일 행복해요..ㅎ

  • 7. 어허헝~
    '10.7.29 10:44 PM (125.142.xxx.233)

    배가 고파지네요 ㅎㅎㅎ
    전 아침, 점심을 먹고 나서 (식사 도중이 아니고 식후에) 꼭 진한 블랙커피를 마셔야 제대로
    식사한 거 같아요^^

  • 8. 저도
    '10.7.30 12:30 AM (122.34.xxx.39)

    빵순이에요. 아침에 빵과 커피...이거 없으면 못살아요. 특히 따뜻한 커피,,
    하물며 술마신 다음날도 해장하려면 따뜻한 커피 마시면 속이 풀리는거 같으니...병이죠.
    님글만 읽어도 군침이~~ 토마토쥬스까지 아주 든든하게 드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512 사직서 제출 시기는 언제.. 5 미치고런던 2009/09/17 1,073
489511 박찬호씨 동생 한의사 5 예요? 2009/09/17 1,797
489510 아기에게 맨날 안돼만 얘기하는 나...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9 16개월 2009/09/17 460
489509 행방이 묘연해진 친구.... 너무 걱정돼요 6 ........ 2009/09/17 1,566
489508 와플팬 뭐가 좋아요? 1 와플팬 2009/09/17 364
489507 샤넬 백화점에서 살 때... 6 백화점 2009/09/17 2,039
489506 수건 두꺼운게 좋지 않나요? 12 .. 2009/09/17 1,048
489505 제이에스티나 스카프 도착했는데.. 11 도착 2009/09/17 2,984
489504 코바늘 도일리 1 손뜨개달인 2009/09/17 629
489503 요새도 '밥줘' 보시는 분 계신가요? 7 짜증나 2009/09/17 2,269
489502 서울이나 경기도 인근 데이토 장소 추천 해 주셔요 ^^ 12 행복한하루 2009/09/17 612
489501 결혼 1주년 여행 추천해주세요! 5 . 2009/09/17 608
489500 계절독감예방접종 맞고 왔어요 3 .. 2009/09/17 620
489499 어젯밤에 아이가 아팠어요 1 혹시 2009/09/17 216
489498 지름신을 눌러도 돈은 샌다 8 돈은 샌다 2009/09/17 1,395
489497 패떳...한 달에 몇번 촬영하나요..? 3 궁금 2009/09/17 874
489496 아이 키울 때 이런 모습 어떤가요? 5 궁금해서요 2009/09/17 560
489495 가스렌지에 있는 그릴 청소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도와주세요~.. 2009/09/17 748
489494 미친짓 했어요 1 에고... 2009/09/17 890
489493 압구정동에서 다니기 편한 운전학원 알려주세요 1 운전면허 2009/09/17 324
489492 제가 머리자르는꿈, 집에 물을 쏟아부은 꿈 이거 뭘까요? 엄마야 2009/09/17 780
489491 수학질문) 0을 순환소수로 나타낼수 있나요? 1 질문 2009/09/17 500
489490 ort 챠트가 저렴한거 같아요.. 1 정보통 2009/09/17 856
489489 은지원, 몽 군대 갔다 왔나요? 22 병역 2009/09/17 4,193
489488 생리대 대신 기저귀....유기농 일회용 기저귀 있나요? 7 맘편하게 2009/09/17 546
489487 이영애 닮았다 놀이 글 지금 보고, 저도! 8 나는 2009/09/17 970
489486 엘지 인터넷 국제전화요금 4 요금문의 2009/09/17 1,045
489485 어느 미친 넘인지 뇬인지 82cook은 김정일의 취사병인가..?? 9 별사랑 2009/09/17 808
489484 이대 통번역대학원을 외대랑 비교해서 어떤가요? 8 비슷비슷? 2009/09/17 4,071
489483 9/17 뉴스! 연예인병역비리. 누구? 7 윤리적소비 2009/09/17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