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신장 이상은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나요. 간처럼 완전 나빠질때까지 증상이 없는건가요.

궁금궁금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10-07-29 16:56:26

남자의 자격에 나오셨던 박칼린 선생님 뉴스 읽었는데요

그분이 신장이 무척 안좋으시다네요.

그런데 프로그램에서 볼때는 그렇게 많이 아프신줄 몰랐어요.

그냥 밝고 건강하시고 카리스마 있게 보였는데..

기사에는 ㅅㅎㅂ 말도 나오고 하니까 믿기지가 않아서.. (정말 많이 아프신거면 빨리 치료 받으셨으면. ㅠㅠ)


작년에 우리 회사에 어떤 분이 (50대 여자분, 미혼) 갑자기 신장암 진단 받고 (전이도 많이 됐더라구요 ㅠㅠ) 2개월 만에 돌아가셨어요.

그 전까지 아무 문제 없이 회사 잘 다니셨는데 정말 갑자기 병원 몇 번 다녀오신다고 연차 며칠 쓰시더니

병가, 2달 투병, 사망.. 정말 황망해서 ㅠㅠ


간이 그렇다면서요, 완전히 망가지기 전까지 큰 증상이 없다고.

신장도 그런가요.  그럼 신장도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가해서요.

저도 잘 붓고, 암튼 신장쪽이 조금 약한거 같거든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IP : 203.126.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제백수
    '10.7.29 5:45 PM (112.223.xxx.172)

    일단 신장에 좋은 음식으로는 약콩입니다.
    거의 최고로 칩니다.
    신장이 하는 일이 우리몸의 노폐물을 걸러냅니다.
    이게 고장이나면 모든것에 영향을 끼치지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水中火

  • 2. ..
    '10.7.29 5:50 PM (222.235.xxx.233)

    수중화...
    물과 불의 중간,, 이게 뭘까요?

  • 3.
    '10.7.29 5:53 PM (221.150.xxx.94)

    가족중 신장질환 오래 간병하고있어요
    암튼
    나빠지지않는게 최선입니다

    .간처럼 같아요....신장 막바지 망가질때까지 그 피해가 안보여요.
    그래서 모르지만

    암튼
    님 소변 색깔 수시로 좀 확인해보세요
    ..

    뭔가모르게 혈뇨가 보인다는느낌들면 언제든 병원가시고요
    지금
    병원 검진 함 받아보세요

  • 4. ..
    '10.7.29 8:55 PM (58.227.xxx.121)

    저희 어머니 투석 받고 계세요.
    신우신염 생기신지 꽤 오래 되셨는데 몇십년동안 조금씩 나빠져서 지금은 신장이 더이상 기능을 못하게됐죠.
    신장이 무서운게..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불가능하다는거에요.
    건강할때 조심하시구요. 조금 이상하다 싶을때 빨리 치료하는게 최고예요.
    원글님도 신장쪽이 조금 이상한거 같으시면 검사받아보세요.
    그리고 신장은 무조건 잘 쉬고, 음식 조절 잘해야해요. 짠음식 기름진음식 안좋은건 당연하구요.
    남들에게는 약이되는 무기질도 과다섭취하면 안좋아요.

  • 5. 저기
    '10.7.29 11:30 PM (222.110.xxx.195)

    고혈압도 신장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392 퇴사후에 전직장에서 4 퇴사후 2009/09/17 864
489391 휴양콘도미니엄 회원을 모집하는 제한 없애 내수진작 6 추억만이 2009/09/17 367
489390 일산 미용실 추천해주세요 3 허니 2009/09/17 1,098
489389 이거 이상한거 맞나요? 2 휴~ 2009/09/17 391
489388 용산구 도원동 삼성래미안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7 이사 2009/09/17 1,443
489387 침낭 구입하려는데 추천해주세요 3 한나 2009/09/17 359
489386 어제 다이어트워3 봤는데 충격적이었어요 밉상 현수정씨.. 7 다이어트워3.. 2009/09/17 3,348
489385 아파트 20층이상에 살고 계신분 답변 부탁합니다. 26 코스 2009/09/17 2,718
489384 고구마 싹을 틔우는데 싹이 안 나네요. 3 고구마 2009/09/17 440
489383 2009년 9월 17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09/17 130
489382 화장실에 갑자기 어제부터 애벌레가 나와요 5 화장실에 2009/09/17 1,772
489381 뉴스에 그작자만 나오면...딴짓하는 우리가족 24 아리 아들넘.. 2009/09/17 945
489380 해외에 핸드폰 로밍해간 사람이 문자도 받을 수 있나요? 10 로밍 2009/09/17 2,745
489379 ADHD.....??? 16 엄마 2009/09/17 1,353
489378 나경원의 뻔뻔함을 키우는 방법? 12 심기불편 2009/09/17 1,111
489377 순정꿀 1 감자 2009/09/17 197
489376 부산지역 추천 한의원 있으세요? 4 알려주세요~.. 2009/09/17 669
489375 발톱무좀약 말인데요 5 오늘도여쭈어.. 2009/09/17 2,432
489374 명절제사와 기제사,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0 플리즈! 2009/09/17 784
489373 용산소식 - 9월 16일 미사... 1 스콜라스티카.. 2009/09/17 164
489372 엘비라 마디간, 이케아, 스웨덴... 44 프리댄서 2009/09/17 2,318
489371 오리털 쇼파 써 보신분 계세요? 2 뭘 사야지?.. 2009/09/17 1,387
489370 마산과 창원 아시는 분들~ 6 이사 고민중.. 2009/09/17 499
489369 9월 17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조선찌라시 만평 1 세우실 2009/09/17 285
489368 요즘은 왜 인서울대학 가기가 힘드냐면요..... 18 하늘사랑 2009/09/17 3,434
489367 전세금이 괜찮은가 봐주세요. 적정선을 모르겠어요.. 5 .. 2009/09/17 630
489366 뉴스에 그사람이 살아돌아온 줄.. 8 환생 2009/09/17 932
489365 꿈해몽좀요... 1 궁금... 2009/09/17 310
489364 [동영상-YouTube] 최근 부동산시장의 진단과 전망-김광수경제연구소 6 우리자식세대.. 2009/09/17 754
489363 미국백화점내 도넛가게 잘되나요? 11 한숨.. 2009/09/17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