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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송윤아
저는 왜 이둘 커플보면 짜증 작렬일까요
설경구 지가 남의 애 돌볼때인가요?
물론 아픈아이들 도와준건 정말 훌륭한 일이지만
지 자식(본처자식)은 헌신짝처럼 버리고 책임은 회피하면서
지금 필리핀인가 어디로 엄마랑 도망가다시피해서 몰래 살고 있다고 하던데..ㅜㅜ
저런식의 언플 하고 싶을까요
설경구의 어둡고 재수없는 눈빛 넘 싫어요
유부남인줄 알고 사귄 송윤아는 더 싫구요
좀 안나왔음 좋겠어요.
1. .
'10.7.29 10:52 AM (58.239.xxx.107)같은 의미로 전 브란젤리나도 싫어요. -_-
2. 걍
'10.7.29 10:53 AM (122.42.xxx.21)무관심...
이혼한다고 다 나쁜것도 아니고
부부문제는 부부만 아는것-진실이 어디까지인지는 아무도 모르는일
연예인도 분명 사람일진대 걍 놔두심이...................3. 전
'10.7.29 10:53 AM (203.238.xxx.92)그 전 와이프가 안내상 여동생이라는 거 알고 좀 놀랐어요.
이혼안하려고 무지 노력했다던데...안됐어요.4. 욕커플
'10.7.29 10:54 AM (122.37.xxx.51)안내상의 여동생말이죠
왜 도망가서 살아요 보란듯이 잘살아야지
뭘 잘못했다고
손가락질받을위인들은 깨소금 볶는데5. 저도싫어요
'10.7.29 10:55 AM (168.131.xxx.18)블란젤리나 저도 싫어요 더 싫은건 졸리가 유부남일때 연애한거 맞다 불륜으로 시작했다고 인정했잖아요. 그리고 졸리가 유부남이랑 이런게 피트가 3번째 유부남인데 정말 싫어요~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는 분홍립스틱지방촬영할때 둘이 한방썼다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정말 한방까지 썼겠냐만은 그래도 왕래는 했으니 그런 소리가 돌겠죠~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불륜저지른 것들이 당당하게 나와서 사랑타령하고, 당한 사람은 죄진것마냥 숨어살아야하고 말이에요..6. ....
'10.7.29 10:55 AM (211.49.xxx.134)남녀 사이 부부사이 그속을 누가안다고
연예인이란 이유로 그렇게 두고 두고 씹혀야 하나요 ?7. 제가 잘 몰라서
'10.7.29 10:56 AM (122.153.xxx.2)송윤아는 이혼 후에 결혼한 것 아닌가요?
왜 송을 욕하는 건지...
그리고 이전 부인과는 사이가 안 좋아서 헤어질 수도 있잖아요.
혹시 설씨가 폭력 등을 사용하기라도 했나요?8. ..
'10.7.29 10:57 AM (202.30.xxx.243)날도 더운데
남의 일에 짜증 내지 마삼.
님만 손해...9. ...
'10.7.29 11:00 AM (203.82.xxx.45)설경구 딸 나중에 커서 인어아가씨의 아리영처럼 복수의 화신이 될 것 같아요.
10. z
'10.7.29 11:01 AM (122.38.xxx.8)이 커플 몇년전부터 사귄다는 소문돌다가(설씨 결혼생활때)
나중에 설씨 이혼후 결혼소식 터졌잖아요. 찜찜하지만 정말 소문이였을까?
할 수도 있는 상황이였지만, 결혼기자회견과 함께 설씨 전부인쪽에서
인터넷에 억울하다는 식으로 글올려서 불륜설이 뜨게 됐죠.
만약에 그것이 거짓이였더라면 설송네가 고소 안했을까요?
하지만 무대응 했죠.11. 욕나오는 커플
'10.7.29 11:05 AM (58.87.xxx.5)광복절특사라는 영화찍으면서 둘이 급친해졌고. 급기야 설경구하고 송윤아가 소속사가 같답니다. 그 주상복합건물에 한층은 소속사 바로 밑에층은 송윤아집이였는데 그때당시부터 둘이 동거에 들어갔다고 해요. 그래서 그때부터 언론에선 암암리에 둘이 불륜이라는 말이 생겼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게 된거죠.. 본처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딸래미때문에 이혼만은 안하고 살려고 애를썼고 설경구가 자기집은 전혀 안들어가는데 가끔 본처집에 가는 이유가 이혼해달라고 할때 와서는 때리기도 회유도 하며 협박일삼았다고. 그때당시 설경구 전부인 언니되시는 분이 억울하다며 아고라에 글을 올려 화제가 됐었죠. 그때 이글을 쓰는 이유가 너무 억울해서라고 했어요. 결혼발표하고 설경구 인터뷰에 분개해서 글을 올렸다면서 너무너무 억울하고 분하다고. 동생과조카는 지금 가슴에 비수를 꽃고 외국에 나가서 조용히 살고 있다면서요..그후에 설,송커플은 답변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 장문의 글을 읽으면서 진짜. 설, 송은 인간이 아니다싶었습니다. 위자료는 커녕. 지새끼 양육비에도 문제가 많았다하니 말 다한거 아닙니까?
12. 양육비
'10.7.29 11:09 AM (168.131.xxx.18)양육비 문제 저도 들었어요.
불륜이 한쪽만 문젠가요. 둘다 똑같지뭐.
공인인데 불륜이고 안나왔음 좋겠어요13. 욕나오는 커플
'10.7.29 11:14 AM (58.87.xxx.5)그래도 그 미친 송윤+는 지가 뭘 억울하다고 결혼식 내내 울었잖아요. 다 지가 자처한 일이면서. 하여간 생긴거봐선 모른다니깐요. 게다가 설경구 무명시절 뒷바라지 다 그 조강지처 본처가 감수하고 산건데 이제 좀 살만하니 헌신짝처럼 버리고. 지새끼 양육비는 못주면서 뒤에선 무슨 삽질이랍니까? 그러니 안내상속이 속이였을까 싶네요..
14. 두사람
'10.7.29 11:15 AM (203.142.xxx.241)결혼할때 전 부인 언니인가.. 하는분이 인터넷에 올린글이 있어요. 그래도 부부사이 알수가 없다는분들은 뭐 그렇게 사시구요. 싫은건 싫어요. 아무리 자기네는 애듯한 로맨스겠지만.
15. 이아라
'10.7.29 11:16 AM (61.255.xxx.188)이세상 가정 파괴범들은 모두 천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합니다.
16. 욕나오는 커플
'10.7.29 11:19 AM (58.87.xxx.5)아니 이건 공인인데. 대놓고 불륜질 한거고. 세상에 만나기 얼마나 편했겟어요? 같은 건물에 하나는 소속사 하나는 집이니. 같이 들락거려도 의심하는 사람 하나없구. 전 그게 괘씸하다는겁니다. 결혼할때도 말많았어요. 성당에서 했으니깐요. 원래 성당이 그렇게 추잡한곳이였냐? 원래 성당서 결혼할려면 제약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그 성당까지 들먹이며 당시 난리도 아니였으니깐요 더웃긴건. 마치 송윤아와 그집에선 아까운 결혼식이라도 하듯. 연신 울어대고. 그런 뉘앙스로 일관한게. 지가 좋아 바람펴서 남의가정 부숴놓은주제에
17. 그리고
'10.7.29 11:20 AM (203.142.xxx.241)나이 30넘어서 만나는 남녀가 아무런 문제없이 사는집은 별로 없어요. 문제는 생기지만 그걸 서로의 노력하에 이겨나가는게 부부구요.100년해로한 분들도 다 이러저러한 문제를 이기고 해로하는거지 사람이 로봇이 아닌데 아무 문제가 없는 부부가 어디가 있나요? 다만 한쪽에서 딴사람 생각을 하게되면 그 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더 커져서 이혼을 하는거지. 딴사람 생각한 사람이 욕을 먹어야지. 어떻게든 문제 해결하며 살려고 한 사람이 욕을 먹어야 하나요?
참 객관적이고 이성적인척 하는 분들 보면 본인들 당사자가 똑같이 당해도 그럴것인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저는18. 뒷북..
'10.7.29 11:44 AM (180.227.xxx.72)헐.." 설씨가 유부남때부터 송씨만난거였어요?
전.. 설씨가 부인이랑 헤어지고난후 자연스럽게 만나서 결혼했는지 알았는데..
송씨가 뺏은건가요? 이런 썅~~연19. 욕나오는 커플
'10.7.29 11:49 AM (58.87.xxx.5)대놓고 불륜이였죠. 이혼하기 몇년전부터. 그때 벌써 소문은 났었어요. 게다가 설이 이혼안해준다고 본처 때리고 물건 던지고 ... 아고라 어딘가 함 찾아보세요.. 본처언니되시는분이 글 올린거보면 아주 구구절절 나와 있답니다..ㅜㅜ
20. 사랑이 뭘까
'10.7.29 11:52 AM (59.11.xxx.155)전처와 딸이 불쌍해서 설송을 욕하는거 같은데, 그럼 고현정 경우는 어떤가요?
재벌가 이혼도 많은데 이경우는 설송처럼 욕을 많이 먹지는 않은거 같네요.
재벌의 특권인지, 아니면 돈만 많이 주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서일까요?
이 많은 잡음을 설송 당사자가 예상안한것도 아닐테고 그럼에도 그런 선택을 했다면
그냥 좋아하는 사람끼리 사는게 전처를 위해서도 낫지 않나 싶네요.
껍데기랑 살면서 마음은 딴여자한테 있는 남자랑 살기 보다는
깨끗하게 눈에 안보고 사는게 낫지 않나요?
세상의 시선이야 뭐 요새 이혼도 흔한데 그정도는 이겨낼수도 있는건데,
남편이 바람피거나 유흥가 단골아가씨 정해놓고 만나면서 이혼은 절대 안된다 하는것보단 나은거 같은데요.21. 본부인
'10.7.29 12:12 PM (221.140.xxx.217)잘못해서 숨어사는게 아니라 뻔뻔하지 못하고, 남이 수근대는걸 견디기 힘들어서
숨어살꺼 같네요.
요즘 보면, 잘나고 잘하는 사람이 당당한게 아니고, 뻔뻔한 인간들이 당당한거 같아요.22. 사랑이뭘까님
'10.7.29 12:20 PM (210.94.xxx.89)격하게 동감합니다 -_-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여배우 해 먹기 드릅게 힘들 것 같아요..
이혼하고 나온 고현정에게도 띠껍고,
이혼하고 결혼한 송윤아에게도 띠껍고,
우리나라서는 여배우만 그런 게 아니라, 여자로 사는 것 자체가 피곤한 듯..23. -
'10.7.29 12:36 PM (180.69.xxx.124)여자건 남자건 남의 가정 박살 낸 도덕불감증환자 싫다.
24. apple
'10.7.29 12:59 PM (58.87.xxx.5)공인이든 일반인이든. 도의적인 책임이라는게 있구. 어쨌든 일말의 양심이라든가. 정의는 있는거죠. 사랑이 없어서 껍데기하고만 사느니 이혼하는게 낫다는 문제하고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부부야 오만정 떨어져서 남같더라도. 최소한 지새끼는 알아봐야죠. 개만도 못한넘이 무슨 남의 자식돕는다게 어불성설이란 겁니다. 둘이서 어떻게 살든 눈에 안띄고 입닥치고 살면 누가 뭐랍니까? 여기서 연예인은 이혼도 못하냐? 사생활도 없냐? 이런글 올리실분들은 핵심을 좀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25. 생각하기 나름
'10.7.29 1:25 PM (59.11.xxx.155)지새끼= 자신의 유전자를 받은 아이= 일정기간 키웠던 아이,
딴지는 아니고, 윗님 글보다가 너무 자기 핏줄만 중시한다는 사고방식같아서, 좀 그러네요.
이혼해서 자기 자식과 따로 살게될수도 있는데 그경우 남자는 다른 애를 도울 자격이 없어서
도우면 안된다는 겁니까?
자기 자식이든 남의 자식이든 도움이 필요한 애들은 도와주면 좋잖아요.
근데 남자가 이혼하게 된 상황에서 지새끼는 엄마가 키우는게 좋잖아요.26. apple
'10.7.29 1:25 PM (58.87.xxx.5)http://blog.naver.com/liebe_iou?Redirect=Log&logNo=100066842816
아고라에 올렸던 긴 글은 찾을길이 없네요..
우선 짧게 온 글만 퍼왔습니다.
남녀 사이 부부사이 그속 누가아냐고 연예인이라고 두고두고 씹지말라는 분들..
함 읽어보시지요
님들이 그입장이면 그렇게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하실지 의문입니다.27. 아마도
'10.7.29 1:29 PM (59.11.xxx.155)위에 apple 님 경우는 한번 결혼한 남자가 평생 그 결혼을 유지하지 못하고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져 이혼하고 새로 결혼한걸 죄의시하다보니 남의 자식 돕는것도 좋게 안보이나 봅니다.
이혼은 이혼이고, 도움이 필요한 남의 자식 돕는게 나쁜건 아니죠.
자기 자식은 이미 한재산 준 전처가 키우는데 남의 자식 돕는게 그럼 나쁜 겁니까.
설령 자기 자식 안돌보고 남의 자식만 돌본다해서 그게 손가락 받을 일은 아니죠.
혈연을 떠나 누군가 도움이 필요한 애를 돕는다는건 이타주의죠.28. apple
'10.7.29 1:49 PM (58.87.xxx.5)한번결혼한 남자가평생 그결혼을 유지못하고다른여자와 사랑에 빠져 이혼하고 새로 결혼한걸 조의식하다보니...라니. 윗님 께선 추잡스럽고 더티한 이혼과정을 참 이쁘게도 설명해놓으셨네요. 어떤일이든 그 일의 대상이 항상 내가 아닌 너가 되었을땐 윗님처럼 그렇게 객관적이고도 이성적이게 되는 법이죠~~ 짐작컨데. 아마도님이 바로 그 장본인이 되신다면 그누구보다도 열폭할것 같음.
29. 아마도
'10.7.29 1:50 PM (59.11.xxx.155)자기 말고 다른 여자 사랑해서 떠난 남자에게 뭐하러 열폭합니까.
그런 남자에겐 열폭하는것도 아깝죠.
힘들겠지만 열폭할 시간에 자기 인생 돌보는게 만배는 더 나으니
자기 마다하는 남자에게 굳이 미련가질거 없이 헤어지고 남은 인생 즐기는게 잘사는 겁니다.
삼성 이재용과 이혼 강행하고 나온 대상집 딸 보세요.
그런 남자하고 사느니 헤어지고 자기애들 자기가 키우며 새로운 연애도 하고 사는게 백번 나은거죠.
이미 끝난 마당에 더 미련가질 필요없고 보란듯이 인생 즐기면 됩니다.
자기가 즐기며 살면 세상의 시선도 이혼녀라해서 불쌍하게 안봅니다.30. 에고~~
'10.7.29 1:58 PM (221.147.xxx.14)이혼이라도 상식적으로, 그리고 아이의 양육에 대해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아무리 불륜이라도 이렇게 매몰차게 외면당하지는 않았겠죠.
그럼 결혼생활 중에 진정한 사랑을 만나면 조강지처, 자식 내 버리고 새 출발을 해야 한다는 말인 지?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 지 인간이지요.
그것도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은 더욱 더.31. 저위의
'10.7.29 2:00 PM (218.39.xxx.149)링크글은 안열어봤지만, 지자식 팽겨쳐놓고 돌보지 않으면서 다른 자식들 돌본다는 자체가 위선이고 가증이죠. 그걸 두둔하는 것 자체가 이해불가.
32. 모르죠
'10.7.29 2:07 PM (59.11.xxx.155)전처에게 돈을 얼마나 줬는지는 모르죠. 설경구나 송윤아가 돈없는 사람들도 아니고 한재산 주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결국 자신이 만약 전처입장에 처했을때 어쩔것인가는 자신의 처지와 상황에 따른 거겠죠.
아마존의 눈물 이라는 원시사회를 보면 사냥 잘하는 남자는 그 사회에서 암묵적으로 둘째, 셋째 아내를 가질수 있고 그 사회에선 그걸 생존수단으로 여기는지 당연하게 받아들이데요.
현대사회에서 남자 바람피고 맘에 안들면 위자료 양육비 한푼 안준다해도 그냥 헤어져주기만 하면 된다는 여자도 있고,
경제적, 기타 사회적 시선때문에 사실상 일부다처제를 받아들이며 사는 부부도 있는거죠.
아니면 남편 바람끼 감시해가며 상대여자 혼줄내면서 남편 바람 못피게 통제하며 사는 경우도 있구요.
다 각자 자기 좋을대로 사는 거겠죠.33. 글쎄요
'10.7.29 2:10 PM (59.11.xxx.155)자기자식도 소중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남의 자식 돕는게 무슨 위선이고 가증입니까.
자기자식은 이미 애엄마가 잘 돌보고 있는데 돈으로 남의 자식 도울수 있다면 돕는게 나쁜건 아니죠.
무조건 자기자식에게만 돈을 써야한다는것도 무서운 핏줄 이기주의 같아서 싫네요.34. 저요
'10.7.29 2:11 PM (220.85.xxx.226)정말이지 송윤아에대한 무시무시한 얘기알고 있어요.
정말 유포죄로 끌려갈까 무서워 못 올리지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예요.답답합니다.정말
그 고상한 이미지와 완전 반대!!!!!35. ..
'10.7.29 2:17 PM (121.143.xxx.249)불륜이든
재벌가에 시집가서 이혼당하고 새출발하든 본인 팔자니 넘기고요
좋은일 하는건데 이쁘게 보자구요
연예인들 돈 많이 벌고 기부안하는 짠순이들 세금 안내려고 소송거는
사람들 많은데 기부하는데 불륜 얘기 꺼내서 가증스럽네 본처 자식은 나몰라
이런 소리 하지마세요
설씨 전처 아이들도 원치 않을거에요^^
뒤에서 애들이 불쌍하네 어쩌구 하면서 흉보는 사람이 젤 나빠요36. apple
'10.7.29 2:17 PM (58.87.xxx.5)애엄마가 좋아서 돌보고 있습니까? 마지못해 이혼하고 애는 안맡겠다고 떠넘기듯한 이혼입니다. 이혼이라고 다같은 이혼은 아니죠. 단지 이혼했다고 그리고 연예인이라고 싸잡아서 욕하는게 아니잖습니까. 오죽하면 자기자식도 못알아보고 버리다시피한 인간이. 남의자식 챙기니 당연히 나오는얘기구요. 그렇게 좋은일할꺼면 소리소문없이 하라고하세요. 그때당시 전처언니가 동생이나 본인이나 참다참다 그냥 묻혀살까하다가 결혼식 설경구 인터뷰가 넘 가증스럽고 기가막혀서 까발린겁니다. 그내용이 다르다면 왜 설,송커플 반박못했을까요? 그때까지만해도 위자료나 양육비지그 제대로 안됐구 언론에서 불거지니 더커지기전에 억지로 양육비주면서 해결했으니 잠잠해진거겠죠.
37. 설송커플일에는
'10.7.29 2:33 PM (119.65.xxx.22)관심없고요^^ 가식적이든 어쩌든... 분명 도움받는이가 있고 저는 도와줄 처지도 못되니::::
공인분들이 많이많이 도와줬으면 합니당~~38. ㅇ
'10.7.29 2:38 PM (125.186.xxx.168)뭐..좋은일 했네요.
39. 아침방송에
'10.7.29 2:40 PM (180.64.xxx.175)약간 빗겨간 얘기이지만
얼마전 안내상씨 형과 조카 아침방송에 나온거 봤는데요.
형제간에 우애도 좋고 아버님도 아직 살아계시던데....
보면서 그아버님께서 딸의 일 때문에 참 맘이 아프셨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내상씨도 물론이고.....
안내상과 연극할때 선후배사이로
설경구가 선배인 안내상한테 소개시켜달라하면서 쫗아다녔다하던데
이제 잘 되니까 본부인 저리 내치네요.
가족들 모두 인물들도 좋으시고.... 진솔하고 착한 느낌이었어요.
안내상씨가 설경구보다 더더더 잘되었으면 싶네요.40. ..
'10.7.29 4:07 PM (114.204.xxx.131)무명일 때도 살았는데 신랑이 뜻는데 왜 같이
살고 싶지 않았겠어요 더구나 자식도 있는데
불륜해서 살고 싶으면 드러내지나 말든지
결혼발표니 자식은 몇명 낳겠다느니
있는 자식에 대한 조금의 배려도 없는
천하의 인간 말종들 저거도 자식 낳아 보면
그 심정 알려는지41. phua
'10.7.29 4:08 PM (114.201.xxx.154)몇 분의 댓글을 읽으면서
이래서 한국은 개독교가 번창에 번창을 하는구나.. 했습니다.
뭔 빌어먹을 짓을 했어도 눈물로 회개하고 기도하면
ㅡㅡ 끝 ㅡㅡㅡㅡㅡㅡ
지 자식 엄한 상처주면서 버렸어도
불쌍한 아이들에게 도움만 주면
ㅡㅡㅡ 만사형통 ㅡㅡㅡㅡㅡ42. 이들의
'10.7.29 4:19 PM (124.63.xxx.49)결혼식 날짜가 정말 ....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이었고 그날 삼성에버랜드 관련 대법원 판결도 같은 날이었어요. 그냥 우연인가요?
43. df
'10.7.29 4:22 PM (119.195.xxx.232)송윤아 원래 난잡한데..
그냥 마지막 기차가 설경구였을뿐..ㅎ44. df
'10.7.29 4:23 PM (119.195.xxx.232)지네 가족과 지들만이 사랑이라고 하겠지.ㅎ
전국민이 다 알고있는 세기의불륜45. phua님 격하게
'10.7.29 4:34 PM (122.100.xxx.53)동감.
'지 자식 엄한 상처주면서 버렸어도
불쌍한 아이들에게 도움만 주면
ㅡㅡㅡ 만사형통 ㅡㅡㅡㅡㅡ
2222246. ..
'10.7.29 4:34 PM (58.141.xxx.37)phua님 말씀에 동의, 개독과 상간녀들이 판치는 세상
미친 인간들 참 많죠..댓글들 찬찬히 읽어내려가다 눈 여러번 동그래졌네요. 한심하고 놀라워서.
송윤아 본인이나 쓸만한 댓글이 곳곳에 보입니다.
부끄러운줄이나 아세요. 부부사이일은 부부밖에 모른다구요? 그럼 부부싸움, 설씨처럼 아내 때리고 물건 집어던지면 왜 경찰 출동하고 난리납니까? 생각들을 하고 사세요
전처자식들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허허..참..머리에 구멍나셨나
정의롭게 살자고 댓글다는거 아닙니다. 최소한 상식을 가지고 삽시다.
아무리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 살고있어도 말입니다.47. 자신들이
'10.7.29 5:04 PM (58.120.xxx.243)당해봐야압니다.
그 커플이..전처의 부모님이 되어봐야..그때 진정 벌받은겁니다.
세월이 걸리나..우리가 모두 기억하고 있음....그때 알게 할수 있을겁니다.
우리가 안잊음 됩니다.
참 그 사이 아이가 딸인가요?낳았나요?48. ㅎㅎㅎ
'10.7.29 5:54 PM (180.64.xxx.83)지도 잘 알고 있지요....
유포죄로 어쩌구 저쩌구 할까 무시바서..
그러니...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설.송 눈빛을 보면
맑지가 않아서 언젠가 대형사고 칠 것이라 생각했는데...
역시...49. 예쁜엄마
'10.7.29 6:04 PM (112.145.xxx.90)직접 보지 않았고, 정확히 알지 못하면, 떠도는 소문만으로 남의 부부를 함부로 비평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 생각이 모두의 생각인양 주관적인 감정을 폭로 하는 것이 상식일까요?
입장을 바꿔 생각 해 보심이 어떠신지~~~내가 만약 그 입장이라면~~~~~^^50. ...
'10.7.29 6:12 PM (121.167.xxx.37)옹호댓글 기가 차네요.
꼭 본인이 딸이 같은 꼴 당하길 빕니다. 그렇게 쿨할수 있는지 ..51. 설....
'10.7.29 6:42 PM (220.118.xxx.187)댓글중에 ...이해불가...
핏줄 중요하죠. 그럼 뭐가 중요한가요?
핏줄 중요하지 않아서 핀란드에 버렸던 그 의사...한국찾아온 아들 결국
안만나주고 눈물짓던 그 남자 갑자기 스치네여... 자기 핏줄부터 챙기지
않고서 무슨일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몇일전 조강지차,자식 다 팽개
치고 자기 혼자 잘 살아보겠다던 사람...몇일전 혼자 쓸쓸히 죽음 맞은
현장 제눈으로 보았네요. 핏줄이 중요치 않음 뭐가 중요하나요?
다른사람 피눈물위에 내 행복 세우려는 사람들...좋은 끝은 없습니다.
설경구나 그 송머시기나....같은 부류인듯...눈빛도 칙칙하니 맘에 안들구...
송 머시기도 그 부류이니...어린아이 가슴에 비수꽂은 죄책감은 생각못하고
아이를 몇을 낳느니.... 참 한심했어요.52. 음
'10.7.29 6:43 PM (118.216.xxx.6)맞아요..조영남도 나이먹고 좋아보이지 않아요
53. 아침방송2
'10.7.29 8:04 PM (222.238.xxx.194)저도 아침방송에 안내상씨 하고 안외상씨(형) 나와서 형이 형노릇 못하고 살다가 이번에 집장만 하면서 안내상씨가 모시고 살던 아버님 모셔갔다고 하던데... 설 전처가 안내상씨 막내여동생이라고 하니 안내상씨 아버님도 속 엄청 상하면서 사셨겠구나 그런 생각 들더군요.
그럼 글 올렸다는 친언니도 안내상씨 형제인데, 참 그러고보면 좁은 바닥에서 설송커플처럼
산다는게 대단한 것 같아요. 그런데도 한양대 동문들이 모두 가서 결혼식 참석한 것 보면
이혼을 개떡같이 하고 욕을 처 먹을 비상식도 그건 우리들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이해못할 일인가 싶기도 하네요. 안내상씨가 잘되서 그 동생분도 많이 도와주고 살았음 좋겠네요.54. 후후
'10.7.29 9:08 PM (121.141.xxx.174)여기서 송설커플을 두둔하려는 댓글에 열받으시는 분들은
진정하세요
이 곳엔 재혼이나 불륜, 유부남 사랑했던, 혹은 사랑하는
분들도 많이들 들어오는 곳이거든요
다 자기 입장에서 말 하는 법입니다
객관적인척 하지만 인간은 다 거기서 거깁니다.
참 의심스럽군요55. ...
'10.7.29 9:33 PM (58.151.xxx.156)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6. ...
'10.7.29 9:41 PM (58.151.xxx.156)송윤아 옹호하는 저 분
그 유명한 59.11
아이피 잘 보세요57. ..
'10.7.29 10:04 PM (59.11.xxx.155)58.151.100.
이분은 난독증인가 아니면 흑백논리밖에 모르는 사람인가요?
이혼은 이혼이고 지금 시점에서 다른 애들을 돕는게 왜 욕먹을 짓이냐는데 같이 욕안하면 이상한 사람인가요?
님같은 사람은 물론 가정이 깨질까봐 두려워서 감정이입을 온통 그쪽으로만 하나본데요,
자기의 안위가 소중하다면 불쌍한 아이들의 안정도 중요한 겁니다.
자기는 그 불쌍한 애들 하나도 돕지 않으면서 단지 자기 가정 잘 지키고 산다는것만으로 그렇게 욕할수 있는지 의문이네요.
거듭 말하지만 이미 끝난 일이고, 이혼을 하게된 사유야 칭찬받을 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남의 사생활에 제3자들이 이렇다저렇다 말할수도 없는 거죠.
왤케 여기 일부는 이런 문제에 히스테릭하게 반응할까요?
그만큼 이혼녀가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불리한 사회라서 그렇겠지요?
그러면 그 불리한 점들을 개선하도록 해야지 엉뚱하게 제3자가 개입할수 없는 사생활을 가지고 욕하면 안되죠.
물론 설송 부부가 불쌍한 애들 돕는다고해서 과거 자신의 이혼을 좋게 보는건 아닙니다.
그냥 애들 돕는건 돕는거고, 이혼은 이혼인거죠.
타인이 남의 이혼을 가지고 좋네 나쁘네 말할 자격이나 있겠습니까.
참고로 나는 이혼도 안했고 남의 가정 깨뜨리고 결혼한 사람도 아닙니다.58. 59.11~
'10.7.29 10:04 PM (58.74.xxx.201)"전처에게 돈을 얼마나 줬는지는 모르죠. 설경구나 송윤아가 돈없는 사람들도 아니고 한재산 주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
이 커들 잘 아시는 분이 쓴글 맞나봐요. 그 둘이 돈 있는 사람들인것 같긴한데 돈을 정말 많이 주고 이혼했을지는 정말 의심스러운데 상당히 확신하는듯한 느낌이...59. ..
'10.7.29 10:12 PM (59.11.xxx.155)58.74.139.님,
그게 그리 궁금하면 안내상씨한테 전화해서 한번 물어보세요. 나원참.
돈을 얼마나 줬는지 그게 그렇게 궁금합니까?
그 언니되는 사람한테 물어보라니까요.
얼마를 줬는지 몰라도 적어도 야박하게 주진 않았을거라는거죠.
아니면 돈 얼마밖에 안줬다고 그 언니되는 사람이나 주변 친척들이 다 폭로했을지 모르죠.
아무튼, 이미 다 끝내고 새로 결혼한 사람들을 그렇게 결혼했다고 남의 사생활을 죽자고 물어뜯어서 뭐가 좋습니까.
자기도 그렇게 될까봐 두려워서 그러는 겁니까? 감정이입을 너무 하다가 님같은 사람은 아예 설송을 천하의 악마같은 사람으로 만들어야 속이 시원할거 같군요.
남의 사생활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러는 시간에 님네 가정이나 신경쓰세요.60. 58.74.139
'10.7.29 10:21 PM (59.11.xxx.155)님같은 경우를 두고 쓸데없는 오리랖이라고 하죠.
요즘같이 이혼도 많고 재혼도 많은 세상에서 그런 결혼했다고 돌던질거 같으면
전여옥이나 다른 끗발있는 사람들은 왜 그냥 둡니까.
만만한게 연예인입니까?61. 맥주효모
'10.7.29 10:25 PM (112.144.xxx.105)마치.곁에서 다 본 사람들처럼 말하시는군요,,,당사자들이 입이없어 말안하겟읍니까? 변명할줄 몰라서 안햇겟읍니까? 개인적인일들이니..너무심한말들은 삼가하셧음하네여.. 욕먹는다면 설경구가욕을 먹어야지. 송윤아가 왜 욕을먹죠?헤어진후에 만낫다잖아요!! 그언니란사람이 격한감정에 생각한말만햇겟어요? 대충떠도는말로 사람죽이지말아요..그리고,송윤아는 신부감1위엿고, 며느리감1위후보엿다고합니다!! 부족할것하나없는사람이 설경구를만나, 맘고생하며사는거나, 마찬가지인데.그토록,매장시키려드시는지요? 여자들은몰라도. 남자들은 송윤아 엄청좋아합니다..아쉬워서, 설경구만난것도 아니건만...눈매는이쁘기만 하더이다!! 마녀사냥도아니고...
62. 맥주효모님..
'10.7.29 10:52 PM (115.138.xxx.105)연예인 x파일에 결혼 몇년전부터 동거설 있었어요.
결혼으로서 불륜이 증명된거죠.
당연히 설경구 욕 먹어야하는거 맞지만 송윤아는 왜 피해가나요?
송윤아는 설경구가 싱글인지 알았나요?
그리고 여기서 이런 얘기들 한다고 설송이 매장 안되니 걱정 마세요.ㅜㅜ63. 자기 자식을
'10.7.30 1:01 AM (218.39.xxx.149)제대로 못지키는 사람은 누가 되었든 사람이 아닙니다. 남의 자식 돈으로 돌보든지 하루 쇼하듯 원숭이짓을 하든지..보통 인두껍을 쓴 사람이 아니면 그짓 못하지요. 그걸 이해하고 갸륵하게 생각하는 댓글분들...쯧.
글고 맥주효모님, 본것이 아니라도 오래전부터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였어요. 이런 사람들은 대충떠도는 말 믿는다치고, 님은 무슨 근거로 그렇게 그들이 이혼하고 만났다고 믿는지요? 그건 사실일수밖에 없고 그걸 안믿는 사람들은 허위라니..님이야말로 자가당착이시죠.64. 글고
'10.7.30 1:03 AM (218.39.xxx.149)맥주효모님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야 그녀를 엄청 좋아하고 신부감 1위 며느리감 1위로 뽑겠지요? 저같은 사람들은 네트럭 갖다줘도 트럭만 갖고 그런 *레기 같은 여자 내식구로 안드립니다. 송윤아 가족들이야말로 지금 딸자식때문에 어디가서 부모라고 동생이라고 얼굴들고 못다닐 것 같은데..그래도 부모나 다른 식구들은 정상인들 같아서요.
65. 둘다
'10.7.30 7:45 AM (121.131.xxx.103)눈빛이 너무 안좋습니다.
참말로 이게 무슨 경우인지..
사람이 이혼할 수도 있고,
유부남과 사랑할 수도 있고,
어떤 경우를 상상할 수 잇다해도
이 부부처럼 못된 짓을 다해놓고도 버젓이 이렇게 얼굴 드러내고 산다는 게 정말 이상한 거죠.
엘리스의 나라에 사는 기분이 이런 걸까요?66. apple
'10.7.30 9:12 AM (58.87.xxx.5)맥주효모님. 연예인들 기사 거짓인지 사실인지 솔직히 정황보면 다 파악되지 않나요? 게다가 이사건은 그냥 묻힐뻔했는데 둘이 결혼한다고 기자회견하고 설경구 인터뷰하는 가증스런 말과 태도에 그 친언니가 하도 억울해서 아고라에 글을 올렸습니다. 글 한번 읽어보시고 말씀하세요. 송,설커플이 이름으로 먹고사는 연예인인데 그런 자기들한테 치명적인걸 폭로했는데 사실이 아니라면 어떠한식으로라도 액션은 취했겠죠. 일반인이 이런짓을 했어도 솔직히 천벌받을것들이라고 손가락질 받을일 아닙니까?
67. 맥주효모님
'10.7.30 10:31 AM (61.85.xxx.227)처럼 상환 판단이 전혀 안되는 사람도 잇군요
갑갑한 말좀 그만하고 무러 모르면 가만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