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나라 교환이나 환불 해보신분계세요?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제가 양면구이팬을 샀는데요.. 좀커다란 모래(? 뭔지 확실히 모르겠음 직경 2m 이상) 가 쏘옥 들어가있어서..
칼로 파내면 파낼수록 구멍만 커져서요.. 교환해달라고 전화드렸다가.. 욕만 잔뜩 먹었네요(사*코..래요 ㅜ.ㅜ..)..
사진도 찍어서 보내드렸는데..(좋은 카메라를 써야 했나?)
정상적인 상품을 왜 교환하려 하느냐?
쓰는데 아무 하자 없는 제품이다..
아예 교환이나 환불의 의사는 전혀 없으신거 같고 여자분 남자분 두분이 전화번갈아 가며 저를 대하시더군요..
그동안 무쇠나라 제품여러개 사서 진짜 잘썼는데..
한방에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여하턴 기분은 영 꽝입니다..
교환이나 환불이 이렇게 어려운 거였구나 하고 있습니다..
태어나 첨으로 교환한번 해보려다..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쇠 많이 써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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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나라 교환이나 환불 해보신분계세요?
어유,, 진짜 조회수 : 590
작성일 : 2010-07-29 10:29:50
IP : 125.241.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유,, 진짜
'10.7.29 10:30 AM (125.241.xxx.242)흐흐 써놓고 보니 2m가 아니라 2mm입니다..
2. 애고..
'10.7.29 11:25 AM (125.250.xxx.244)국산무쇠제품이라고 함 사볼까 했는데..
걍 르크루제 사야할까보네요;;;3. 저도
'10.7.29 2:04 PM (61.79.xxx.171)무쇠나라 안 좋은 기억이 있어요,,
받은 제품이 땜질?했는 모양새라 전화하니.. 기어코 아니라고 교환 안 된다고
듣기 싫은 소리는 저들 멋대로 삭제 시키더만요.
지들이 벤치마킹을 했다나 뭐라나 시건방진 소리나 해대고..4. 원글입니다..
'10.7.29 5:05 PM (125.241.xxx.242)그렇군요.. 저도 그간 무쇠나라 사서 잘 썼었는데..
한방에 훅 갔습니다..
근데 사장님.. 소리지르고 악쓰고..
참 인터넷 거래의 폐혜인거 같아요..
아마 동네 시장에서 그릇한번 만 사도 이런대접은 안받을듯한데..
참.. 어쨋든 열인 가라 앉질 않네요..5. 별사탕
'10.7.29 9:05 PM (219.250.xxx.42)전 지금 교환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한달 반 정도로 잡고 있어요
아직 새로 만든 제품이 안들어왔다더군요
기다려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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