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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어느 초등학생 이야기(트위터 펌)

흠... 조회수 : 1,181
작성일 : 2010-07-29 10:21:35
나이들어가며
세상에 대해 무덤덤해져버린
우리들을 반성하게하는
어느 초등학생의 이야기 입니다.
IP : 112.144.xxx.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0.7.29 10:21 AM (112.144.xxx.205)

    http://twitpic.com/29kr4j

  • 2. 정말
    '10.7.29 10:24 AM (180.64.xxx.147)

    애만도 못한 사람들이 참 많죠.

  • 3. .
    '10.7.29 10:33 AM (58.239.xxx.107)

    세상 팍팍하다 싶다가도 저런 아이가 있다는 것에 희망이 보입니다.
    아이가 존경스러울만큼 너무 멋있네요.

  • 4.
    '10.7.29 10:45 AM (74.117.xxx.98)

    이거 예전에 있던 얘기..그라나 역시 감동

  • 5. 11
    '10.7.29 10:47 AM (122.32.xxx.63)

    그 어린이는 커서 훌륭한 어른되겠죠?
    우리 아들도 그런 따뜻한 마음과 실천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음 좋겠네요....

  • 6. ..
    '10.7.29 10:53 AM (112.154.xxx.22)

    고맙다. 아가야...
    오늘 하나 또 배웠구나.

  • 7. ..
    '10.7.29 12:56 PM (218.152.xxx.117)

    가끔 버스타다 느끼는 건데 기사 아저씨들이 끈질기게 돈 냈냐고 물어보는거 몇번을 봤어요.
    살짝 눈감아 줬으면 하는 상황도 여러번 봤구요. 그게 그분들 한테는 또 그렇지 앟은건지...

  • 8. 버스비
    '10.7.29 3:44 PM (222.99.xxx.38)

    를 안내고 타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연세드신분들 자리잡고 낸다 하면서 나중에 멈출때 낸다 하면서 안 내고,
    나이든 사람은 공짜라고 하면서 안 내고, 기사분이 뭐라 그러면 온갖 욕 다 하고
    정말 그런분들 몇번 보고나니 기사분들도 참 힘들것 같았어요.
    하루 종일 운행 하면 그런분이 적잖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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