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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일반의'란 어떤 의사를 말하는 건가요?
분명 특진이라고 했고 수납할때 보니 특진비로 더 청구되어 있더군요.
근데 생각해 보니 교수한테 진료 받은게 아니고 분명 그 진료실에 '일반의'라고 적혀져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이 진료 보면서 더 높은 사람처럼 생긴 다른 의사가 들어와서 "아직 실밥 풀면 안되겠네. 금요일에 풀자" 한마디 하고 나갔어요. 물론 소독은 일반의가 하구요.
생각해 보니 실밥 금요일에 풀자고 말했던 사람이 특진의사 같던데 그 말 한마디 했다고 특진비를 더 받나요?
그리고 문제는 금요일에 실밥 풀기로 되어 있는데 집에 와서 예약증을 보니 일반의로 예약되어 있더군요.
대학병원 일반의라고 하는게 전문의 따기는 한 사람인가요?
그리고 일부러 대학병원까지 가면 돈 좀 더 내고 특진의사한테 진료 받는게 낫을거 같은데 금요일 예약 변경해야 겠지요?
소독하는 날도 아니고 실밥 풀고 사후처리 과정에 대한 얘기 들어야 하는 날인데 괜히 찜찜하고 교수님한테 진료받고 싶거든요.
1. 이런 경우엔
'10.7.29 5:13 AM (218.39.xxx.149)레지던트...
2. 나름 해석을;;
'10.7.29 6:58 AM (59.2.xxx.50)근데 생각해 보니 교수한테 진료 받은게 아니고 분명 그 진료실에 '일반의'라고 적혀져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 사람이 진료 보면서 더 높은 사람처럼 생긴 다른 의사가 들어와서 "아직 실밥 풀면 안되겠네. 금요일에 풀자" 한마디 하고 나갔어요. 물론 소독은 일반의가 하구요.
----> 원글님 생각이 맞습니다. 방은 일반의 방에서 했겠지만, 들어와서 아이를 보고 금요일에 풀자고 한마디로 결정내버리고 휙 나간사람이 특진의 같네요. 그리고, 소독은 물론 일반의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이예요.
그리고 문제는 금요일에 실밥 풀기로 되어 있는데 집에 와서 예약증을 보니 일반의로 예약되어 있더군요.
대학병원 일반의라고 하는게 전문의 따기는 한 사람인가요?
그리고 일부러 대학병원까지 가면 돈 좀 더 내고 특진의사한테 진료 받는게 낫을거 같은데 금요일 예약 변경해야 겠지요?
----> 일반의라도 전문의 딴 사람입니다. 그리고, 실밥 푸는거는 대부분 레지던트들이 와서 하더군요. 일반의가 해 주면 좋은거구요.
사후처리에 관한 얘기는 특진의(원래 수술과정을 처음부터 했던 의사)한테 들으시는 것이 더 마음 편하시겠지만, 꿰맨 자리 사후처리는 글쎄요... 일반의라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3. 대학병원이라면
'10.7.29 7:32 AM (218.39.xxx.228)서울정도면 전문의 자격증을 딴 경우가 많아요(레지던트 4년 후 전문의 시험 패스를 한 경우)
하지만 지방은 레지던트 3<4년차 정도일것 같은데...
제가 서울 아산병원 근무할 때는 일반의 진료도 펠로우(각 진료과의 특진의 바로 아래-전문의 자격증을 딴 경우가 많아요(레지던트 4년 후 전문의 시험 패스를 한 경우))는 되어야했거든요4. 헉
'10.7.29 7:34 AM (61.78.xxx.103)일반의는 펠로우를 말합니다. 당연히 전문의고요.
레지던트는 전공의라고 하지요. 이들은 전문의 자격증이 아직 없습니다.
실밥빼는 것은 인턴이 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5. 실밥은
'10.7.29 8:34 AM (121.176.xxx.80)손톱깍기 소독해서.... 집사람이 잘 뽑습니다. ㅎ
6. 음..
'10.7.29 2:01 PM (163.152.xxx.7)소독하러 대학병원까지 안 가셔도 됩니다..
특진 신청 안 하셔도 되셨을 거구요..
외래에서 레지던트나, 일반의가 옆에서 대기중인데 실밥을 교수님이 직접 풀어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레지던트나 일반의가 부족해서 외래에 교쉼밖에 없다면 모를까.
일반적으로 인턴(수련의)들이 하는 게 대부분이고,
아니면 레지던트(전공의)들이 하지요.
원글님의 경우 일반의라면 전문의가 했을 듯 하구요.
굳이 특진 신청하셨으니 교수님이 직접 오셔서 환부를 보셨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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