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반경에 결제...그렇게 장보고와서는
집에 오자마자 장본거 꺼내다가 그러니까 7시40분경에 ㅃㄲ 쏘세지를 먹었네요.
전 그때까지도 밥을 안먹다보니...정말 후다닥 먹었네요.
솔직히 거진 1만원이나 하는 쏘세지이지만 몇 개 안들었잖아요.
제가 한 4-5개 먹었나?그러는 사이에 딸아이는 그제사 먹을려는데...
약간 시큼하다는 아이의 말에 웬 시큰?엄마는 잘 먹고있구만..이러면서
새것을 먹을려고 빨간 스티커를 떼는데...풉~하는 바람빠지는 소리와 함께
포장이 부풀고 우글쭈글한 쏘시지가 맛간것을 그제사 발견했네요.
유통기한도 남았고 마트서 사가지고오자마자 꺼냈는데 그새 상하나?
다들 더운날 장봐온거 관리잘하세요.진열 잘된녀석,집까지 가져오는데도 그사이에 부풀고 상하기까지 하네요.
아직은 배는 괜찮은데...좀 찝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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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그게 상하나?
냉장식품 조회수 : 323
작성일 : 2010-07-28 21:46:54
IP : 180.66.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7.29 12:38 AM (110.14.xxx.110)그 사이 상한건 아니고 유통중에 이미 상한거 같아요
2. 맞아요
'10.7.29 9:12 AM (66.49.xxx.165)이미 상한 것을 사오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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