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넘 갖고 싶엉 ㅠㅠ

르크루제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10-07-28 17:30:00
냄비를 살펴 보다가 르크루제를 알아 봤는데요..
저 미쳤나봐요. . 넘 갖고 싶어요..
결혼 10년차에 변변한 냄비 하나 제대로 사지 않고 버텨 왔는데,,
그냥 질러... 말어..
넘 고민되요...  연두색과 주황색 같고 싶은데,,,
혹 르크루제 수명은 어느정도 되나요..
비싸게 샀는데 얼마 쓰지 못하면 어쩌죠.. 관리가 어렵나요?
제 며느리에게도 물려 주고 싶어요^ ^
아님 제가 써보고 좋으면 사 주덩가요
질문이 참 무식하지요.. 답 좀 부탁드립니다.
참 싸게 살 수 있는 방법도 부탁드려요~~
IP : 114.206.xxx.15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마토
    '10.7.28 5:32 PM (222.101.xxx.22)

    전 무쇠냄비 좋아해서 르쿠르제알아보다 넘 비싸서 대신 롯지껄로^^
    것두 아마존에서 세일하는걸로 골라서 직접 구입해서 배송대행하니 국내싸이트에서 구입하는것보다 훨 싸더라구요~

  • 2. ..
    '10.7.28 5:35 PM (110.14.xxx.110)

    너무 무거워서 들어보고 포기했어요

  • 3. 저도
    '10.7.28 5:36 PM (125.139.xxx.212)

    님과 같은 마음으로 코스트코가서 일단 저렴할걸로 사서 쓰는데요.
    무거워서 손이 잘 안가요...반찬해도 특별히 맛있는줄도 몰겠구요.
    뭐든 그리워할때가 좋은거예요.

  • 4. 있는데...
    '10.7.28 5:39 PM (211.110.xxx.160)

    잘 안쓰게 되요
    너무 무거워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다 해도 별다른 맛도 안난다는...
    내가 요릴 못해서 그런건지...

  • 5. ...
    '10.7.28 5:45 PM (220.117.xxx.90)

    저도 코스트코에서 마미떼로 2개 사서 쓰고 있는데요.
    우리집에서는 겨울용이에요. 겨울에 뭐든지 푹 끓여 먹을 때...
    날 더워지면서 한번도 안썼네요.
    좀 있다가 겨울에 사세요.
    국물 요리는 뭔가 좀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 6. 르크루제
    '10.7.28 5:46 PM (114.206.xxx.153)

    헐... 무겁군요...
    저두 요리 넘 못해서, 이 냄비에 하면 정말 맛있을 줄 알았는데요^^
    블로그 같은 곳엔 넘 맛있게, 르크루제 냄비가 마법 냄비인 것 같이 . ..그랬는데... 두둥... 역시 82에 와야 생각의 정리가 되나봐요.. 감사해요^^ 써 보고 좋았던 분들은 없으신 건가요...?

  • 7. ...
    '10.7.28 5:49 PM (61.74.xxx.63)

    있으면 좋죠. 뭐든 잠깐만 끓여도 푹 익으니까 ...
    근데, 정녕 여름에는 불 앞에서 뭘 하느 게 싫어서 다 넣어버렸어요. 이제 찬바람 불면 다시 꺼내야할듯...
    제가 해본 중 제일 잘 되는 요리는 저수분수육이었습니다.

  • 8.
    '10.7.28 6:10 PM (58.227.xxx.121)

    무겁구요.. 관리 잘못하면 녹슬어요. 법랑 깨졌다는 분들도 종종 계시구요..
    그리고 그래봤자 냄비인데 싼냄비에 했을때 맛없는 음식이 거기 한다고 맛있어질리가 있나요.
    법랑질에서 조미료 성분이 우러나는거 아닌담에야.. ㅋ

  • 9. 비싼만큼
    '10.7.28 6:16 PM (180.66.xxx.4)

    잘 쓰여질까..가 걱정되더군요. 우선은
    너무 무거워 손목 조심..!
    전 기준에 손에 잘가는게 잘쓰이더군요. 르쿠르제 넘 무거워서...그리고
    한국요리에 맞는게 무얼까...고민되는 그릇...^^

  • 10. 무겁고 녹나요
    '10.7.28 6:19 PM (183.98.xxx.192)

    그래도 쓰고 싶으면 쓰는겁니다.

  • 11. d
    '10.7.28 6:20 PM (122.40.xxx.193)

    코스트코랑 백화점 가서 한번씩 들어보고 마음 접었어요.
    그리고 구입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땜빵이 생겼어요 어쩌지요...이런 글들도 봤었구요.

  • 12. .
    '10.7.28 6:22 PM (119.203.xxx.71)

    생각보다 관리 어렵지 않아요.
    사이즈 완전 큰거 아님 무거운것도 버거울 정도는 아니고.
    우선 18-20cm 한개 사서 사용해 보시고
    추가 구매 하던지 해보세요.
    세척도 쉽고 냄비 테두리 뚜껑 테두리 살짝 녹 날때 있는데
    그때만 기름칠 해줍니다.
    찜요리나 김치찌개 이런건 짱이예요.

  • 13.
    '10.7.28 6:26 PM (123.214.xxx.89)

    코스트코에서 그릴과 냄비 세트사서 엄청 잘쓰네요..
    사실 크게 갖고 싶은건 아니었는데 그릴이 탐났었거든요..
    근데 냄비도 쓰다보니 유용하고 그릴이 정말 좋네요..
    한우 구워 먹으면 정말 맛나요 ㅎㅎㅎㅎ
    저렴한거 사서한번 써보세요.. 음 무겁긴 엄청 무겁습니다 ㅎㅎㅎ

  • 14. 맛있어요
    '10.7.28 6:52 PM (211.54.xxx.179)

    푹 끓이는 음식이나 살짝 익혀서 오븐에 넣는 요리는 정말 맛있게 되요
    코스트코가 아마 제일 쌀거에요,,한번 사보시고 좋으면 더 구비하시면 되죠,,
    저는 스타우브가 오만배 더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912 혹시 일본 살아본 분 계셔요? 1 일본 2009/09/16 284
488911 DJ 묘소가 위험하다? 14 세우실 2009/09/16 743
488910 쇼파 구입할때... 1 쇼파 사고파.. 2009/09/16 510
488909 드디어 남편없이 혼자 운전을.. 10 축하해주세요.. 2009/09/16 778
488908 엿보는 재미 1 사랑이여 2009/09/16 357
488907 운전하다 오토바이때문에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3 햇살 2009/09/16 417
488906 나의집은 나의 직장이다 11 이런경우 2009/09/16 1,387
488905 어법이 이런 사람들 싫어요 17 워스트 시리.. 2009/09/16 2,496
488904 1 사랑이여 2009/09/16 297
488903 2009년 9월 16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09/16 164
488902 젓갈이 안 들어간 김치도 발효식품인가요? 9 발효 2009/09/16 624
488901 무릎에 혹같이 작은 멍울이 튀어나왔는데 어느 병원을(종양외과 가야하나요?) 3 .. 2009/09/16 944
488900 한일강제병합 100주년 기념 3 기가막혀 2009/09/16 395
488899 세상에 별 미친 @ 다 보네요.. 3 어이상실 2009/09/16 1,108
488898 JTS 라는 곳에 옷 기부 가능한가요? 2 .. 2009/09/16 369
488897 차라리 한국관(술집)이나 가지~ 라고 말하는 고3담임. 13 고3 2009/09/16 1,235
488896 돈얘기가 나와서.. 2 밑에 2009/09/16 458
488895 계약 만료 1,2달전에 나가게되면 복비 계산해야하나요? 7 전세 2009/09/16 874
488894 초등 아이 영어 공부 11 맘 아픈 엄.. 2009/09/16 1,410
488893 mbc 오늘아침에 이영애씨... 22 해라쥬 2009/09/16 7,166
488892 미장원 염색이 편한거 빼구 특별히 다른게 있나요? 13 정말 비싸... 2009/09/16 2,037
488891 스웨이즈의 아내 4 패트릭 2009/09/16 1,230
488890 9월 16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조선 만평 1 세우실 2009/09/16 345
488889 수시 질문이요 7 수시 2009/09/16 617
488888 평생 돈을 쫓아가는 사람 65 개념없는이 2009/09/16 9,645
488887 (질문)하이패스의 기능이 뭔가요? 6 하이패스 2009/09/16 628
488886 통풍 검사 급하게 여쭈어요~ 3 ㅠ.ㅠ 2009/09/16 1,167
488885 편가르기는 아니지만...재범군한테 쥐드레곤은 감사해야 겠어요 1 && 2009/09/16 536
488884 남대문 시장에 가면 5살아이 겨울 오리털코트 살 수 있을까요? 2 남대문 2009/09/16 548
488883 ‘한글 수출하는 한국’ NY타임스 4 세우실 2009/09/16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