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밤마다 계속 뭐가 먹고 싶은데 어떡하죠?
요즘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느라 체력이 좀 바닥이긴해요
2시반쯤 자고 7시에 일어나서 회사가거든요..
그런데 제가 공부를 하고 나서 집에가면 좀 지치기도 하고
제가 원래술을 좀 좋아하기도 하는데 날도 덥고 하잖아요
그렇게 맥주생각이 나는거예요
그래서, 한 3일에 한번정도 500 한캔사다가 집에서 마시네요...
엄마한테 몇번걸려서 엄청 혼났고요 -.-;;술꾼이냐구..
그렇게 맥주 안마시는날에는 또 출출하니깐 밥 아주 조금이긴한데 (한 1/5공기정도요) 그거 꼭 먹고 자요
그래서 아침까지 배도 안고프고....
흠..
이게 스트레스일까요?
밤에 뭐 먹는악순환 끊어야 하는데..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1. ,,,
'10.7.28 5:23 PM (59.21.xxx.32)그것도 일종의 습관이예요... 위에서 자동으로 시간됐어 뭐좀 넣어줘야지...하는소리가 들려요..
미혼때는 밤에 뭘 먹는다는게 참 부담이었는데 지금은 야식이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되어버렸네요.. 살찌고 술 늘어 몸 버리고... 절대적으로 버릇들기전에 고치심이 나중에 후회 안합니다..
우유를 반잔이라도 먹어보세요..저 요즘 영 출출하면 그렇게 하니 좀 나아지긴 하네요...2. 습관
'10.7.28 5:33 PM (211.110.xxx.160)맞아요.
저도 이상하게 밤만되면 뭐가 땡겨서 죽겠어요.
요즘은 자제하려고 노력하는데....
양치질을 하니까 좀 낫더라구요.
아님 차가운 냉수에 얼음 넣어 마시던가....3. 아
'10.7.28 5:42 PM (211.253.xxx.34)저도요~
어제는 요가 다녀와서 밤 10시에 불고기 구워서 맥주랑 같이 먹었어요..........OTL4. 습관2
'10.7.28 5:53 PM (119.66.xxx.37)습관 맞아요. 저 2달동안 취업스트레스로 빵 얼굴만한 사이즈 매일 먹고 잤다가 2개월만에 8킬로 불었다가 빼느라 애먹었어요. 뭐 당길때 녹차, 보리차 같은 거 음미하듯 천천히 머그컵 한잔 분량 마셔보세요. 이왕이면 따끈한게 효과가 좋은데 여름이라....ㅡㅡ;
5. ㅇㅇ
'10.7.28 6:14 PM (58.227.xxx.121)식습관..이라고 하잖아요.
음식 먹는건 정말 습관이예요.
자꾸 먹어버릇하면 계속 더 먹고싶어요.6. ㄶ
'10.7.28 6:18 PM (121.190.xxx.70)그냥 드세요 벌거 아닌거같은데
7. 무안주
'10.7.28 6:34 PM (222.236.xxx.86)술 자체는 살이 찌는게 아니라고 하던데요~ 안주땜에 살이 찌는거지.. 안주없이 더운 여름에 시원한 맥주한잔은 꿀맛이죠~ ㅎㅎ 그게 낙이라면 자제할 이유 없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8912 | 혹시 일본 살아본 분 계셔요? 1 | 일본 | 2009/09/16 | 284 |
| 488911 | DJ 묘소가 위험하다? 14 | 세우실 | 2009/09/16 | 743 |
| 488910 | 쇼파 구입할때... 1 | 쇼파 사고파.. | 2009/09/16 | 510 |
| 488909 | 드디어 남편없이 혼자 운전을.. 10 | 축하해주세요.. | 2009/09/16 | 778 |
| 488908 | 엿보는 재미 1 | 사랑이여 | 2009/09/16 | 357 |
| 488907 | 운전하다 오토바이때문에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3 | 햇살 | 2009/09/16 | 417 |
| 488906 | 나의집은 나의 직장이다 11 | 이런경우 | 2009/09/16 | 1,387 |
| 488905 | 어법이 이런 사람들 싫어요 17 | 워스트 시리.. | 2009/09/16 | 2,496 |
| 488904 | 병 1 | 사랑이여 | 2009/09/16 | 297 |
| 488903 | 2009년 9월 16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 세우실 | 2009/09/16 | 164 |
| 488902 | 젓갈이 안 들어간 김치도 발효식품인가요? 9 | 발효 | 2009/09/16 | 624 |
| 488901 | 무릎에 혹같이 작은 멍울이 튀어나왔는데 어느 병원을(종양외과 가야하나요?) 3 | .. | 2009/09/16 | 944 |
| 488900 | 한일강제병합 100주년 기념 3 | 기가막혀 | 2009/09/16 | 395 |
| 488899 | 세상에 별 미친 @ 다 보네요.. 3 | 어이상실 | 2009/09/16 | 1,108 |
| 488898 | JTS 라는 곳에 옷 기부 가능한가요? 2 | .. | 2009/09/16 | 369 |
| 488897 | 차라리 한국관(술집)이나 가지~ 라고 말하는 고3담임. 13 | 고3 | 2009/09/16 | 1,235 |
| 488896 | 돈얘기가 나와서.. 2 | 밑에 | 2009/09/16 | 458 |
| 488895 | 계약 만료 1,2달전에 나가게되면 복비 계산해야하나요? 7 | 전세 | 2009/09/16 | 874 |
| 488894 | 초등 아이 영어 공부 11 | 맘 아픈 엄.. | 2009/09/16 | 1,410 |
| 488893 | mbc 오늘아침에 이영애씨... 22 | 해라쥬 | 2009/09/16 | 7,166 |
| 488892 | 미장원 염색이 편한거 빼구 특별히 다른게 있나요? 13 | 정말 비싸... | 2009/09/16 | 2,037 |
| 488891 | 스웨이즈의 아내 4 | 패트릭 | 2009/09/16 | 1,230 |
| 488890 | 9월 16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조선 만평 1 | 세우실 | 2009/09/16 | 345 |
| 488889 | 수시 질문이요 7 | 수시 | 2009/09/16 | 617 |
| 488888 | 평생 돈을 쫓아가는 사람 65 | 개념없는이 | 2009/09/16 | 9,645 |
| 488887 | (질문)하이패스의 기능이 뭔가요? 6 | 하이패스 | 2009/09/16 | 628 |
| 488886 | 통풍 검사 급하게 여쭈어요~ 3 | ㅠ.ㅠ | 2009/09/16 | 1,167 |
| 488885 | 편가르기는 아니지만...재범군한테 쥐드레곤은 감사해야 겠어요 1 | && | 2009/09/16 | 536 |
| 488884 | 남대문 시장에 가면 5살아이 겨울 오리털코트 살 수 있을까요? 2 | 남대문 | 2009/09/16 | 548 |
| 488883 | ‘한글 수출하는 한국’ NY타임스 4 | 세우실 | 2009/09/16 | 5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