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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르웨이 입양아의 슬픔
남자는 다그래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10-07-28 12:55:16
IP : 175.197.xxx.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자는 다그래
'10.7.28 12:55 PM (175.197.xxx.42)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28/2010072800062.html?Dep1=...
2. ㅠㅠ
'10.7.28 2:31 PM (175.114.xxx.24)아무리 부끄러워도 그렇지...-.-;;
마지막까지 외면한 그 심정이 오죽했을까싶기도 하지만...
왤케 이기적 인간일까하는 생각에 너무 밉단 생각이.... ㅠㅠ
의사라니...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여자버리고,
자식버리고서도
좋은 직업을 갖고, 잘 살고 있으리란 생각이 드니....세상 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그 어머니가
너무 안쓰럽군요.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명복을 빌어봅니다.3. ....
'10.7.28 3:36 PM (119.67.xxx.4)비겁하군요...
4. ..
'10.7.28 3:42 PM (125.185.xxx.48)아휴. 아이를 버리고 안보겠다는 놈. 형편이 나쁜 것도 아니었고
증말 나빠요.
이런 것도 범죄라고 생각해요.5. 욕이 절로..
'10.7.28 4:55 PM (58.141.xxx.64)ㅆ ㅅ ㄲ 들
이제와서 지 가정 깨겠다는 것도 아닌데..
지구상 어느나라에선가 훌륭히 자라준 게 고마워서라도 만나 줘야하지 않나?
하지만.. 한 편으론 이해도 된다
아들아 잘 자라줘서 고맙다^^
아무 상관없는 나지만 토닥토닥^^
이 핏줄인 한국이란 나라가 쫌 그런 게 있어..
선진국에서 자란 네가 이해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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