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간극장 내레이션 어떠신가요?

쉰소리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10-07-28 09:00:30
지난주였나요? 7공주 할머니편과 이번주 안나리사편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이 내레이션을 맡으신 것 같더군요. 열렬시청자는 아니지만 예전부터 쭈~욱~ 보게되었는데 이제까지는 다른 느낌이 지난주부터 와닿더라구요.
이전에는 화면과 음성이 조화로와서인지 극에 집중하게 되었는데 요즘은 영~ 내레이션이 겉도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느낌이 저만 그런가? 해서 KBS 인간극장 게시판에 들어가 봤는데... 많은 분들이 그런 점을 지적하셨네요~

사람살아가는 진솔한 얘기를 잔잔히 담아내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어 애정을 갖고 보고 있는데
예전 내레이션을 담당하셨던 이*희 님이 많이 생각나네요.  

* 수정..
  7공주할머니편이 아니고 그 다음편 (주부가된 남편?)이었던것 같네요~~
IP : 203.242.xxx.1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전
    '10.7.28 9:02 AM (65.94.xxx.165)

    내래이터보다는 좀 낫던데요
    홍소연아나운서였을텐데, 어리광부리는 말투가 정말 거슬리더라구요

  • 2. 진리는
    '10.7.28 9:11 AM (116.41.xxx.120)

    이금희.
    다른분들 목소리는 낯설어요.

  • 3.
    '10.7.28 11:21 AM (220.68.xxx.215)

    나도 요즘 인간극장 보면서 느끼는 부분입니다.
    어느분이 하냐에 따라. 보는 관점이 틀린거 같아요...
    이금희씨를 따라가지 못하고네요...
    글구... 특히.. 더 재미가 없어요..

  • 4. 이번주는
    '10.7.28 12:16 PM (122.47.xxx.35)

    저는 이번 주 괜찮던데요.
    그래서 궁금해서보니 백승주 아나운서가 하던데
    이금희 아나운서만큼 자분자분 좋았어요

  • 5. ....
    '10.7.29 11:01 AM (112.162.xxx.122)

    이번주 하는분, 정말 이상해요.
    심각한 부분을 장난스런 말투로 읽기에 왜저러나했어요.
    목소리가 이상하거나 누구만큼 맛깔나게 읽지못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 장면을 이해조차못하는거 같아서 답답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574 서대문 쪽 가구 만들기 공방 없나요? 1 만들고파 2009/09/15 512
488573 왠수남편 2 3 열가라 앉히.. 2009/09/15 793
488572 딸아이가 머리카락이 엄청 빠지네요. 2 머리카락 2009/09/15 471
488571 오늘 이마트에서 라면주는 행사 언제까지 해요? 4 .. 2009/09/15 662
488570 **하세요. **하셔요의 차이점이 뭔가요 2 궁금해요 2009/09/15 1,560
488569 두돌 여자아기들은 보통 무슨 장난감 가지고 노나요?? 9 제발부탁!!.. 2009/09/15 1,126
488568 혹시 애니콜 w690(효도폰)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4 휴대폰 2009/09/15 690
488567 與野 "판사 가정이 어떻게…" 위장전입 질타 2 세우실 2009/09/15 331
488566 모밀건면, 인스턴트 가루커피 어떻게 처치할까요? 4 정리하자 2009/09/15 363
488565 450만원 어떻할까요? 10 vi 2009/09/15 1,492
488564 가방 브랜드요^^ 1 라인 2009/09/15 288
488563 회원여러분의 얼굴을 뵐 기회가 생겼습니다.('천정배의 민생포차' 일정) 1 -용- 2009/09/15 431
488562 요즘 에버랜드 가도돼나요? 16 놀러가고파 2009/09/15 1,038
488561 결혼식 끝나고 식대 계산할때 예식장에서 몇장이라 말해준대로 계산했는데.. 5 .. 2009/09/15 1,665
488560 공직자 재산등록시 2 공직자 2009/09/15 478
488559 가을이 다가오는지...그냥 외롭고 답답하네요.. 2 그냥 외로워.. 2009/09/15 309
488558 연말정산을 받을때 궁금한점 여쭤봅니다. 2 아무것도 몰.. 2009/09/15 290
488557 조기유학후 국내편입경험있으신분.. 2 국내편입 2009/09/15 847
488556 제철맞은 대하,꽃게 어디루 가서 드세요?? 6 대하사랑 2009/09/15 1,379
488555 위장전입 가르치는 강남 학교 1 세우실 2009/09/15 380
488554 시어머님 생신이세요. 1 음식점 추천.. 2009/09/15 217
488553 해피콜에 생선굽고 설거지할때 불편하지않텐가요? 8 해피콜 2009/09/15 1,021
488552 따루와 함께하는 미녀들의 수다 6 마을학교 2009/09/15 1,130
488551 완두콩이 많아요. 4 요리법 2009/09/15 278
488550 키톡처럼 밥상을 차리게 된다면 식비지출이 상당하겠죠.... 24 키톡 2009/09/15 2,329
488549 급 ) 분당등지에 . 반계탕 하는 식당 어디 있을까요 ? 유지니맘 2009/09/15 239
488548 코스트코 쿠폰은 매장가서만 확인할수 있나요? 3 ... 2009/09/15 474
488547 펀드환매시점을 어떻게 잡아야되나요? 6 부자되고파 2009/09/15 757
488546 주제가를 ipod에 다운받으려면...ㅠㅠ 태양을삼켜라.. 2009/09/15 147
488545 파우더 어떤걸로 쓰세요? 5 추천 2009/09/15 975